영화 태극기휘날리며에는 여러 소위 말하는 까메오들이 여럿 나오다고 들었는디..
내가 기억하는 까메오는
최민식: 북한군 소좌
김수로: 이은주 잡아가는 반공청년단
이었는데 이 이외에도 더 있었다고 한다….
우연히 인터넷에서 이 사진에 보니, 이병헌 조성모도 확인이 되었당…
근데 장면이 기억이 잘 안나네……-.-;;
2004.4.18
오늘 본건 When Harry Met Sally…….
중학교때 하키스틱으로 무섭게 패대던 한문선생님이 이 영화는 언젠가 꼭 보라고 했던게 갑자기 기억이 났다..
진작에 봤어야 했다는 생각이 든다…..-.-;;
한편 지금 보니 맥라이언 진짜 촌스럽네..ㅋㅋ 뭐 별로 좋아하는 배우는 아니지만서도…^^
사람과 사람간의 communication..특히 남성과 여성간의 communication이 how it works를 보여주는 영화인거 같다…
그리고 요즘은 왠지 Metropolitan이라고 싫어하던 New York에서 살아봤음 좋겠다는 생각이 종종드는데, 이런 생각에 불을 더 붙인 영화였음……-_-;;;;;
음력설 연휴의 첫 time에….
2004.1.21
Maybe one of the best movie I have watched in years – The Classic. Beautiful actors showing great delivery of the stories with beautiful soundtrack songs.
어제는 클래식이란
영화를 보았습니다….
허구한날 공사장에서 날밤을 세야하는
내 인생에 감성의 물을 주자는 차원도
있었고, 손예진이란..–;; 점도 있었지만…..
근데 이넘의 영화가 아직도 가슴속에서
쿵쾅인다….-_-;;;;
아직 이런 느낌이란 참 오랜만인데..–;
상대적으로 탄탄한 스토리에 멋진배우
들의 명연기, 영상미와 그리고 아주
적절한 음악들..–;
당장 오늘 wowbook에서 OST CD를 주문
내버렸다…ㅠ.ㅠ
멋진영화입니다…..두고두고 기억나게
만들 영화입니다…
2003.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