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ng Galaxy Tab Hits Stores, Should Apple Be Worried? | News & Opinion | PCMag.com

Samsung Galaxy Tab Hits Stores, Should Apple Be Worried? | News & Opinion | PCMag.com

Three conf calls, 1 executive approval request, numerous discussions, 50+ (and keep coming…) e-mails during last 2 days…
I need a break!
2011.11

Witch Hunting…


Pic from Wiki..

What the …..Ah..

Check this site..
http://ucomm.stanford.edu/news/Verification.DanielLee.pdf

Then, everybody will know what this means – if anyone has been following recent news media in Korea..
Stanford was so generous (or maybe irritated from tons of inquires) on this stuff to set up a site to serve one alum.. a sad but true joke….

2010.06

CHOO Index?

이 동네 신문은 SeattleTimes에 재미있는 기사가 떴다.. 일명 추신수 지표..ㅋㅋㅋ
즉, Seattle Mariners에서 그간 trade해서 아까웠던 혹은 trade후 “대성해서 Mariners에 뒤통수를 친” 선수의 성장 가능성 및 아쉬움을 나타내는 지표로 추신수가 100으로 설정되어 있음…ㅋㅋ

비록 작년엔 놓쳤지만 올해는 Indians가 Seattle에 오면 꼭 가봐야겠다..ㅋ

http://seattletimes.nwsource.com/html/thehotstoneleague/2011259124_introducing_the_choo_index_to.html

2010.03

Big Mac admits…

새해의 시작 글을 수준이하의 인간저질로 언급하게 만들다니…-_-;
오늘 맥과이어 아저씨가 눈물글썽이며 모두 다 아는 사실을 처음인냥 고백했다..
(Maybe he has no option but to work as batting coach in Cardinals..)
News에서 주요 대목들을 틀어보여주는데 보는 조목마다 열이 팍팍받아서..아주 짱나주셨음..
이넘의 Steriod관련 되는 사람들의 핑계는 다 똑같다…
– 내 성적에는 관련없었다
– 가족과 팬들을 위해 계속 뛰기 위해 “회복 혹은 유지”용으로만 사용했다
– 시대가 날 버렸다..
What would have happened if Ken Griffey Jr. had taken some stuffs for his health purpose only?
흑 Griffey님..T_T
2010.1

Closure of US Cyworld – Another 탱자 Story (橘化爲枳)

Another not-prepared but just planted business model declared end of life…
Also confirms that consumer faced Internet business is a cultural business..

나름 internet과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어서 처음에 cyworld가 미국에 나온다고 했을 때부터 나름 유심히 지켜보면서 나름 걱정아닌 걱정을 사서 했지만.. 결국 우려하던 사태가 벌어졌다…
과연 해외진출한다는 의지만 높았지 제대로 시장 조사, 고객 조사나 해보고 시작했는지 의심스럽다.. 결국 귤나무 심어 먹지도 못하고 접는 탱자만 본 꼴이 되어 버렸다..쩌비..

그리고..한편 google이 한국에서 고전한다는 “통쾌성” 신문 기사는 인터넷에서 많이 봤는데 cyworld가 미국에서 서비스를 중단한다는 것에 관한 기사는 아직까지는 하나도 못봤다…

암튼, 아시아에서 한국처럼 미국 영향을 많이 받은 나라가 또 있겠냐 하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 둘은 공유하는 것도 많지만 참 다르다…

나름 개인적으로는 한국 Internet/IT 기업들이 미국에서 많이들 성공해서 나중에 내가 일해볼 기회도 만들어 주길 바랬건만… 하나 같이 어이 없이들 무너지고 있다…아 슬퍼라…. =.=;

한편 “윤군의 저주”는 무서울 정도로 계속되고 있다.. -_-;

2009.11

무한도전 New York편과 관련된 논란들..

무한도전은 몇 안되는 내 일상의 낙 중 하나이다..

근데 사실 이번편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뭐 정준하가 세프한테 대들었네 막굴었네 마네 그건 인간 됨됨이가 그러네 마네 했다 치고.. 뉴스에 논란이 되고 있는 타블로의 형이 쓴 글과 관련되어서에 국한한다면 나 또한 뉴욕 길거리 장면들을 보면서 타블로의 형과 같은 비슷한 생각을 했다..

솔직히 그냥 웃고 넘기긴 했지만.. -사실 그렇게 “노력”했지만- 너무나 적나라한 현실에 상당히 불편했다..

어렸을 적 살던거 제외하고…이제 머리에 철들고 미국에서 지내본게 만 5년 째, 나 또한 Open mind로 하려고 노력하지만, 미국 사람과 5분만 이야기 해보면 대충 이 양반이 -물론 나의 버벅대는 영어탓도 크겠지만- 나 혹은 동양사람 혹은 한국 사람을 어떻게 보는지 파악이 된다..

혹시, 무한도전 제작팀이 유머와 재미 보다는 “우리가 그리 소중하게 생각하는 한국/한국문화/한국인의 자존심 혹은 우수성의 해외판 현주소를 까발리고자” 논란을 일으키는게 주 편집의도였다면 정말 경의를 표하고 싶다.. 정말 아주 정확하게 눈물나게 까발려주셨다…

영어 못하는 사람을 개 쳐다보듯 하는 사람들과, Excuse Me란 말에 전혀 Sorry하지 않은 표정으로 한 Sorry란 짧은 말 한마디로 지나가는 사람을 볼 때, 적어도 이 나라에서 내가 차별당하는 구나 라고 한 번이라도 생각해본사람은 나처럼 피가 끌었을 께다…

잠시 방문하고 가는 사람이야 1회성으로 그치겠지만, 여기서 애써 극복하며 남아 사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적어도 최소 방송에 나온 몇 명의 사람들에게 그런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거나 그런 이미지를 “확인사살”했다는 건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 등에 칼 꽂는 “역주행”이다..

그래서, 한편으론 외국 생활을 많이 해봐서 이런 현실을 알고 있을법한 타블로 형의 분노가 구구절절 이해된다.. 얼마전 박찬호 선수의 인터뷰 내용중 “본인은 어딜가도 이름보다는 Korean이라고 불린다”는 이야기도 이와 일맥상통한 이야기이다..

적어도 이 나라에서 100% 현지 발음이 아닌 영어와 노란 얼굴 실눈에 Korean이라고 불리고 혹은 단정지어지고 사는 건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2009.11

Bye Atrica…. Another one in my past gets a new name… :)

Good or bad, I need to update my resume…

20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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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ia Siemens Networks Completes Acquisition of Carrier Ethernet Specialist Atrica Inc.

Munich, Germany, January 07, 2008

The completion of the previously-announced acquisition strengthens Nokia Siemens Networks’ Carrier Ethernet expertise and gives the company a comprehensive, end-to-end Carrier Ethernet product portfolio, covering demarcation, edge, access, aggregation, metro core, core and ASPEN, the award-winning, industry-leading services management and provisioning platform.

The Atrica product portfolio will be fully integrated into the portfolio of Nokia Siemens Networks, giving Atrica customers access to the worldwide support team of Nokia Siemens Networks and existing customers of Nokia Siemens Networks access to Atrica’s leading solutions.

Nokia Siemens Networks has more than 70 deployments worldwide that span the full spectrum of Carrier Ethernet applications (wireless backhaul, residential backhaul, business Ethernet services). With an engineering team of 500 Carrier Ethernet professionals, Nokia Siemens Networks is a top tier vendor in this market.

“Carrier Ethernet is an ideal technology to handle growing traffic demands and to decrease the cost of bandwidth,” said Bernd Schumacher, Head of IP Transport at Nokia Siemens Networks. “With the completion of this acquisition, Nokia Siemens Networks now has a powerful, end-to-end solution. Our Carrier Ethernet platforms feature unique end-to-end management and offer carrier-grade reliability, security and scalability. They help network operators reduce the cost and complexity of data-optimized transport networks and fully realize the revenue opportunities that the Carrier Ethernet services market presents.”

About Nokia Siemens Networks

Nokia Siemens Networks is a leading global enabler of communications services. The company provides a complete, well-balanced product portfolio of mobile and fixed network infrastructure solutions and addresses the growing demand for services with 20,000 service professionals worldwide. Nokia Siemens Networks is one of the largest telecommunications infrastructure companies with operations in 150 countries. The company is headquartered in Espoo, Finland. www.nokiasiemensnetworks.com

Media Enquiries

Nokia Siemens Networks Ute Ritter Communications IP Transport +49 89 722 – 57875 ute.ritter@nsn.com

Earthquake

Small quake jolts south Santa Clara County
By Yomi S. Wronge
Mercury News
South Santa Clara County residents greeted the morning with a jolt, a small 4.7-magnitude earthquake centered six miles east of San Martin.
The shock, which hit at 5:24 a.m., lasted a few seconds and was felt as far south as King City and as far north as the Golden Gate Bridge, according to the U.S. Geological Survey.
Since then, there have been at least six small aftershocks, the largest registering 2.5 magnitude, that probably went unnoticed by most.
“If people are in a quiet Location free of vibration and noise they can feel something smaller,” said John Bellini, a geophysicist with the USGS in Golden Colorado.

Police in nearby Morgan Hill say there have been no reports of injuries or da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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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코올코올 자는새 지진이 살짝 지나갔덴다..-o-;
문제는……………














전혀 못느겼다…=.=;;;;;;

그래서인지 하숙집 할머니가 말씀안해주셨음 전혀 모를뻔했다.. 뉴스도 전국뉴스엔 나오지도 않았고…-.-;;;

잘때는 업어가도 모를듯…T_T;

2006.6.16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을 하고 있기 때문"

[美프로야구]푸하하! 최향남…좌충우돌 메이저리그 도전기 [동아일보 2006-04-22 05:07]    


[동아일보]

‘고독한 도전자’ 최향남(35·클리블랜드)이 메이저리거의 꿈을 안고 태평양을 건넌 지 두 달이 됐다.
적지 않은 나이에 말도 안 통하고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미국 생활. 다사다난했던 한국에서의 야구 인생처럼 빅리그 도전기 역시 파란만장하다.
생활의 중심은 오직 야구. 차도 없고 전화기도 없다. 숙소는 다운타운의 싸구려 호텔.
트리플 A 버펄로에서 뛰고 있는 최향남은 21일 리치먼드와의 홈경기에서 홀드를 하나 추가해 5경기에서 2홀드 평균 자책 2.08의 좋은 성적을 기록 중이다. ‘중년’ 빅리거 지망생 최향남의 좌충우돌 마이너리그 생활을 소개한다.
▽아, 콩글리시여=5경기 중 유일한 실점을 기록했던 14일 노퍽전. 그는 이날 2와 3분의 2이닝에 4안타 2실점을 기록했다. 점수를 준 사연이 재미있다.
그는 처음 두 이닝을 무리 없이 막았다. 그런데 전력 피칭을 하다 보니 힘이 떨어졌다. 8회 투수 코치가 올라와서 “더 던질 수 있겠느냐”고 물었다. 영어를 못하는 그는 순간 말문이 막혔다. 문득 생각난 말이 “No power”였다. 더는 힘이 없다는 뜻.  

그런데 코치는 “그렇다면 잘 던지라”고 하고 마운드를 내려가더란다. 그 회에 최향남은 3연속 안타와 볼넷을 내주며 2실점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코치는 최향남의 말을 “No problem(문제없다)”으로 알아들었다. 이후 최향남은 동료들에게 ‘문제없는 사나이(No problem man)’로 불리고 있다.

▽인생 최고의 김치=미국에 온 뒤 김치 생각이 전혀 나지 않았다. 플로리다 캠프부터 두 달 가까이 김치 없이 살았다. 그동안은 주로 햄버거로 식사를 때웠다. 이상하게 느끼하지도 않았다.

그러던 지난 주 홈경기 때 뉴욕에서 응원 온 한 교포 청년이 김치와 햇반을 전해 줬다. 그날 호텔방으로 돌아온 최향남은 혼자서 김치와 김 등 반찬 두 개를 놓고 한국식 식사를 했다. 최향남은 “정말 맛있었다. 내 인생 최고의 식사였다”고 말했다.

▽이놈의 인기는 못 말려=말은 안 통해도 미국 선수들과의 관계는 좋다. 특히 빅리그에서 내려온 선수들은 최향남을 잘 챙겨 준다. 최향남은 “나이는 내가 많지만 벌써 7명의 미국 선수들에게 밥을 얻어먹었다”고 했다.

최향남은 “지금 생활에 만족한다. 여기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빅리그 승격에 대해선 전혀 조급하지 않다”고 말한다.

땀과 눈물의 마이너리그 생활. 그러나 최향남에겐 하루하루가 즐겁다. 항상 말해 왔듯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헌재 기자 u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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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을 하고 있다. 이말 참 행복한 말이다..

야구선수가 35세에 그것도 Major도 아니고 Minor로 말도 안통하는 곳으로 간다는 결정은 참 쉽지 않은 결정인것 같다. 것도 가족도 없이 홀로 이억만리의 땅에…. 사실 Major무대에 서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물론 지금은 하고싶은걸 하고 있는 양반이지만, Minor로 내려갔다고 차라리 편하게 살겠노라라고 한국 돌아온 양반도 있었다..)

성공의 여부를 떠나서, 정말 하고 싶은 것을 위해 도전하는 훌륭한 선수다.. 많은 생각을 주는 선수다..

나도 어여 최향남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하고 싶은일을 하며 살 수 있음 정말 좋겠다…

MBA1년 학교생활의 끝을 바라보며…
200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