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와도 끝내주는 View 🙂
The best scenic viewpoint on I-90 in Washington
2024.7

언제와도 끝내주는 View 🙂
The best scenic viewpoint on I-90 in Washington
2024.7

First stop – to look shipwreck in the chain of ‘Graveyard of the Pacific’ 🙂
첫 도착지는 폐허 투어…ㅎㅎㅎ 태평양의 선박 공동묘지라 불리는 오레곤 북쪽 부터 워싱턴 해안가 그리고 벤쿠버 섬 끝쪽까지의 태평양 해안은 거친 파도와 예측이 어려운 돌발 기후(해무, 비 돌풍 등등), 해안가에 쫙 나 있는 돌들 때문에 예전에는 뻑하면 배들이 침몰했단다… 그중 몇몇곳은 여전히 그냥 폐허로 남겨둔 곳들중 하나가 Columbia river 하구의 Oregon의 Fort Stevens 바닷가에 있는 shipwreck..
한편 이 동네나 워싱턴 해안가에는 Fort가 많은데… 이 또한 북쪽 친구들이랑 한판 붙을걸 대비해 (워싱턴 해안가의 섬들에 대한 영유권 분쟁-심지어 워싱턴에 있는 섬 하나에는 양국 군이 주둔하고 있었는데 경계를 넘어온 돼지 한마리 잡은것 때문에 일촉즉발까지 갔다가 돼지 고기를 나누면서 화해했다는 카더라 이야기도…-.-; ) 여기저기 해안가에 군사 기지를 만들어놨는데 지금은 다 공원이 되어 있다..
2021.4

그동안 오래토록 집콕하다가 백신도 맞고 정신건강 회복 차원에서 아이들 Spring Break기간을 맞이하여 오랜만에 운전대 한번 제대로 잡아주셨다..
북서쪽 외퉁수 마을에 사는데 담장 넘어 북쪽인 “영국령 콜롬비아”로 못가니 그동안 가보고는 싶지만 엄두를 못냈던 남쪽 “미국령 콜롬비아”를 탐방하기로 하고 제대로 달려주셨다.
차에서 내릴때마다 어디를 갈때 마다 항상 마스크 써야하는걸 remind해야해서 느낌이 많이 다르긴 했지만 뭐 이제 이건 앞으로의 standard라 편하게 생각하기로 마음을 잡아먹고 움직였다..
Back to the driving wheel in a while – after long no-travel + stay at home plus vaccination period. Still have to remind myself and families to wear masks and check the restaurants/stores status during the travel but this might be the new norm going forward..
As villager living at the northwest corner of the country and not allowed to go over the borderline of British Columbia, decided to take an expedition of ‘American Columbia’ 🙂
2021.4


Just after taking off from Portland – must be over the Columbia river…and noticed town has turned into snow town at next morning..
아니나 다를까 시애틀행 다른 비행기들이 다 연착인데 이건 제시간에 간다고 놀라면서 포틀랜드에서 탑승한 쌍발 비행기..
결국은 30분 짜리 비행기 30분 지연 출발해서 (한편 승무원 아저씨가 승객들 재밌게 하려고 안내방송을 무슨 예능 라디오 방송 하듯이 해서 날려던 짜증은 사라져 주심…ㅎㅎㅎ) 한밤중에 돌아와 다음날 아침에 동네를 봤더니 뽀로로 마을이다..
세상에 진눈깨비맞으며 금요일 아침에 떠나 일요일날 돌아오니 이러네..이게 왠 11월에 망조래..ㅎㅎ 🙂
2017.11



Short trip to Moses Lake: Vantage Bridge and Columbia River
2017.5




Hi big river!
2016.7




Begin of 2016 Summer Road Trip – Going east from home along I-90
20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