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Galaxy S8+ 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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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상처에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버텨주며 좋은 사진을 제공했었던 갤럭시 S8뿔…

급기야 -또 떨어뜨린 내잘못이긴 하지만-이제는 화면 윗부분 2/3가 어두워지는 비극적인 수준이 되어버렸다… 흑…나름 거의 3년가까이 잘 버텨주었건만.. 주인의 똥손 때문에 결국은 쓰러져 주셨다….T_T

사실 한 2-3주전에 동네 형님께서 LG G8을 선물해 주셔서, 잘 되는데 바꾸기는 아깝고 새거 놀리자니 고민되고 그랬는데.. 그걸 우리 팔뿔이가 눈치 챘는지 이렇게 의지의 끈을 놓고 요단강을 건너 버리셨다..(흑흑 미안미안 형의 똥손이..T_T) 사진 잘찍혀서 참좋아했는데 기분이 찹찹하다..T_T

My bad hand finally let my GalS8+ EOL and cross the Jordan river.. Parting away with tears…. 😦

2019.10

 

 

Samsung Galaxy 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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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some new device.. well every new device is awesome anyhow..

Good battery, convenient face recognition (though it doesn’t always work) and big screen and nice curve edge experience.

First Samsung Android device after Exhibit 4G back at 2011(Uh?) 🙂

애지중지하며 쓰던 LG V10이 통화불능 수준까지 이르시는 단계로 운명을 다하셔서… 흑흑…  (별로 전화도 안오는데 거는 사람마다 불만들이 높으셔서…) 새로 거금을 들여 장만한 스맛폰… 삼성의 Exhibit 4G 이후로 손으로 들어와 주신 첫 삼성 스마트폰 되시겠음…

(그간 득템했던 삼성 스마트폰들은 주로 선물용이나 wife님께 봉헌해드린 용도였던 관계로..)

배터리 기능좋고 display좋고, 안면인지 홍채인지는 모르겠지만 인식도 편하고 – 단 하나 불편한건 내 주위의 모든 usb plugin들이 micro USB였는데 이게 3.0으로 바뀌어서 ebay에 아답터 대량 주문…-.-;

좋네… 🙂

2017.6

 

 

Samsung Galaxy Not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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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bought Galaxy Note 3. Amazing devices, and 30 min of work to set up for my wife made my lovely ATIV S look so tiny and old-fashioned..

Beautifully designed sold square look and fast processer with tons of software loaded into. Feels like some of the softwares are still useless but I do see Samsung’s effort to differentiate the device with lots of nice softwares/applications. (i.e Galaxy to Galaxy migration app worked beautifully smooth..)

Anyhow, the take for me was – now I got a “small android ablet” called Samsung Galaxy 1 in my hand… 🙂

2013.12

Windows Phone 8 for 2 week journey with Samsung ATIV S

In summary, super duper awesome device, very beautiful OS, horrible nightmare app store

물론 노키아는 죽어도 싫고 AT&T는 눈에 흙이 들어갈 때까지 할 마음이 없는데다, 직전까지 htc를 오래 썼기 때문에 새로운 경험 차원에서 한 선택이지만, 이제 삼성만큼 전화기 잘 만들 수 있는 회사는 당분간 지구상에는 없음을 보여준듯 싶다.

심지어 비 주력기종인 Windows Phone 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디자인에 별 에러 없이 스무드하게 잘 굴러가는데 대만족.. 참 잘만들었다는 생각이다. 왜 이걸 미국에 안들여오나 싶음..

한편으론, 다 이유가 있겠지만 구글이 별로 도와주지 않아 보이는 외로운 싸움하는 안드로이드의 diversity측면의 좋은 대안이 될듯한데.. 암튼 이보다 좋고 안정적인 device는 나올 수 없다에 한표.. two thumbs up..

Windows Phone 8

이거 물건이라고 생각됨…UX차원에서 안드로이드 보다는 훨씬 직관적이고 잘 통제된 느낌이다.. 물론 UX의 완성도는 다른 OS도 충분히들 높지만 철학적임 측면에서 보면 가장 사용자 친화적이라 생각됨..

아직 큰장점이라 말하는 PC xBox와의 일관된 경험은 본인이 내공이 짧아 뭐라 평할 수는 없고 original Office가 있다는건 그닥 큰 benefit이 없어 보이지만, 폰 OS자체로만 봐도 충분히 훌륭하다.

App store 이건 정말이지 악몽이다. 악몽악몽.. 내가 다시 안드로이드폰으로 돌아가면 그건 120% 앱 때문이다.

그나마 주은행인 Chase app, WordPress app, Facebook App등의 일부 기본 app외엔 정말 별로 없거나….에러 투성이..(특히 8에 optimization될 정도로 dedication 을 보이는 앱은 드문듯..)

암튼 내 Lifestyle 을 바꾸고 있는 중이다. 전화기로 모든걸 해주던 세상에서 전화기의 역할을 통신 및 email에 충실한 도구로 바꾸는 중…흑

개인적으로는 mint도 없어서 personal finance 관리가 web으로 한정되고 믿을만한 Starbucks app이 없어서 10잔에 한잔 공짜로 생기는 rewards 가 언제 생기는지 막막하다..(카드도 들고 다녀야 하고…)

Kakao talk은 error없이 끝내본적 드물고 YouTube app은 웃음밖에 안난다. (web browser 에 m.youtube.com찍어 주는게 app이라면 나도 백만개는 만들겠다…)

출퇴근길에 애용하던 네이버 앱은 m.naver.com으로 들어가 보면서 무의식적으로 자꾸 옆으로 스크롤하다 좌절한다..ㅋㅋ 네이버 앱튠은 왠일인지 앱이 있으나 4-5개 보고나면 항상 “쫓겨”난다..

그리고 앱스토어를 보면 마치 “안드로이드 쌍팔년도” 시절 혹은 1.0시절의 잡스런 앱들만 리스트에 가득하다.. 아직 멀고도 험한길…

다수의 quality 앱을 갖추려면 많은 앱퍼블리셔와 개발자들에게 확실한 benefit 혹은 reach를 보장해 하건만, 특히 시작단계인 이 와중에 Nokia 1개 회사 중심만으론 한계가 명확해 보인다..사실, 잘 생각해보면, 안드로이드의 성공은 한 참 때 삼성, Moto, htc 등이 마구 경쟁적으로 단말기들을 찍어내고, 모든 통신사들도 경쟁적/적극적으로 push하는 과정에서 저변도 확대되고 성숙되었단 일어난났다는 사실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2013.4

Samsung vs. Apple

결국 삼성이 밟힌 형국이 되고 말았네…

 

인기투표 성향을 지닌 배심원 제도의 한계를 보여주면서..동시에 특허 제도는 정의를 구현하는게 아니라 경영전략의 한 수단임을 다시금 보여준 사례가 될듯..(그래도 MBA 2때 교수가 인기교수가 아니어서 아무도 안듯는 특허IP전략 수업이랑 기술전략 두 과목을 들은 건 두고두고 현상을 볼때 많은 도움을 준다…) 이제 과일 회산 여기저기에 도장격파하러 다닐듯하고 삼성은 속이 좀 쓰리겠지만 앞으로는 좀더 무섭게 공격적으로 나올듯 싶다..

 

한국 경제/산업 사상 아직도 제일 아쉬운건 -표준통신기술에 대한 특허를 진즉에 공격적으로 이용못한 것과 매한가지로- 말도 안되는 이유로 (분란 일으키기 싫다는 이유…)mp3 플레이어 기술에 대한 특허를 못써먹은게다…이것만 제대로 했어도 오늘날 사과 농장은 없었을게다..ㅋ

(그나저나 아우 근데 난 apple은 왜이리 싫을까? 아마도 ipod선물 받고 설명서가 없다는 사실+ 그게 일부러 없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한 이후로 apple은 왕비호감..-.-)

 

뭐 비록 삼성이나 애플의 녹봉을 먹거나 했던 신분은 아니지만, 한국 사람으로써 자랑스러움(이나마 큰게 어디냐…)  및 아쉬움이 동시에 남는 동시에, 조용히 삼성의 뒤에서 뒷짐만 지고 있었던 google의 모습을 보며, 영원한 원수도 없고 동지도 없는  business의 냉혹함도 느꼈다…

 

It will be really interesting to see what happens in 2-3 years from now…

 

T-Mobile’s Seattle Speed Challenge: $1,000 says the Galaxy S™ 4G is faster than your iPhone®.

Nice approach… as one of the challenger game …starting this Friday, today, till end of Sunday….

Definitely worthwhile to try, but I am curious how many iPhone users will show up and do test to try to claim the money…. iPhone users don’t care about the speed, don’t care about the rateplan, and don’t care about anything other than the fact it is a iPhone!!!
(Anyhow, this test will do validate it)

Poor and somewhat sad analogy-if this hold true-, but hope this is not the case of insisting Wal-Mart is much better than Costco to loyal people shopping at Costco…

BTW, one funny extension is this news is showing up in Korean press as well but more twisted to how great Samsung’s Galaxy S device is… (No complaints because more Korean will recognize the company I work for, but thought this is a bit crossing over the line…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29/2011042901295.html
(Korean)

2011.4.29

2min Review: Sidekick 4G

Maybe I am getting a little bit older….. scratching my head to understand what the guys raps about..:(

Had a privilege to play with this device for 2 mins in last month. In short conclusion, don’t be fooled with name of “Sidekick” but this is practically the android with keyboard from Samsung…

2010.4.18

Samsung Galaxy Tab Hits Stores, Should Apple Be Worried? | News & Opinion | PCMag.com

Samsung Galaxy Tab Hits Stores, Should Apple Be Worried? | News & Opinion | PCMag.com

Three conf calls, 1 executive approval request, numerous discussions, 50+ (and keep coming…) e-mails during last 2 days…
I need a break!
20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