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또 오고야 말았다….타이어 교체와 함께 제일 중요한 테슬라 관리….바로 워셔액 충전…ㅎㅎ
사실 아무가게나 가서 돈 max 3불주면 워셔액 한통 사는데 그것도 귀찮아서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아마존에서 발견한 신박한 방법…이걸 손톱만한 테블릿으로 팔고 하나 넣고 물만 가득채워주면 10분 가량후 녹는덴다…
테블릿 30개에 5불….에 물값치면 아무리 많이 잡아도 25센트로 해결…ㅎㅎㅎ
The hardest regular maintenance along with tire on Tesla has arrived – warning sign on windshield fluid warning.. so resolved with a quarter less cost solution
아드님께서 또 한건 하셨다….본인은 그냥 턴하다가 인도턱에 살짝 걸쳤을 뿐인데 쿵소리와 함께 물이 쫙샜다고 하신다….털썩…ㅜ.ㅜ
밖에서 보니 차를 앞으로 끌수 있게 해주는 훅이 오른쪽이 긁힌채 밀렸고 그 밀린 과정에서 워셔 탱크를 찢은 걸로 추정되어 워터탱크 부품을 주문하고 뜯어 보았다….
앞에 범퍼 고정하는 나사들을 하나둘씩 빼주고 헤드라이트도 자리 확보를 위해 빼주고 고정 나서 두개를 푼후에 겨우겨우 끌어내고 새거를 넣었지만…ㅜ.ㅜ 결국 실패….아마 충격과정에서 펌프도 손상이 간듯하고 뜯어보니 훅 ㄱㅎ정하는 핀이 박힌채 뿌러져있다…흑…이건 내 손을 벗어나는 영역이니 조만간 수리하러 가져가봐야할듯…ㅜ.ㅜ
오래된 소나타는 부품 찾기가 아려워서 뭐 하나 망기질때마다 고역이라 점점 쿠버화 되는거 같다… 🙂
My kid said it was a simple hump over the pedestrian walkway while he made a turn. So I thought simple replacement of torn down windshield water tank replacement will do.
After having a look at inside the hood and replacing the torn down windshield fluid tank, I ended up finding out the pump is broken as well as the pin and nut for front and under towing hook also got broken. 😦
So I need to bring this to mechanics and this is failed or partial repair only 😦
All in all my Sonata is becoming a Cubanized vehicle 🙂
After years of having different “ears”, now my Sonata has same ears 🙂 (with aftermarket parts) The most irritating part is actually coloring the ears to vehicle’s color – Glad I have replaced the other side years ago and still has the colorings 🙂
소둥이가 우리 큰 분이 모신 이후로 이런저런 고초를 겪고 계시다가 급기야 몇 년전 내가 깨먹은 왼쪽과 달리 오리지널을 유지하던 오른쪽 side mirror를 박살이 난 채로 다니고 계셨다….
뭐 깨져도 금만 간거면 그냥 쓰련만…. 깨지면서 하단부 cover가 안드로 메다로 날라 가셨다… (우리 큰 분이 사고 직후 날라간 조각을 찾으시는 그런 섬세함이 있다면 좋으련만…) 근데 사실 Side Mirror는 기능상 Mirror만 있고 안에 뭐가 많은 부품이 아니라 밑에 뚤린 채로 Freeway를 타니 웅웅거리는 (바람소리) 소움이 발생해서 결국 아마존에서 몇년전에 구매한 기록을 찾아 같은 회사에서 오른쪽 Side mirror를 주문한 결과…. 짝귀를 청산하는 새로운 귀를 달아드렸다…
뭐 교체는 어럽지 않다 – 그냥 내부에서 내장 cover를 “뜯어내고” control 하는 배선만 뽑았다가 nut 3개만 풀어 주심 바로 빠지고…새 side mirror에 배선 연결하고 다시 nut 조여주고 cover만 퉁퉁쳐줘서 잘 click되면 된다..) 다만 귀찮은 점은 이게 검정색 Raw로 와서 이걸 일일히 칠하고 coating을 해줘야 한다는 점인데 그나마 다행이건…몇년 전에 교체한 Paint와 coating을 그대로 보관하고 있었다는 점..
Tesla가 이제 거의 2년 되어가니 큼큼한 냄새가 나기 시작…아쉬운 사람이 청소한다고 참다못해 싹 청소를 했는데… 해도해도 큼큼함이 사라지지 않아 인터넷을 찾아보고 내린 결론은 air filter인듯해서 두 종류의 air filter를 다 갈았다..
Gasoline차는 어찌되었건 Engine Oil을 갈기때문에 주기적으로 신경이 쓰이고 air filter도 갈아주고 했었는데 전기차는 타이어 빵꾸난거 외엔 maintenance가 없다 보니 air filter를 간적이 없음을 통감하고 Youtube로 공부하여 갈아주셨다…
새로 알게 된건 Tesla Y는 일반 가솔린차처럼 에어 필터가 두 군데…Cabin과 Intake까지 있다… (사실 엔진에 공기를 줄 필요가 없는데 이게 왜 둘씩이나 필요한지는 아직도 모르겠음)
– 보조석 바닥 시트를 뺀다 – 보조석 콘솔 옆pannel을 뜯는다 – 보조석 사물함 하단부를 뜯고 뚜껑에 연결된 케이블 두개 분리 – 그러면 pannel뜯은 깊숙한 곳에 나사 하나로 고정된 프라스틱 뚜껑이 수직으로 있고 이것도 분리하면 cabin air filter가 손잡이2개로 수직으로 쌓여서 보임 – 위에 것 손잡이로 빼주고 그러면 아래 것도 뺄 수 있게 됨
이제 새 filter를 끼워 넣고 역순으로 조립 해주면 끝인데 한 비디오에서 봤던 대로 새 filter 끼우기 전에 evaporator cleaner foam을 뿌리라고 해서 뿌려주고 공기 순환 시킨후 역순으로 새거 넣고 다시 조립
(역시 차량의 pannel뜯을 때는 예전에 어디서 본 한국 정비 비디오가 가르쳐 준 방식이 최고다.. 뜯을 때는 “내차 아니다”하고 뜯어야 뜯긴다고…ㅋㅋㅋㅋ)
Intake filter가 좀 고역이었는데… – Frunk의 상단 plastic pannel뽑고…뭐 이건 쉬움… – Plastic pannel을 뽑고 난후 고무로 덮인 Intake뚜껑을 뜯어 내야함: 별표 T20 bit이 없으면 동송된 별 나사를 직각 렌치로 돌려 뽑아야 하는데 (총 10개) Frunk쪽에 붙어있는 5개 screw를 뽑기가 좀 고난스럽다….역시 “내차 아니다”로 과감히 Frunk를 밀어 제기고 낑낑대며 나사 다 뽑아주심 … (결국은 참다못해 신발 벋고 Frunk에 걸터 앉아서 웅크리고 screw하나 하나씩 제거) – 그러면 고무 뚜껑을 열수 있게되고 air filter가 바로 보이는데…. 사진에 보다시피 꽃가루/낙엽 등등의 다양한 먼지로 가득…
이 다음엔 filter새걸로 교체 후 다시 역순으로…. 역시 15분 짜리 Youtube video 2개 였건만 대충 도합 3시간 정도 걸렸다..ㅋㅋㅋㅋㅋ
역시 DIY의 길은 험난…
As my Tesla Y being closer to 2 years mark – I realized something is starting smell and I never changed air filters on model Y as Tesla doesn’t requires any ‘regular’ maintenance such as Oil change 🙂 so as poor family man decided to go with DIY path
Y has, surprisingly, two types of filters like same as ICE vehicle: Cabin and Intake (I do not understand why Electric requires two though 🙂 ) but ordered two types and evaporator cleaner as well
After watching several Youtube videos of changing each (which ~15min each for Cabin and Intake) – as usual- took total ~3 hours to finish both replacements:) haha yes ‘1 short video taking 1 hour or so’ rules are still effective 🙂
20개월 동안 4번째…. -_-;; 게다가 Tesla는 타이어의 중앙 부위에 찔린 게 아니면 수리를 해주지 않고 무조건 새 걸로 교체하라고 해서 지금까지 2번은 새 타이어로 바꾸고 한번만 패치를 성공 했었는데…이번엔 또 가생이에 찔려주셨다.. 게다가 Costco는 타이어가 수선불가일 경우에는 일종의 부분 보상 교환을 해주는 반면 여기는 얄짤없고 설령 repair를 해줘도 몇 일을 기다려야 한다…정말 개짜증…
게다가 새 차를 살때 온 Continental 타이어는 개당 480불로 진정 비싸게 받는다.. 그 동안은 급한 마음에 빵꾸난 타이어만 새 걸로 바꾸고 불균형으로 지내오다 (게다가 Tesla는 차에 비상용 타이어가 없어서 밖에서 이런 일이 생기면 정말 난감해진다…) 이번 가을에 Costco에가서 4개다 싹 새걸로 다 바꿀 계획이었는데 그 새를 못 참고 또 하나 즈려 수집해 주셨다..
결국 귀찮은 마음에 또 하나만 바꾸고 싹 교체 하는걸 미루어야 하나… 싶다가 분노에 차서 Costco에 새 타이어를 주문하고 주문한 타이어가 도착할 다음 주까지 Costco에 차를 가져갈 정도로만 임시방편으로 repair해보자 하고 심정으로 직접 타이어 repair를 시도했다…
일전에 사 놓은 repair strip은 하다가 대실패… 덕분에 타이어 공기를 완전 빼 주시고 – 한밤 중에 집 앞에서 낑낑대다가 타이어에서 나오는 고무냄새 가득한 공기 맡으며 분노를 추가 해주시고…ㅋㅋ…
결국 대안으로 나사를 박아 주고 본드 칠하는 솔루션으로 막아주고 자전거 pump로 pump가 뜨거워 터지도록 30분간 낑낑대며 공기를 밀어 넣고 test한 결과 동네는 끌고 다닐 수 있을 정도의 땜질을 마쳤다…
이 비싼 전기차 덕분에 – 아마 무게가 많이 나가서 지나칠만한 nail도 다 빨아 들이시는 듯…- 스스로 타이어 패치하는 기술을 배우게 된 것에 무지하게 감사하기로 마음 먹었다..ㅎ 그리고 새삼 Costco에 대한 애정이 몽글몽글 올라온다…..ㅋㅋ
This was the 4th nail in Tesla’s tire in last 20 months of ownership – The more I think, I come to conclusion that something is seriously wrong with design of this vehicle (or Continental tires?) …. I never had these many nails with other cars…
Tesla’s strict tire repair rules without buyback policy in junction with expensive Continental tire’s price, plus vehicle not having a spare/emergency tire, forced me to try rounds of temporary patch at this time as all tires have been progressing to end of life after two random single new tire replacement in last year.
First attempt of using with strip method totally failed 🙂 but screw & bond method finally made me believe I bought enough time till Costco ordered new tire’s arrival…
우리 오딩이를 잠에서 깨워주던 배터리.. 안그래도 한 1년전 즈음부터 이거 맛이 갈때가 다가오네 싶었는데 결국 -물론 요즘은 특수 목적 운송차량으로 전직을 했지만- 너무 오래 재우다 보니 결국 두들겨서 점프를 시키지 않으면 안일어나는 수준으로 와서 결국 새 버터리로 바꿔주셨다… 근데 배터리 가는게 옛날보다 더 복잡해지고 배터리가 더 무겁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 ㅎㅎㅎ
Phew finally Odyssey’s battery cross the rainbow bridge 🙂
우리 소둥이 몇년전 즈음부터 가끔 ESC Off & ABS light이 계속 왔다갔다 했다… 뭐 사실 ABS를 쓰거나 ESC를 Off해야할 길을 다니지는 않으니 그냥 무시하고 다녔는데 얼마 전부터는 -사실 대충 팬데믹 이전인듯…- 아예 시동걸고 몇분만 달리면 바로 켜지고 절대 꺼지지 않기 시작….
역시나 무시하고 다녔건만 얼마전 오르막 내리막이 많은 동네 길을 지나가는데 뒤에서 계속 나를 따라오던 차가 오지랍이 넓으신지 아님 -알고 보니 짜증이 난건지- 나한테..너 브레이크등이 안들어와 하고 신호대기중인데 구지 차문열고 내차 옆으로 뛰어와서 한말씀…ㅎㅎㅎ (지나고 보니 짜증인듯.. 브레이크도등이 경고도 하지 않으면서 속도 줄이는 걸로 보였겠지…ㅎㅎㅎ)
근데, 그말을 들으니 계속 신경이 쓰여서..-밤에 달리다가 누가 뒤에서 받으면 어쩌나..등등등…결국 후면 등 다뜯어보니 전구는 아주 멀쩡… 흠 그럼 뭘까 하고 유투브를 찾다가 차 회로도를 보다보니 Break Light Switch에서 ABS ESC 시스템과 후면 브레이크등을 제어하는걸 깨닫게 되면서 결국 break 등이 안나오고 ABS ESC 경고등은 결국 같은 스위치가 문제이겠구나란 결론으로 귀착 … 동시에 대충 최소 2년넘게 브레이크등 없이 운전한건가 하고 오싹..ㅋㅋ
뭐 항상 그렇듯 YouTube로 열심히 공부하시고 (하 왜 비디오에선 항상 쉽게 될까?) … 문제는 이넘의 스위치는 브레이크 패드를 밟는거에 따라 연결되고 끊어지는 구조라 결국 브레이크 패드 뒤의 레버의 나사를 풀어서 교체해야하는 고행임
결국 생계형 인생 – Amazon으로 스위치를 주문하고 하필 쓸려고 보니 안보여서 14mm 렌치 하나 집앞 자동차 용품전에서 사서 대충 총 20불 + 운전석 바닥에 요가 자세로 등대고 누위서 밑에서 팔꿈치로 브레이크 누르고 한 30분 낑낑대다가 겨우 교체했다.
교체하고 나니 2배의 마음의 평화 (이젠 브레이크 밟으면 뒤어서 보인다+눈에 거슬리던 ESC ABS라이트 삭제..) + 대충 120-130불 save
After noticing flaky warning lights on and off of ABS and ESC Off light for a while at my aging Sonata- like years-, I have noticed those two lights have always showed up in dash from some point in past – maybe before pandemic. But as a cheap guy 🙂 I have ignored with the thoughts that I don’t need ABS nor ESC Off function anyhow… 😛
However, in last week after going thru hilly roads, one driver who was following me for a while finally walked to me at the stop light and told me “Dude your break lights are off!” then my stress from ‘fear of getting rearended by a car behind me at night’ started 🙂
As a cheap and stupid owner, I thought it was a bulb problem 🙂 – I had my Odyssey’s bulb fried on both sides of rear for a while 🙂 However, the bulbs at Sonata were absolutely clean without any sign of problems.
After some YouTube research and looking at Sonata’s wiring diagrams – I realized break lights and ABS ESC switch are all connected and controlled by the switch connect/disconnect on the lever behind the break pad.
So as a cheap and easy guy, I fall into the trap of YouTube always being easy 🙂 finally ordered the part from Amazon and end up rushing to auto part store to buy a “when needed not easily found” 14mm ranch. After struggling with acrobatic posture of throwing myself at the bottom under the handle for good 20 minutes and finally replaced the break switch.
Now, here comes the peace of no fear of rear-ended and no irritating dash lights plus likely I saved some good $120-$130 cost for replacing this part at auto sh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