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w.. this was bigger event than I originally thought…
2015.12

Wow.. this was bigger event than I originally thought…
2015.12



Finished the campaigns of Halo 5….
여자가 한을 품으면 언제 서리도 내린다고 ㅎㅎ 보아하니 또 6만들려고 하는거 같은데 심히 걱정된다..-_-;
2015.12
Haha.. 🙂
Gamer score: 12345
2015.12

Lost my wife to the popup store from the “other side of the lake company” and lost little son to the booth from “street across company” .
Am I working for the right company?
와이프님은 호수건너편 도시 회사 물건에, 둘째 아들은 길건너 회사 제품에 꼳혀주셨다..
2015.11


loss to Columbus Reds… 😦
Now my fear is me building up the habit of watching this game mostly to see sceneries of Ann Arbor on TV rather than to watch the actual game.. 🙂
2015.11


진즉에 보고싶었으나 보지 못했던 Kingsman을 Thanksgiving맞이 할인이 떠서 Xbox로 봤다… 총평..

말그대로 이것때문에 지난 일주일간 누워 있다가 일반의, 응급실, 안과까지 갔다왔다 …흑..
이젠 겨우 조금 살만…ㅎ
2015.11
예전에 미국사를 한참 공부하던 시절, Forest Gump를 보며 이러한 영화가 한국을 배경으로 나올 수 있을까 싶었는데.. 기가 막히게 잘 맞춘 영화가 국제시장인것 같다. 한편 내용으로는 Forest Gump가 다루었던 거 보다 더 직설적으로 중요한 이벤트들을 다 건드리며 지나간것 같다.
정치색이 난다는 둥 등등의 의견은 차체하고 감독이 모든일을 최대한 일어난대로 보이게 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피하지 않고 정면 돌파를 선택한듯? 암튼… 어떻게 보면 “뻔한 소재, 추억팔이”로도 전락 될수 있는 소재를 멋지게 그리고 정밀하게 정리한거 같다..
영화내용은 “눈물나게” 보았다.. 내가 기억하는 한국 현대사의 장면들도 있고.. (어휴..정말 이산가족 찾기 하는 동안 수없이 TV앞에서 울던 어른들.. “누가 이사람을~” 하고 울려퍼지는 노래.. 어린 나이에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기억은 강렬했다..) 정말 짧은 한 사람의 일생에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알차게 정리한듯… 웃기는 장면들도 많고, 스펙터클이 있는 장면들도 있고, 이벤트 들을 현재와 오버렙 시키는 것도 자연스럽게 넘어 있는데.. 마지막에 아버지 옷끌어 않고 흐느끼는 장면은 이 영화의 결론일지도 모른다고 생각..
어찌되었건 정치색 어쩌구 저쩌구를 떠나서 꼭 봐야할 한국 영화 중 하나인듯 싶다..ㅎㅎ
암튼 ondeamandkorea.net에서 광고 엄청 봐가며 힘들게 온라인으로 본 영화..ㅋㅋ
2015.11
어제 Xbox One 콘솔을 틀어보니 회사에서 노래하던 “New Xbox One Experience”가 적용 업데이트되어 메뉴 구성 UI를 완전히 바꿔버렸다..물론 말은 이렇지만 어마어마한 변화를 한듯..
이래서 내 Xbox One은 밤에 큰소리도 못내고 조용히 낑낑거렸나 보다.. (sleeping모드로 구동되고 있는걸 몇번 목격)
나름 큰 release인지라 대장아저씨께서 회사 현관에서 사람들 다 모아 놓고 발표를 해서 Cupcake도 나눠줬다..ㅎㅎ (너무 달아서 죽는줄 알았음..-_-)
2015.11
Finally, after struggling shortage of storage, got this little green box to get some help 🙂 and life is beautiful again!!
Seagate Game Drive for Xbox 2TB Green (STEA2000403)
20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