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와퍼/Cheese Whopper

요즘은 건강상의 이유로 많이 자제하지만…
오랜만에 먹어서 찰칵……

맛있고 좋긴 하지만, 양복입고 나가서 바닥에
엉덩이 깔고 앉아 국물 있는거를 대낮부터 떠먹기가
왠지 정서에 안맞을때 많이 먹던 버거다…

그러나 요즘은
혼자 밥먹어야 하는 경우도 많고하다 보니…
주로 점심을 혼자 먹거나 skip하는게 반반…
그래도 혼자 먹을때 좋은 item은 버거만한게 없는거 같다..^^

Still cannot resist the burger when eating alone..

2004.04.27
@Coex BK

Lunch Break to 대학로

대학로
오늘 요옆에 일하는 동기 영아랑
대학로에서 버거를 먹고 왔슴다…ㅠ.ㅠ아 감동의 맛 버거….ㅡ.ㅡ;;;;
참고로 이동네에는 버거 가게들이 없습니다…버거 먹으로 택시타고 가봤수? -_-;;글구 갑자기 스타벅스가 생각나서…ㅠ.ㅠ
(요즘 문화생활에 문외한인지라…-_-)
진한 오늘의 커피 한잔 마시고 흐믓해
하고 있습죠….^_^;;캬캬캬…..
Thanks to a good friend who works nearby, decided to travel to more fancy part of the district for lunch. Daehakro or University Street area
2002.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