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ut at Dallas

In-N-Out burger at the deep in the heart of Texas…near Love Field.

There are two types of states in US for burger mania who lives in Washington state. The states with In-N-Out and the states without In-N-Out, and The Great State of Texas is one of the formers.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갈수 없듯… Washington에 사는 Burger mania에겐 미국에 돌아다닐때 In-N-Out이 있는 주와 없는 주가 있다… 🙂

하필 이 가게는 딱 Love Field공항 바로 앞에 있다..ㅎㅎㅎ (물론 공항 안에는 Whataburger도 있다..)

2022.5

Sparrow’s Mill: In & Out

드디어 마지막날… Eugene to Home 호텔에서 아침먹고 나온지 한시간만에 🙂 In N Out 영접…

그냥 지나칠수 없는 곳을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수 없다”로 애들한테 설명하다가….The sparrows cannot skip the mill 🙂 한편 이제는 방앗간들이 Oregon에도 생겨서 구지 꼭 California에서 방앗간을 들리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

얼렁 방앗간이 Portland권에도 생기고 곧 Washington에도 생기길 기원한다. (벌써 몇년째인지 Seattle에 In N Out생긴다는 만우절 기사 이젠 지겹다..ㅎㅎ)

Now we have the good luxury of stopping In N Out at Oregon 🙂 so our must stop advanced north..

2021.12

Alaska 431: Back to Home or Rain

Santa Monica Beach구경하고 돌아오는 길 Costco에서 기름넣다가 엄청 기다리고, In N Out 버거 먹는데 엄청나게 기다린 탓에 공항에 늦어져서 Rental Car Return길도 잘못들고 LAX한바퀴를 광속으로 돌아주시고 싸들고 나온 버거 Rental Car Shuttle부터 LAX 탑승 gate앞까지 기회 날때마다 우걱우걱 먹어주셨다.. (반쯤 먹은 버거 Xray도 한번 찍어주시고…. 게다가 먹을때마다 마스크 내렸다가 올렸다가하니 더 번거로움..ㅎㅎ..)

항상 그렇듯 California는 있을때는 와 하고, 돌아올땐 아 짜증 이러다가… Seattle에 돌아와 공항 밖의 공기 한숨 마시면 아쉬운 마음이 바로 사라진다… 있을땐 아 날씨 부럽부럽 햇빛 부럽부럽인데 돌아오면 공기좋고 촉촉하고 시원하고 좋다… 🙂

Travel to California always bring series of mood changes from weather – first, get excited and envying, then gets into jealous minds, but those moods always disappear immediately after the first step outside of Seatac airport. 🙂 I love the moist and crisp air in Seattle! 🙂

2021.11

In-N-Out at Eureka, California

뭐 솔직히 여기를 여행지로 정한 이유중 하나는 이거였다고도 부정못한다… 서울에서 이 맛을 그리워할 동지들 쏘리… 나도 이거 먹기 겁나 힘들다…ㅎㅎㅎ (그리고 이건 단지 시작이었을분..여기를 필두로 오레곤에서 두번 더 먹은건 비밀..) Drive Thru가 너무 줄이 길다는 핑계로 망설였던 실내 취식… 가뿐히 맘편하게 먹고 정말 오랜만에 실내에서 버거 먹었다.. Washington에 살면서 다른데 부러운건 별로 없는데 딱 부러운 동네 하나는 In-N-Out이 있는 동네…ㅎㅎㅎ

Well you drove crazy miles for travel – so why miss this opportunity?

2021.4

Finally, In-N-Out in a commutable d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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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finally a new In-N-Out store opened at ‘commutable’ distance from Seattle.. near Salem, Oregon.. It is keep coming north!! 🙂

Maybe I should take a day off and get a lunch at there with 9 hours of driving?!

드디어 시애틀 기준 하루에 갔다올수 있는곳에 인앤아웃이 생긴다고 동네 뉴스에서 난리..ㅎㅎ 좀만 더 올라와주시길..

언제 날잡아 휴가 내고 함 먹으러 갔다올까? ㅡ.ㅡ

2019.12

 

Hollywood & In and Out Bu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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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ownside of staying in Downtown LA is not having immediate access on In & Out – so I subwayed to Hollywood to eat up the Double-Double 🙂

왜 LA Downtown에는 In and Out이 없을까? Drive In할곳이 마땅치 않아서 그런가? 하루종일 호텔방에서 일만 하다 지쳐서 바람쐴겸 Hollywood으로 나가서 햄버거 시식..ㅎㅎㅎ

2018.6

In-N-Out @Sepulveda Bl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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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ut: Sparrow never misses the mill and I tried not to miss In-N-Out… 🙂

Had a great burger and packed in 3 double-doubles into the carrier to deliver it to Seattle. Still tasted great thanks to air-fryer

인앤아웃 – 이번엔 안놓쳤다… 사실 공항 옆인데 이걸 가지고 온 여행사이트마다 말들이 많았는데 (공항에서 걸어갈수 있느냐? 이것때문에 택시타라… 등등) 공항 가기 전에 밥먹는셈치고 택시를 타고 가서 먹었다..ㅎㅎㅎㅎ

열심히 먹고, 버거 3개 캐리어에 돌돌 말아 넣어서 시애틀로 공수… ㅎㅎㅎ

2017.12

Stanford & In-N-Out Bu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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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일정으로 야자수 나무 대학에 가서 산책해주시고 야자수 로고의 버거 가게에 가서 “흡”하고 흡입후 시애틀행 비행기로 이번 어른들 모시고 관광버스기사놀이 끝..

시애틀의 동지들 이제 고지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ㅎㅎ  In-N-Out Burger inches north in Oregon

Finally, as a last stop before heading back to San Jose Airport, we stopped by Palm Tree campus and this inspired us to stop at Palm Tree themed burger as well.

Comrades in Seattle, now, it finally crossed into Oregon.. 🙂

20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