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from Hyund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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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기대안했던 현대자동차에서 온 mail 그냥 버릴려다 할인쿠폰이라도 있을려나란 생각에 열었더니 커피 한잔 보내주셨다.. 한전 땅값 준비하느라 힘드실텐데…

$5이 어디야 싶다가도 이왕이면 두잔이면 좋으련만 $5보내주셨네란 생각 아니면 그냥 차라리 Free Oil Change이런거 한번 보내주지란 생각도…ㅎㅎㅎ

아니면 앞으로 매번 정비 받을때마다 하나씩 보내주면 참 좋은 방법이겠는데란 김칫국 생각…

어쨌건 호구인데 잘 마시겠습니다.. 🙂

2015.9

Starbucks Flat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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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uffingtonpost.com/2015/01/06/starbucks-flat-white_n_6422868.html

Interesting journey made by starbucks – though I feel like this is more of Latte in UK.

스타벅스에서 재미있는걸 시도했다.  나름 Global의 다른 맛을 찾아 떠나는 탐험인듯한데… 비.싸.다. ㅎㅎㅎ Latte대비 거의 $1 비싼데.. 맛은 좋다.. 특히 나처럼 찐한 Coffee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나름 Latte가 커피맛 우유라면 Flat White은 우유맛 커피? 아무튼 영국출장 갔을 때 먹었던 Latte랑 맛이 비슷…

2015.3

The Starbucks Reserve Roastery & Tasting Room @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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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 response to it being too generic. As a business man, I highly regard their effort to keep the market position and making the pie bigger, but it hurts my wallet 🙂

1124 Pike Street, Seattle, WA 98101

소문난 가게인 시애틀의 Starbucks Reserve Roastery & Tasting Room을 우연한 계기로 드디어 직접 방문..

나름 Starbucks의 차별화된 brand(aka Toyota의 Nexus), 특이한 setting과 고급화된 coffee로 Flagship Store를 지향한것 같은데, 여러 생각이 들었다.

– 그냥 커피 미니 공장을 도심에 차렸구나, 가내 수공업으로의 귀환인가?

– 스타벅스도 먹고 살기 힘들구나 근데 이 비싼동네에 공장을 겸비한 가게를 운영하려면 가게 P&L은 나올까?

한편 너무 일반화되어가는 – 그래서 동네의 중소규모 roastery에 시장을 잃어가는-  현상에 대한 Starbucks의 전략인듯 싶다. (요즘 Starbucks는 재미난걸 많이 하는듯 한참전의 mini espresso 머신 장사, 얼마전부터 promotion하는 Flat White부터해서(맛은 괜찮다만 Latte보다 1불을 더받으면?) 오늘 email을 보니 coffee subscription까지 시작해주셨다)

암튼 서설이 너무 길었고 뭐 값은 비싼데 coffee맛은 별 차이를 잘 모르겠다.. 🙂

20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