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nut with Dad @ Eastgate Elementary
아침에 학교에 아이랑 가서 커피한잔 마시고 도넛츠 하나 같이 먹는 행사… 미국 학교에서 하는 행사중 아빠로써는 제일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혹은 뜻깊은(?) 행사인것 같다…
2016.4

Donut with Dad @ Eastgate Elementary
아침에 학교에 아이랑 가서 커피한잔 마시고 도넛츠 하나 같이 먹는 행사… 미국 학교에서 하는 행사중 아빠로써는 제일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혹은 뜻깊은(?) 행사인것 같다…
2016.4


Another famous Hawaiian thing – Island Vintage Coffee 🙂 Kona coffee tasted great with twist macadamia nut taste
그 유명하다는 아일랜드 빈티지 커피 🙂
2016.2

Latest new menu from Starbucks… Maybe the stronger version of Flat White?
계속되는 노력에 박수를… 허나 왜 새로 나오는것들은 – 물론 그래서 새로 나오는거 겠지만 – 한결같이 이렇게 비싸냐 이거지….
2016.2



Espressamente illy @Palazzo 🙂
2016.1
http://www.huffingtonpost.com/2015/01/06/starbucks-flat-white_n_6422868.html
Interesting journey made by starbucks – though I feel like this is more of Latte in UK.
스타벅스에서 재미있는걸 시도했다. 나름 Global의 다른 맛을 찾아 떠나는 탐험인듯한데… 비.싸.다. ㅎㅎㅎ Latte대비 거의 $1 비싼데.. 맛은 좋다.. 특히 나처럼 찐한 Coffee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나름 Latte가 커피맛 우유라면 Flat White은 우유맛 커피? 아무튼 영국출장 갔을 때 먹었던 Latte랑 맛이 비슷…
2015.3
Starbuck’s response to it being too generic. As a business man, I highly regard their effort to keep the market position and making the pie bigger, but it hurts my wallet 🙂
1124 Pike Street, Seattle, WA 98101
소문난 가게인 시애틀의 Starbucks Reserve Roastery & Tasting Room을 우연한 계기로 드디어 직접 방문..
나름 Starbucks의 차별화된 brand(aka Toyota의 Nexus), 특이한 setting과 고급화된 coffee로 Flagship Store를 지향한것 같은데, 여러 생각이 들었다.
– 그냥 커피 미니 공장을 도심에 차렸구나, 가내 수공업으로의 귀환인가?
– 스타벅스도 먹고 살기 힘들구나 근데 이 비싼동네에 공장을 겸비한 가게를 운영하려면 가게 P&L은 나올까?
한편 너무 일반화되어가는 – 그래서 동네의 중소규모 roastery에 시장을 잃어가는- 현상에 대한 Starbucks의 전략인듯 싶다. (요즘 Starbucks는 재미난걸 많이 하는듯 한참전의 mini espresso 머신 장사, 얼마전부터 promotion하는 Flat White부터해서(맛은 괜찮다만 Latte보다 1불을 더받으면?) 오늘 email을 보니 coffee subscription까지 시작해주셨다)
암튼 서설이 너무 길었고 뭐 값은 비싼데 coffee맛은 별 차이를 잘 모르겠다.. 🙂
20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