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Floor Mat Cleaning with Spin Brush

Pandemic이 길어지니 이상한 의지가 생기고 (ft. Youtube 알고리즘) 결국엔 아마존이 점점 승리한다… 매일 샤위할때 하루에 하나씩 세제로 돌려가며 빨아가기 몇일째… 의자고치기에 이은 새로운 취미(?) – 시커먼 때국물 혹은 흙국물이 나오면서 쾌감이 올라가는거 보면 내가 점점 이상해지는거 같기도… 이거 끝나면 이제 차 바닥과 시트에 있는 얼룩을 청소할 스팀 청소기 기다리는중..

Thanks to this endless Pandemic and magical YouTube algorithm, I have came to try unusual things I hardly done before… (and Amazon wins as I end up ordering some tools….)

Starting with one floor mat deep cleaning per day at shower time while waiting for handy steamer to arrive..:)

2021.1

2019 Seattle Snowpocalypse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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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lesson learned after 2nd winter snow storm in one week: Never say “This winter has been warm with less rains and no snow” 🙂 Usual 15-20 min drive back to home became 4 hour scramble with ad-hoc detouring, endless wait, and 1st gear uphill driving..

이번주 시작을 깜짝 눈폭탄으로 했는데 주의 마지막도 눈폭탄으로 오는 구나.. 다시는 겨울이 비도 덜오고 따뜻하고 좋네 머시네 이야기 하지 말아야겠다.. 🙂

평소에 15-20분 걸리는 퇴근길… 시애틀 일대는 언덕과 경사길이 많은 곳이긴 하지만, 1년에 한번 정도 내리는 동네라 (어떤 겨울은 아예 눈이 없는 경우도..) 시에서는 사실상 주요간선 도로만 제설한다고 보면 되는데…  차가 지나갈 수 있는 길 찾아 빙글빙글 돌아 가고, 온동네 사람들 다 들어갈려고 기다리느라 밀리는 길 기다리고, 언덕길에 기도하는 심정으로 1단기어에 핸들 꽉쥐고 올라왔다.

다들 차를 언덕 밑에 버리고들 걸어 올라가는 와중에 4시간의 사투끝에 무사히 돌아온 집.. (고맙다 내 소둥이… 정말 네가 고생이 많다…흑) 사투를 끝내고 안도+홀가분으로 찍은 사진은 과정은 다 생략하고 멋진 눈꽃마을 같은 경치만 보여준다.. 🙂

2019.2

 

Flat Tire @So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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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 Tire @Sonata

ㅎ 어제 오딩이만 챙기는 듯한 발언을 해서 우리 소둥이가 속이 상했는지, 아침에 출근하려고 보니 발에 큰 까시가 박혀서 울고 있었다… 아 놔….. 살살 몰고 집에서 제일 가까운 가게에 가서 엄지 손가락 한마디 만한 까시를 빼주시고, 밴드 붙여주고 왔다. 물론, 우리 신용카드께서 또 출현하셔서… ㅎㅎㅎ

역시 황희 정승을 일깨운 농부 아저씨의 일침(“한낱 미물도 감정이 있고 듣는 귀가 있는데 이를 검은소가 들으면 기분 나빠하지 않겠습니까 나으리”)은 몇 세기가 지나도 그리고 다른 나라 땅에서 유효하구나…

그래도 “Midas”의 터치를 받았으니 위로가 되었으리라 소망해본다…ㅎ

Now, there was a nail in the tire of my other car… my care for cars or cars caring my credit card continues… 🙂

2017.2

Coffee from Hyund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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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기대안했던 현대자동차에서 온 mail 그냥 버릴려다 할인쿠폰이라도 있을려나란 생각에 열었더니 커피 한잔 보내주셨다.. 한전 땅값 준비하느라 힘드실텐데…

$5이 어디야 싶다가도 이왕이면 두잔이면 좋으련만 $5보내주셨네란 생각 아니면 그냥 차라리 Free Oil Change이런거 한번 보내주지란 생각도…ㅎㅎㅎ

아니면 앞으로 매번 정비 받을때마다 하나씩 보내주면 참 좋은 방법이겠는데란 김칫국 생각…

어쨌건 호구인데 잘 마시겠습니다.. 🙂

20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