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ston에 왔으니 이건 또 드셔주시고 가야지 않겠냐?
지인의 추천으로 찾아온 Newton에 있는 Steamers Seafood Market…그냥 외형은 해산물 구멍가게인데 맛있게 쪄서 준다…
We have always visited Quincy Market for this but tried out with local recommendation – was tasting great
2025.7

Boston에 왔으니 이건 또 드셔주시고 가야지 않겠냐?
지인의 추천으로 찾아온 Newton에 있는 Steamers Seafood Market…그냥 외형은 해산물 구멍가게인데 맛있게 쪄서 준다…
We have always visited Quincy Market for this but tried out with local recommendation – was tasting great
2025.7

구지 Syracuse까지 갔던 건 사실 꼬맹이군이 Cornell을 구경하고 싶다고 해서였다.. Syracuse 호텔에서 아침부터 1시간 운전하면 나오는 이를 열심히 딱는 Ithaca –
20년전 준비도 부족한 채 유학 나올 때 현실적인 것들을 모두 고려하여 가장 오고 싶던 학교 중 하나 였고 Admission도 주셨던 고마운 학교… 그때 배신 때린 빚을 이렇게 나마 20년 후에 갚는 셈 치자고 찾아왔다.. (물론 그 배신의 빚은 한편 올해 우리 큰 분의 결과로 갚은 셈 치긴 했지만서도…:)ㅎㅎ)
암튼 항상 와보고 싶었던 학교였는데 컷던 기대 이상으로 학교가 멋지다고 생각했다. 학교 information session에서도 학교의 class가 느껴졌고 tour guide 학생도 열정 만땅으로 최악의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학교와 학교 생활을 설명해줬다. 난 개인적으로 NYU에서 항상 주장하는 City is the campus는 bullshit이고 학교가 아무리 도시에 있더라도 최소한 학교와 학교 밖을 구분하는 경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
게다가 보너스로 Tour Guide학생이 소개시켜 준 농생대관의 아이스크림 부스는 근래 먹어본 아이스크림 중 최고로 맛있었다.. 더운 날씨에 멋진 학교 건물에 앉아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는 건 축복이라 생각된다…. (안먹고 왔으면 어쩔….)
The main reason we drove west to Syracuse was to check out Cornell at Ithaca which is 1 hour away from Syracuse 🙂 Cornell was beautiful and classy as I imagined and I truly like the school sitting on a beautiful campus structure (I hate the statement, which NYU always uses, that the City is the campus … 🙂 )
Also, as a not-well-prepared MBA applicant in 20 years ago, Cornell’s Johnson was my realistic & humble target school when I was preparing my MBA at then and it has remained as my mental debt that I didn’t choose to enroll after admitted. So this trip is my gentle payback after 20 years 🙂 – although I think I somewhat paid back to Cornell with A’s admission result this year 🙂
The true gem experience was checking out CALS Dairy Bar at CALS building in hot summer – one of the best ice creams I had in recent years 😛
Anyhow – it was a great and very informative visit and I wish Cornell’s path and my family’s path might cross again! Although I consider myself still a man of Blue blood, go Big Red!
2025.7

털린 영혼과 새빨갛게 타버린 얼굴면상을 한 채로 또 작렬하는 태양빛을 받으며 다음 행선지를 향해 서쪽으로 달려가 Syracuse에서 하루 밤 묶었다… 신기한건 호텔이 무슨 1800년대 건물을 hotel로 renovate한 거라 해서 신기한 마음에 숙박했는데 생각보다 아주 훌륭 (단 바닥이 삐그덕 소리가 나서 -내방뿐만 아니라- 주위 방의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소리가 다 그대로 전달…ㅋㅋ)
저녁은 모르는 동네에서 뭘 먹지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Dave’s Hot Chicken을 먹었다.. 역시 한국인으로써 매운 치킨을 한국식 양념을 하지 않은 채로 먹는다는 건 치킨에 대한 모독으로 간주하기로 했다…
After losing soul during the rides and getting sun-burnt on all arms and faces, drove to northwest to Syracuse, NY. (and believe paid countless tolls in Mass Spike and NY Thruway 🙂 )
Happen to find Dave’s hot chicken and it was great although it taught me the lesson that hot chicken without Korean sauce is an insult to hot chicken 😛
The Skyler hotel in Syracuse was a kind of experience of 1800’s old building renovated to hotel 🙂 very comfortable hotel except cracking sounds from the floor 🙂
2025.7

예상대로 2주만에 다시 Boston행.. 🙂 동승자 왕복 할인표를 끊기 위해서 2개의 Active 한 itenary를 꾸며야 했다.
그래서 비행기 일정 확인할 때마다/checkin할때 마다 날짜와 itenary를 헷갈리지 않기 위해 은근히 신경이 쓰였다…(게다가 Seattle 출발은 비행기 값과 숙박료를 아끼기 위해 모두다 Red-eye로 하는 바람에 출발일과 도착일이 하루씩 차이도 나서 complexity는 더 레벨업….ㅋㅋ)
그리고 이번 출발(여행 일정상으로는 Boston으로 돌아가는 셈…)은 빈 가방도 부쳐야 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공항에 몇 시간전에 빨리 가야하는 바람에… 내 탑승 Terminal에서는 정반대의 Terminal에 있는 Seattle 공항 라운지에서 시간 떼우고 공짜 음식+음료수로 가득 채우고 갔다..ㅎㅎㅎ 🙂
하필 작년 여름에도 가족 여행 차 여기에 왔었기에 Boston이 최근에는 가장 자주 와본 out of town동네가 되어 버렸고 이제는 심지어 Boston Logan Airport도 동선을 꽤기 시작했으며, Mass Pike Freeway는 이제 슬슬 “처음 운전하면서 바짝긴장하게 되는 길”이 아니라 조끔 친숙해 지기 시작했다..
암튼 내 인생 Boston일지의 4회차 시작…
Kick off of my last leg of complex summer travel series to Boston 🙂 Now Boston feels like a neighbor town for me 🙂
2025.7

Having a lunch at Seattle has been a while…. Drunken Noodle from Tam Noddle Box
오랜만에 Seattle시내에서의 점심….알란탐을 떠올리며 취하듯 먹었다…
2025.6

미국식(?) 점심 한컷…..항상 집에서 일하니 오히려 이런 점심을 책상에서잘먹지는 않게 되는데….집에 환자가 있으신 관계로 열심히 점심을 챙겨 먹게되었다….
Panera BLT Salad for lunch this kind of lunch has been a while!
2025.6

벨뷰 시내의 새로생긴 텐돈 가게를 탐방…간만에 본 제대로된 일식집이다….한자를 보니 “호박”집(보석으로써의 호박) 가격이 좀 쎄긴 하지만 훌륭했다….
Very good Japanese Tendon house in Downtown Bellevue 🙂
2025.6

아무래도 더이상은 Chase Sapphire Reserve를 유지하긴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던 와중 미전국에 몇개 없는 Chase Sapphire Lounge 가 Boston에 있기에 들려서 당연히 만석이라 좀 기다리다 입장해서 엄청 먹어주셨다…
사실 점심도 못먹었고 비행출발시간이 늦은 오후라 저녁먹을 시간도 마땅치 않아 뭔가를 구겨 넣어야하는 상황..:) overprice돤 공항 음식은 먹기 싫은데라고 생각하던 중 Lounge발견..
부페는 너무멀어서 그냥 먼 자리에 앉았더니 주문하는 방식도 있어 버거에 이상한 국적불명의 비빔국수도 하나 시켰고 무알콜 맥주도 있어서 시켜봤다….
국수는 좀 낯선 food experience였지만, 전반적으로 공항 Lounge에서 먹어본 음식들 중 제일 고퀄 음식이 되었다…
공짜 좋아하다 대머리가 되어도 다음에도 꼭 미리 시간내서 꼭 들려야겠다…ㅎㅎ
Had a wonderful experience, although crowded and gone theu waitlisting (getting waitlisted is still sensitive experience for me after going thru my son’s college admission process 🙂 )at Boston Airport’s Chase Sapphire Lounge…maybe the best airport food I had was served during my visit

쉽게 떠나지 못하고 결국 작은분 선풍기 사들고 다시 Lenox에 들려 drop하고 거진 full로 Mass Pike를 달려공항으로…
폭염으로 100도는 우습게 찍어대는 와중에 freeway에선 대형 사고가 나서 30분쯤 서있다가 갔다…덥고 졸리고 화장실 가고 싶고의 삼중고를 버티다 그리고 휴게소에선 나름 스타벅스의 고장에선 볼 수없는 향토 식품인 던킨 커피 한잔….
At the end, my original plan of lazy morning at Speingfield failed after getting outcrying text request from son for table fan. 🙂 so drove all the way back to Tanglewood after picking up one fan then finally drove back to Boston.

물론 Boston자체도 대학촌으로 먹고 살기는 하지만 🙂 또다른 대학촌인 Amherst에 들렸다. 90F+ 폭염주의보 속에서, 전미 #2 Liberal Arts College인 Amherst College도 한번 둘러보고 제일 유명해 보이는 피자가게에 가서 먹어 주셨다.
한편 역시 Carrier가 에어콘 기술을 개발한 데에는 미국 동부의 살인적인 여름 날씨에서의 필요가 크다는 걸 새삼…ㅎㅎ
Part of reason we took detouring around rural Mass was to check out Amherst and Amherst College – loved the small school vibe and settings and enjoyed the pizza at Amherst city center
Plus steaming heat reminded me that any innovation is driven by strong needs for that 🙂 Thank you Eastcoast weather and Mr. Carrier.
20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