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94 to I-75 in Detroit: Flint or Toledo

Freeway들이 공사해서 그런지 이번엔 94번을 타고 Detroit시내로 가서 75번을 타고 올라가라고 네비님이 말씀해주셨다…

75번 표지판….ㅎㄷㄷ Flint or Toledo어디가 더 않좋은 동네인지 경쟁인가하고 생각해 보니 이 장소는 Detroit이다…ㅋㅋㅋ 사실 어디도 가기 싫은 곳…. 그래도 Detroit는 재개발 덕분에 많이 좋아졌다고 하고 실제로 그런듯 싶다…

그냥 배가 고파 곧장 삼봉냉면 먹으러 직행하고 냉면후 커피 한잔 …

If this is a vote, I imagine this will br tough to choose one..:)

2026.6

Seoul Myeon

미시간의 한식집은 -뭐 한인이 많은 대도시를 제외하면 다 그렇지만- 업종 파괴식으로 모든 한식이 가능하다….여기는 나름 한식 중식집인데 김치찌게도 시작하신듯….(다른 한식집도 다 짜장면을 한다…)

Kimchi Stew set from Seoul Myeon in Troy

2026.2

명태인생 / Pollak Life?

그래 내가 어렸울 때부터 생각했던 “이게 한식이지…” 싶은 메뉴였다….맛이날 때까지 조리고 볶고 난리를 치는…ㅎㅎ

This might be one of the most representing fish of Korean food – Pollack Stew…

Apart from original taste of ingredients, some Korean food always drives to extreme till it gives a good taste 🙂 and this might be one of those…

2025.10

Korean Style Chicken Wrap

비행기가 지연되어 허겁지겁 뛰건 히드로 공항에서 발견한 짜가 한식퓨전…아무도 먹지 않게 생겨서 의무감에 사먹었다….

한류가 오버되면 이러지 않을까 싶다..고추장을 무슨 paste바르듯이 쌩으로 발라 놓으니 맵고 텁텁하기 그지 없었다… 이게 Korean Style이라고? 🙂

Picked this random wrap with duties of being a Korean and got confused 🙂 hey Gochujang is hardly used as a raw paste like ketchup or mayo! 🙂

2029.5

Doma Seolleongtang

돌아갈 때도 역시나 긴 Transit time – 사실 일정으로는 분명히 시애틀에 바로 가는 게 몇 개가 있는데 꼭 이렇게 표를 준다…

뭐 DFW 도착해서 확인해보니 다 만석이라 standby하고 싶으면 하라고 하는데…. 그러면 짐도 어긋날 확률도 있고해서….올때와 마찬가지로 국밥충 놀이를 하기로 해서 시원한 터미널 안에서 2시간 정도 누워 있다가…ㅎㅎㅎ 식당 문여는 시간이 되어 아침 때리러 몇 년만에 다시 달라스 도마설렁탕집에 갔다왔다..

After taking good rest at bench of post US Customs at DFW, decided to take another Korean beef soup hunt at Dallas – Doma Seouleong tang

2025.8

Doma Seolleongtang/도마 설렁탕

Dallas 도착후 레트카를 픽업하고 뭘먹을까하다가 아무래도 시차 있는 위장에 음식을 밀어 넣으려면 한식만한게 없다는 생각에 공항에서 가깝기도 하고 아무 생각없이 Royal Ln쪽으로 향했다. 항상 애용했던 달동네가 휴일인 관계로 설렁탕집을 찾아가 먹었다…. 이집 대박이네…나의 국밥충인 측면을 잘 다스려주셨다.

(한편 예전에는 올 때마다 달동네를 주로 갔던 이유가 한편으로는 밤에 늦어서 무조건 갔던 거구나란 생각도..ㅎㅎ)

Great Beef soup – Primed my stomach nicely for the week..

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