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s never been a fan of chicken strips but economy matters… 🙂
요즘 회사에서 점심 사먹을때 애용하는 메뉴…$3
2016.11

Has never been a fan of chicken strips but economy matters… 🙂
요즘 회사에서 점심 사먹을때 애용하는 메뉴…$3
2016.11


I thought it is a soup-taste like Skittles…
스프맛 스키틀즈인줄…ㅎㅎ
2016.11

Best Cola is….
the one you have after having a spicy ramyun at Friday night at home. Taste like a “spirit of universe”
역시 최고의 콜라는 뭐니뭐니해도 금요일날 저녁에 신라면 먹고 마시는 우주의 기운이 느껴지는 콜라다..
2016.11

Tasteless sugar cookie circled around office to celebrate the launch of new game, however it was, again, horrible tasteless sugar cookie…
너무 맛이 없어서 한입 먹고 버림…하긴 먹게 하려고 만든건 아닌듯하니…그래도 돈아깝다..
2016.10





마지막 일정으로 야자수 나무 대학에 가서 산책해주시고 야자수 로고의 버거 가게에 가서 “흡”하고 흡입후 시애틀행 비행기로 이번 어른들 모시고 관광버스기사놀이 끝..
시애틀의 동지들 이제 고지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ㅎㅎ In-N-Out Burger inches north in Oregon
Finally, as a last stop before heading back to San Jose Airport, we stopped by Palm Tree campus and this inspired us to stop at Palm Tree themed burger as well.
Comrades in Seattle, now, it finally crossed into Oregon.. 🙂
2016.10

많은게 바뀐 Santa Clara에서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아 반가웠던 서울곰탕….세상에 궁전 BBQ도 없어지다니.. 문득 옛날에 인턴할 때 친구와 수육에 소주한잔 하던 생각이 퍼득..
흑.. 갈려고 한건 아니였지만 지나가면서 잘있나 하고 봤던 인턴 시절 나의 싸구려 favorite 엘카미노의 요시노야도 없어졌다능..흑..(돌아오고 보니 쿠퍼티노엔 아직 있구만..ㅎㅎㅎ)
Things have changed a lot in Santa Clara from about a decade ago-when I was here as an intern :), but nice Seoul Gom Tang sustained and was still standing there..
2016.10

Ben & Jerry’s is in Bellevue now 🙂 Reminds me the one I loved to go at San Jose Santana Row..
벤엔제리가 벨뷰스퀘어 생겼다.. (생긴건 대충 반년 전쯤인데 처음 가봄+여지것 이것 하나 없었나 한 충격도…ㅋㅋ) +이사콰가 좋았을 뻔 했던 이유 하나 또 감소하고, 인턴할때 혼자 산호세 산타나로에 가서 책도 보고 아이스크림도 사먹던 기억이…
2016.9


Nescafe Fresh Rich: coffee + brown sugar + NZ made milk?
aka 수지coffee.. 어른들이 서울에서 오시니 이런것도 맛보게 되네.. 🙂
2016.9

지난 여름 우리팀에서 엄청나게 고생한 인턴 임양께서 마지막 인사하면서 주고가신 선물… 잘먹을께요..:) 회사를 씹어먹는 마음으로..ㅋㅋㅋ
Gift from the intern who have gone thru crazy things at my team.. 🙂
2016.8









여름이 사라지기전에 간 주말 캠핑… 뭐할까 고민하다가 근처에 유명한 굴/조개 양식 회사의 레스토랑이 아닌 가게가 있다기에 찾아갔다…
아직도 공식적으로는 해산물 알러지가 있는 내가 살다살다 이리 석화굴 가장 많이 먹은날로 기억될 날… 배터지게 석화 굴 생으로 까먹고, 챠코에 구워먹고, 조개도 와인에 졸여 먹고 구이덕도 먹고….
아무것도 없는 바닷가에 덩그라니 양식장과 shop건물에서 해산물을 팔고, 사고 나와서 직접 까먹는 구조.. 한켠엔 bench와 그릴도 있고 해서 기본적인 준비(우리가 준비한건 조리용 와인과 후라이팬, 타바스코 소스, 레몬, 챠코, 그릴 도구)를 해가면 적당한 가격에 마음대로 먹을수 있음…ㅎㅎ
4가족(어른8, 그리고 엄청나게 뜬금포로 쉬지않고 엄청 조개 먹었던 어린이 2인.. 🙂 -애들은 안 거의 먹지 않을거란 예상을 아주 크게 비웃어 주신 두분이 계셨음..ㅎㅎ)이 배터지게 굴 조개 먹고 $150 이하로 나오면 잘 나온거겠지?
Another camping weekends but enjoyed a lot with fresh oysters and clams – incredible freshness with unbelievable price at Taylor Shellfish Farms at Bow, WA. Taylor Shellfish is famous for their oyster bars in Seattle, but going to their “Retail” store was an eye opening experience.
Pretty simple setting -they just sell shellfish and borrow you the shellfish opener and have table/bench outside of store with charcoal grill. All others are up to visitors to bring.
2182 Chuckanut Drive
Bow, WA 98232
20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