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am glad I came back and tried again”… official translation from Netflix…This final statement from winner summarized this series very finely and nicely.
영어로 바꾸니 약간 감흥이 떨어진다만 정말이지 마지막 대사 한마디가 이 모든 서사의 끝을 장식했다.무료할 수도 있었던 연말을 즐겁게 보내게 해준 시리즈였다.
2026.1

지난번 서울 방문시 Costco에서 집어온 Terarosa Coffee…드디어 개시했는데 아주 부드럽고 좋다….
2025.12

비빔면을 사는데 변우석 사진들이 들어있다…뭐 훌륭한 모델 배우이지만 좀 부감스럽다…ㅋㅋ…
Good marketing to ride on Fandom but this might be too much?
2025.11

농심 김치라면…그동안 항상 삼양 김치라면만 먹은 기억인데…김치라면 어떤맛일까로 시작되는 CF송이 아직도 어른거린다….ㅎㅎ
Kimchi Ramyun in a while…
2025.11

Insta에 뜬 영상….
뭐 고등학교 배치 확률이 가장 높았으나 뜬금없이 중동의 ‘주먹으로 정겨운’ 이웃 학교에 배정되고 졸업한 출신으로….(동네 친구들 선후배들 중 중동 졸업한 지인들 참 많았다…)
중동고가 이렇게 동작 맞춰 학교 spirit을 고취하는것 까진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중동-공대-군대)..교복 그리고 무엇보다도 1/2학년 학생들의 머리가 자유로운건 정말이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ㅎㅎㅎ
My neighbor high’s ceremonial chant for the day before Korean SAT…knowing the spirits of that school, this is totally understandable but looking at students “free” hair style hardly fits my memory 🙂
2025.11

이번에 서울에서 선물받아온 맛있는 커피…신기하게도 부산발이란다…

농심도 물들어온 김에 노젓는다…
2025.11

이것도 유행이라길래…ㅎㅎ
Well all of sudden these character are popular – power of content and Netflix
2025.11

한국은 뭐니뭐니해도 제일 좋은건 끝없는 편의점과 본가 앞에 있는 24시간 무인 아이스크림 과자 가게다…ㅎㅎ
Tasty Korean Ice Creams and Coffees which I miss 🙂
2025.11

End of three weeks visit to Seoul 🙂
20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