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삼양사건물에 옥상이 생겨서 밥먹고 햇빛 쪼임을 받으러
종종 올라갑니다…….-.-;;
근데………요즘은 하늘이 겁나게 푸르고 해서 후아~
하고 있는데 남산이 눈에 들어왔다……
이런………
남산에 단풍이 확 물들었다………
속았다는 느낌…..남산에는 소나무가 주종이지 않던가?
아니라면 주종으로 만들어야 하는게 아닌가? =.=;;
단풍이 겁나 든 가을에…….
2003.11.4
요즘 삼양사건물에 옥상이 생겨서 밥먹고 햇빛 쪼임을 받으러
종종 올라갑니다…….-.-;;
근데………요즘은 하늘이 겁나게 푸르고 해서 후아~
하고 있는데 남산이 눈에 들어왔다……
이런………
남산에 단풍이 확 물들었다………
속았다는 느낌…..남산에는 소나무가 주종이지 않던가?
아니라면 주종으로 만들어야 하는게 아닌가? =.=;;
단풍이 겁나 든 가을에…….
2003.11.4
– 1982년 일께다….처음봤을 땐 길이름이 신기했었다……
– 1983년 부턴가….이길 건너 소풍가던 때가 종종 있었다…..
– 1988년 올림픽때는, 길이 불필요하게 넓다고 생각했었다…..
– 1994년 고등학교 졸업즈음에 고층빌딩이 들어슬땐, 빌딩주들이 망하려구 환장했나 싶었다…
– 1997년 T밸리라는 이름하에 내가 살던 동네 일대가 신문에 거론되기 시작했다…
– 1999년 대학졸업하믄서 이 일대에서 내가 일하게 되었다..-.-;;
One of my old ‘home’ street..
-1982: Thought the name is weird as a Korean street
-1983: The street walked during field trips
-1988: Thought it is a crazy idea to have this wide Blvd
-1994: Had no idea or the use for high rise commercial towers
-1997: became popular with the nickname of T-Valley?! huh?
-1999: Found myself I am walking this street as a salaryman..
Life rolls…
2003.10.09 @Tehran R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