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大問(崇禮問) 이게 문이야 island이지………-_-;; 예전에 김영삼 정부에선가……70노인양반께서 남대문을 옆에서 보는게 소원이라고탄원을 냈던게 기억난다…….그 양반은 아직 생존해게신건지….금강산도 가는 마당에…..남대문을 못간다… 2003.8.16
용재관…. 1학년 1학기 수학수업을 듣던 곳….. 교실이 없어 단과 건물로 수업장소를 옮겼던것 같다…..초록색 미분적분학….입실론델타의 정리..-.-;;;;;.. @ Yonsei University2003.8.16
신학관… 조모임 정리하려고 전산실 찾아가서 신과대까지 갔던 기억이나는군…. 난 1학년땐 어리숙해서인지 조모임이 정말싫었었다….그당시엔 미안한 마음에 참석을 했지만 별로 열심은 아니었던거 같다.. 그때 경영90학번 이름도 기억안나는 분이….“이런거 어차피 해야할 것이니 이왕이면 1학년때부터 열심히 해보고 사는게 좋다”라고 말씀해주시던게 기억난다… 그형은 어디서 무엇하고 있을까? @ Yonsei University2003.8.16
학생회관 칙칙하던 학생회관이 밝고 화사한 색으로 바뀌어 있었다… 옆에 이상한 글로벌 라운지라는 addon도 생긴듯하고…. 연세춘추에서 메뉴보고 닭강정이 있으면 무조건 학관으로 뛰어가던 기억이 난다…:P 더불어…-_-;; 전반적으로 열악한 예전 화장실 시설에 반해 학관 2층 화장실이 죽였던 것으로도 기억난다… @ Yonsei University 2003.8.16
구 경영관 지금은 백양관이라고 카던가…? 아무튼 역쉬 추억이 많은 곳이다….저 돌계단에서 앉아 coffee한잔 마시던 추억….대학생활의 시작은 저 아파트같은 빌딩이었던것 같다……조각상…..이 앞에도 많이 앉아 있었는데….. 1학년 때 회계원리 시험 전날, 한진이란 과친구 녀석이밤에 갑자기 상대도서관에 맥주 사들고 와서 저 돌댕이에걸터앉아 맥주캔하나 마시며 쉬던 생각이 난다….. 취중공부……-.-;; 그리고 회계는 두고두고 날 속쎅였다..-.-;; @ Yonsei University2003.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