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Walkway

토요일 오후….아무말없이 김포공항을 향해 지하철을
산본-금정-신도림-까치산-김포공항의 복잡한 여정을 통해
출발했습니다…….

손이 살포시 떨려 더 효과가 좋은듯…-o-;;;
흔들거리지만 앞으로 나가야할 길….

Moving Walk of Connection Walkaway to Kimpo Airport from Kimpo Airport Subway Station
2003.7.26

서울의 하늘이 이랬다고 한다면 당신이라면 믿겠는가?







(서울=횡설뉴스) 윤머식 기자 = 서울하늘이 갑자기 맑아져 많은이의 주목을 받았다. 장마 후 갠 하늘이 너무 맑아 발생했던 해프닝으로, 이를 두고 김모군(29) “선수생활 29년만에 처음보는 하늘이다”며 “일전에 죄진바에 대해 용서를 빌고 성준이에게 밥을 사주어야 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날 특히, 수많은 뇬넘들이 화창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코엑스몰로 몰려와 그 일대에서 일하며 갑근세 내며 국가와 민족,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직딩이들을 괴롭혀 주위 사람들의 눈쌀을 찌푸르게도 했다.
(끝)

암튼 횡설끝…죽이는 날씨였는데 우리 룸메 형이 찍은 사진이 있어 퍼올립니다….^^


2003.6.30

Maybe the last day at Daejeon for a while…

제목 그대로….
당분간 대전에 뾰족하게 올일이 없을 것 같군요….
암튼 걱정하던 삼양사 프로젝트도 안정적으로 종료되어 가는듯하고…..

어제는 연수원에서 한잔 찐하게 마셨습니다…-_-;;; 끝이 보여서 서운+아쉬움+시원함이 교차합니다….

이제 이 선수 생활도 어여 만 4년인데 왜이리도 항상 하나가 끝나면 이런지…..–;

2003.5.23

오랜만에 ASEM에서…..

오랜만에 ASEM 40층에서 선능과 남산과, 매리어트 호텔,스타타워 뿌연 하늘..–; 을 내려보며 시원한 콜라 한잔에 목도 축이고 일하고 있습니다…..

아 이 흐믓함이란…-o-;;;;
물론 조금있다 다시 가방싸고 종로 공사장으로 향해야 하지만 기분이 좋네요~

Believe or not, coming to ‘home’ office gives a strange comfort (although haven’t spent much time at here tough.. 🙂 )

200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