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역시나 거진 4개월간 갇혀 있었던 곳이다….
회의실 하나에 8명씩 앉아서 랜선 2개를 share하며 일했던 추억의 장소이다….
2001.1~2001.4
그 때 폭설에 차도 버리고 가고 했었는디….
Cool한 건물임은 분명하다…….
2003.10.09 @POSCO Junc.
– 1982년 일께다….처음봤을 땐 길이름이 신기했었다……
– 1983년 부턴가….이길 건너 소풍가던 때가 종종 있었다…..
– 1988년 올림픽때는, 길이 불필요하게 넓다고 생각했었다…..
– 1994년 고등학교 졸업즈음에 고층빌딩이 들어슬땐, 빌딩주들이 망하려구 환장했나 싶었다…
– 1997년 T밸리라는 이름하에 내가 살던 동네 일대가 신문에 거론되기 시작했다…
– 1999년 대학졸업하믄서 이 일대에서 내가 일하게 되었다..-.-;;
One of my old ‘home’ street..
-1982: Thought the name is weird as a Korean street
-1983: The street walked during field trips
-1988: Thought it is a crazy idea to have this wide Blvd
-1994: Had no idea or the use for high rise commercial towers
-1997: became popular with the nickname of T-Valley?! huh?
-1999: Found myself I am walking this street as a salaryman..
Life rolls…
2003.10.09 @Tehran R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