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빵길…..

내가 서울에서 제일루 좋아하는 길이지…..


하염없이 앞으로 향해 갈뿐……후회는 없다우…..
Wishes for no showstoppers in my life….
…그래도 나의 길을 가야지…..Peace


오늘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at Yangjae Creek Bank Road..
2003.8.10 

서울의 하늘이 이랬다고 한다면 당신이라면 믿겠는가?







(서울=횡설뉴스) 윤머식 기자 = 서울하늘이 갑자기 맑아져 많은이의 주목을 받았다. 장마 후 갠 하늘이 너무 맑아 발생했던 해프닝으로, 이를 두고 김모군(29) “선수생활 29년만에 처음보는 하늘이다”며 “일전에 죄진바에 대해 용서를 빌고 성준이에게 밥을 사주어야 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날 특히, 수많은 뇬넘들이 화창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코엑스몰로 몰려와 그 일대에서 일하며 갑근세 내며 국가와 민족,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직딩이들을 괴롭혀 주위 사람들의 눈쌀을 찌푸르게도 했다.
(끝)

암튼 횡설끝…죽이는 날씨였는데 우리 룸메 형이 찍은 사진이 있어 퍼올립니다….^^


2003.6.30

오랜만에 ASEM에서…..

오랜만에 ASEM 40층에서 선능과 남산과, 매리어트 호텔,스타타워 뿌연 하늘..–; 을 내려보며 시원한 콜라 한잔에 목도 축이고 일하고 있습니다…..

아 이 흐믓함이란…-o-;;;;
물론 조금있다 다시 가방싸고 종로 공사장으로 향해야 하지만 기분이 좋네요~

Believe or not, coming to ‘home’ office gives a strange comfort (although haven’t spent much time at here tough.. 🙂 )

2003.4.1

Lunch Break to 대학로

대학로
오늘 요옆에 일하는 동기 영아랑
대학로에서 버거를 먹고 왔슴다…ㅠ.ㅠ아 감동의 맛 버거….ㅡ.ㅡ;;;;
참고로 이동네에는 버거 가게들이 없습니다…버거 먹으로 택시타고 가봤수? -_-;;글구 갑자기 스타벅스가 생각나서…ㅠ.ㅠ
(요즘 문화생활에 문외한인지라…-_-)
진한 오늘의 커피 한잔 마시고 흐믓해
하고 있습죠….^_^;;캬캬캬…..
Thanks to a good friend who works nearby, decided to travel to more fancy part of the district for lunch. Daehakro or University Street area
2002.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