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삼초등학교/ Seoul Yeoksam Elementary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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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where all my Korean education system started.. This was originally middle of nowhere but now in the middle of high rise towers..

지나가다 반가움에 만난 내 일생의 첫 한국 초등학교.. 비록 한 학기 + 몇달 다니지 않았지만 기억은 아주 선명하다….(충격이 심했는듯..ㅎㅎ) 건물들도 대략 30몇년전 그대로인듯한데… 학교는 재건축 안하나 궁금해지는 대목.

2017.8

 

대도식당/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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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meal in Seoul started with sizzling..

서울 도착후 첫 끼는 공항 터미널 옆을 방황하다가 여전히 같은길에 있는 대도식당을 발견하고 좋아라하고 들어가 주심..ㅎㅎㅎ 깍두기 국물에 볶아 먹는 볶음밥도 그대로..

2017.8

강남역 – Gangnam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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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은 테헤란로북쪽은 여전한데 테헤란로 이남쪽은 어마어마하게 변했다. -아마 삼성때문인듯…

어줍짢은 Gangnam Style stage는 뭔가요?! @.@

마지막 사진은 내 피눈물이 배어있는 건물..-아는 사람들은 아는 사연- 아직도 뻔뻔히 잘 서있구만..ㅎㅎㅎ 저 건물 안허무나 몰라… 😛

2014.5

명인등심-Myungin Sirloi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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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지인 두분을 만나 시차도 안풀렸는데 먹고 바로 쓰러져주셨다.. (커피샵에서 한숨 쉬어주심..-_-)

동호대교 남단의 을지병원이 뭔가 어색하다는 생각을 한참 했는데 생각해보니 예전엔 안세병원이었다!!!!!!!!!!!

암튼 근데 여기 고기 정말 고기로 할 수 있는 예술이 뭔지를 보여줬다… 살면서 이런고기 다시 먹을수 있을까 수준의 고기…

재민아 고맙다…  살면서 언제 갚을날이 오겠지? 🙂

2014.5

도산공원-Dosa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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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대로 가로수길에 눌려 많이 조용해진 압구정을 지나다 보니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도착한 듯하여 백만년만에 도산공원 안을 잠시 둘러봤다.

생각해보니 한국엔 딱히 도산공원외에는 안창호선생을 기리는 곳이 없는 듯한데, LA에서 여러군데에서 마주쳐서 놀랬던 기억이 있다. 아마LA Downtown의 interchange이름도 하나 기념해서 붙이고 그랬던것 같은데..I-10하고 어디랑 교차하는데였던가?

2014.5

강남역 & 압구정로데오역 – Gangnam Station & Apgujeong Rodeo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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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때 다시 나와 강남역을 거쳐 분당선을 타고 압구정으로 향했다. 분당선은 선릉이 종점인줄 알았건만 왕십리네? ㅎㅎ

정말로 역이름을 “압구정로데오”라고 역사도없고 전통도 없는 걸로 저정할줄은 정말 몰랐다. (공사하는걸 보고 서울을 떠난게 2005년이니..) 차라리 시대를 풍미했던 “압구정오렌지”역이나 아예 한화그룹에 지원좀 받아서 “압구정갤러리아”로 작명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줌..

나름 K-Pop으로 역을 꾸민건 참신.. 역에서 나오다가 출구를 못찾아 백화점 지하식품관처럼 생긴곳을 지나.. – 알고보니 그게 갤러리야였음..-_-;; – 나와보니 갤러리아앞 “맥도널도” 건너편인데 맥도널드도 없다…헐…T_T

좌충우돌은 끝이 없네…

2014.5

오랜만에 ASEM에서…..

오랜만에 ASEM 40층에서 선능과 남산과, 매리어트 호텔,스타타워 뿌연 하늘..–; 을 내려보며 시원한 콜라 한잔에 목도 축이고 일하고 있습니다…..

아 이 흐믓함이란…-o-;;;;
물론 조금있다 다시 가방싸고 종로 공사장으로 향해야 하지만 기분이 좋네요~

Believe or not, coming to ‘home’ office gives a strange comfort (although haven’t spent much time at here tough.. 🙂 )

200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