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order to succeed, your desire for success should be greater than your fear of failure.
Bill Cosby
고로 not yet beyond control….
2006.12.1
In order to succeed, your desire for success should be greater than your fear of failure.
Bill Cosby
고로 not yet beyond control….
2006.12.1
지구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오래 기다렸어요!
아 근데 좋으면서도 이 부담되는 건 뭘까?
2006.10
진짜 개인적으로 일많았던 2004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인생의 전반전 끝이 보이는 지금……
내년엔 올해 초부터 시작했던 “”인생에 있어서의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볼까 합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아직도 배울점이 세상엔 많다는건 하나의 stress이면서도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불어 느끼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의 꼭 전투적이진 않아도 최소한 순수한 열정을 잊지 않아야 하겠다는 마음입니다…^_^;
2004.12.30
AM 8:00 기상…
AM 9:00 침대를 박차고 나옴 -.-;
AM 10:30 주섬주섬집을 나옴
AM 11:30 삼성역도착: AS센터 휴대퐁 맞김…
AM 12:10 청담동 보험회사 고객센터 방문하여 연말정산서류발행
AM 12:30 다시 코엑스 도착하여 점심
PM 1:00 사무실들어가 서류제출하고 차한잔..^^:
PM 2:00 산업은행 계좌만들어주심..(신한은행의 인터넷뱅킹 무료이체서비스내년부터 중단에 따른 조치..-.-;)
PM 2:30 휴대퐁 AS찾음..^^
PM 3:00 2호선에서 대박으로 자다가 신촌도착..ㅡ.ㅡ
PM 4:00 서비스센터가서 서류제작 완료..-.-;
PM 5:00 학관에서 추억의 연세커피 한잔 마시고 학교출발..^^
PM 5:30 에이수강을 만나기 위해 가리봉도착..@.@
PM 6:00 에이수강만나 밥+커피
PM 8:30 에이수강과 헤어지고 대림역도착
PM 9:00 보라매역에서 내려 10분간 찬바람맞으며 하나로통신도착
PM 10:00 지인들과 인사 나누고 서류 받고 다시 출발..@.@
PM 10:30 논현역도착..-.-;
PM 11:20 집도착…..^^;
오늘 교통비만 거의 5000원 넘었네….^^;
진짜 많은 날이었다..
2004.12.27
2004.04.08
@경북 구미 근처 칠곡군의 외할아버지 산소에서
아마 이땐 울산에서 project끝나서 2일 쉬던 휴가 기간에 날이 맞아 3년만에 산소에 갔었던듯….. 이날 운전 왕복을 거진 내가 다 했다..^^;
사실 외손자이다보니, 회사일에 밀리다 보니, 명절때도 못가고, 지리적으로 거리도 너무 멀고 낯설고, 그래도 시기가 맞아 3년에 한번꼴로는 갔던거같다..
할아버지 산소에서 밑을 바라다보면 중앙고속도로가 시원하게 뚤려있다..
사실 친할아버지를 본적이 없는 나한텐 외할아버지가 유일한 할아버지이셨다… 비록 외손자지만 맞손주였던 관계로 이래저래 많이 챙겨주시지 않으셨나 싶다…..(내 이름도 지어오셨다던데..^^)
사실 엄격하신 할아버지가 손자와 같이 미주알고주알 이야기 한다는건 쉽지가 않지…..(우리 외가는 다 서울이지만 “대구” background를 가지고 있으니..^^) 뭐 사실 내 기억도 친척들 모이면 인사드리고, 용돈 주시면 감사합니다~ 식으로 받고 가끔 같이 식사하던 기억이었다..
근데 기억나는건, 나 재수끝나고 대학합격하고 놀던 때, 거의 -내가 머리커진 이후로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단둘이서 외갓집에서 몇시간동안 대화를 하며, 심지어는 엄마도 잘 모르던, 할아버지 대학시절 이야기를 소재로 이런저런 이야기로 해주셨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언젠가 우리 가족이랑 외식을 했던, 할아버지께서 좋아하시던 삼성동 기소야…회사에서 점심을 하다가 삼성동 기소야를 종종가면 할아버지 생각이 난다…
그러다, 내가 대학교 1학년 때의 어느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려던 어느날 홀연히 하늘로 부름을 받으셔서 가셨다…사실은 그달 초에 학교에서, 얼떨껼에 기자아저씨를 만나 인터뷰를 해서, 내 사진과 기사가 한국일보 신문에 실렸던 적이 있다. 그 신문 발행일이 바로 돌아가시기 1주전 쯤이지 않았나 싶다.. 내가 신문에 났다고 온가족이 모여서 같이 보고 좋아하시고 신문 들고다니시면서 친구분들 만나 자랑하고 다니신다고 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선하다…(우리 외할머니는 아직도 그게 할아버지께 해드린 마지막 큰 선물이라고 하신다..^^)
고1때 돌아가셨던 친할머니에 이은 생애의 두번째이별이었는데, 그땐 넘 어렸고, 게다가 수학여행 가는 날이라 집에서 여행을 가라고 강권을 해서 별로 장례에 대한 기억이 없었는데, 외할아버지 땐 사실 머리커지고 나서 첫 이별이고… 아직도 기억이 많이 남는다….
내년이면 벌써 돌아가신지 10년이다…시간도 빠르지..떠나시는 그날까지 자랑스러워 하셨던, 그 큰손주는 파릇 대학신입생에서, 나이 만30을 곧 바라보는 직장 6년차의 아저씨가 되었있다………..
때도 추석이고……사진 정리하다 보니 나와서…..^^
– 지난 2월 이후 찍은 사진정리….
– 은행 계좌 비밀카드 받으러 가기….
– 인라인 타기….
– 영화보기….
– 좋은 경치 구경하러 가기….
– 인생 고민하기….
– 배낭메고 여행가보기….
요즘 혼자 있는 시간이 생각할께 많아서 좋은데,
요즘은 영 없는듯하다.. 혹시 진짜 우울증인가? -_-;;
근데………
무엇보다도 잠이 필요하다……
피곤해서도 그렇지만, 나의 고민 내지는 걱정을 모두 잊게 해줄 잠………그래서인지 요즘은 잠자는 시간이 너무나 달고, 아쉽다…
………어느날 거울을 보니 점점 웃음이 없어지는 내가 보인다..
2004.03.20
너무 바쁘게 지나간 Christmas Eve였는듯 하다….
Project Site에서 하루종일 보고자료 작성 및 회의에….
대판 쌈박찔까지 한번 해 주시고.,….
케익 팔아주고….집에와…
거의 반년만에 온가족이 모여 식사해 주시고…..
케익에 커피한잔 마시고 10:30분에 민방위 훈련놀이에 진입..
대략 12시간을 잤다….. 금요일부터 서울속초, 서울홍천
서울인천 놀이에 잠을 푹 못잤다보니……..-.-;;
암튼 성공적인 민방위훈련이었는듯 하다…..^^
2003.12.25
저주받은 94학번….이란 이야기가 있더라..-.-;;
물론 나는 “개인적 이유”로 대학입학이 1년 늦어 94학번은 아니지만…-o-;;
암튼….
“두번 수능에 본고사 논술, IMF에 폭탄 맞은” 학번이라나..-.-;;
지금 생각해보믄….결국 내가 대학 들어갈때부터, 다니는 기간동안 이 사회의 가치관과 ideal identity에 대한 변화가 눈에 띄게 발생한 것 같다는 생각에는 동의한다…..
– 여성상위 시대의 도래……
[물론 아직도 멀었다 하지만서도….이전에 비하면 “과격”?해졌지]
– 물질 만능으로의 변모……
[이건 무서울 정도로 느껴지는데 나이가 30가량이라 그런가?….]
– 능력 위주의 시대 전개…..
[물론 아직도 윗사람들은 이렇게 생각안하는 듯 하지만….]
– Globalization 전개…..
[우연히 예전 자료집 같은걸 보다가 김영삼 정부에서 “세계화” 주창을 한게 눈에 띄었다…이걸 가지고 Segyewha냐 Globalization이냐를 가지고 논박을 하던 기자들도 생각나고..]
요즘 드는 생각은….내가 50대가 되었을때, 즉, 소위말하는 저주받은 세대 이후의 수가 많아졌을때…. 이 나라 아니 이 세상은 어떤 모습일꼬인지가 갑자기 궁금해졌다..-.-;;
바람돌이가 있어 소원을 들어준다카믄 물어나 볼 수나 있어 좋으련만….-.-;;
뜬금 없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