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ton, MA


Boston에 갔다왔다.

아는 사람은 안다만 MBA는 학문보다는 실리적이고 취직을 위한 과정이라, 아무래도 Job에 대해서는 모두들 serious해진다…

그런 행사의 일환으로 Boston Forum이있어서, 돈이 좀 깨졌지만, 학교에 찾아오지 않는 회사들에 나를 알려야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찾아갔다.

가서는 회사 3군데 방문하느라 정신없었다.. 가는길에 비행기 연착되고 짐이 안와서 고생도 좀 했다만….그래도 서울에서 그리도 보자보자하면서 못보던 승만이 부부만나고 온건 좋았다..^^

Boston에서 기억나는 동네..-.-; 호텔에서 지하철, 일명”T”,로 가던 길에 보이는 풍경이다..-o-;

2006.1.13
@Boston, MA 

Ann Arbor.. 두번째 학기…

벌써 두번째 학기…

첫학기는 적응을 하려는 기간이었다..
무엇보다도 개인적인 고민이 많아 공부를 제대로 못한것이 아쉽기는 하다만.. 더 큰 배움을 가졌으니 아쉬움은 없음….

두번째 학기..
이젠 Time Management에 집중해보려한다..
How many schedules can I manage in one time…

거짓말같지만…
하루에 1시간의 여유시간도 없다…-.-;
이번주는 하루에 평균 3시간 잔듯..-.-;;;
일주일중 유일한 여유인 금요일 오전을 간만에 늦잠으로 보냈다..

또 미래를 살아야겠다…

200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