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제대로 창가에 앉은 덕에 바깥 풍경 감상하며 미국본토 국내선 최장거리 기록을 가지고 있는 역사적인 노선 탑승…총 6시간 55분…ㅎㄷㄷ 이게 국내선이란 말인가…
MIA to SEA – the longest domestic flight in contnious 48
2026.3

이번엔 제대로 창가에 앉은 덕에 바깥 풍경 감상하며 미국본토 국내선 최장거리 기록을 가지고 있는 역사적인 노선 탑승…총 6시간 55분…ㅎㄷㄷ 이게 국내선이란 말인가…
MIA to SEA – the longest domestic flight in contnious 48
2026.3

Global Entry로 5분만에 입국수속-걸어가다 키오스크 한번 바라봐주고- 끝내고 가방도 아홉번째로 나와 바로 시애틀로 부치고 다시 탑승구역에 돌아왔더니 여긴 이제 아르헨티나가 되었구나… 🙂 3월인데 나만 긴팔에 잠바 입고 있다…
AA 라운지에서 샤워 한번하고 이것저것 배채우며 시애틀행 대기..
Quick transit and enjoyed the free foods from lounge 🙂
2023.6

극악으로 유명한 CDG출국 수속에 맘졸이다 이미 보딩 시작된 “미아미”행 비행기 탑승… 전철 운행 변경으로 시간이 촉박해져서 라운지 이용이 아쉽지만 무산되었다…
시애틀로 짧게 오는 비행편들이 다들 미친 가격을 요구해 어쩔수 없이 북미 동해안을 쓰다듬으며 제일 멀리 돌아가는 뜬금없는 마이에미행을 끊어야했다…
근데 신기한건 아메리칸 항공이 프랑스에서 날라가는데 음식들은 모조리 영국산이었다. (치킨 파이 🙂 )
First time flying into Miami one weird observation was American Airlines departing from France is sourcing the foods from UK
2026.3
FLL Airport는 5년전엔가 출장 때 한번 이용해본듯… Family Traveler란 이유로 짐하나도 안풀어헤치고 옷신발 하나도 안벗고 검사하는 special pilot 검색대로 통과해주게 했다. (정말 눈물나게 고맙다..애들 둘에 돌돌이 가방 4개로 검색대 통과는 정말 하다보면 눈물난다..)
배가 고파서 시켜본 Chipotle Bowl 그냥 그랬다.. 😛
7시간의 비행 후 이제 휴가끝!! Bye Florida!!
Big Big Big thanks to TSA in FLL airport to let us take the family unpacked screening.. I cannot thank you more for providing aid for family traveler with 2 young boys with 4 stroller bags..
20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