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왔서예…

20090622201034950.jpg

암튼…….디비디비딥딥딥딥…쉬다가…..

19일날 KE38편을 타고 서울로 back했슴다

진짜 쉬고 왔지여..미주리 들어간 이후로는
outlet근처에 있는 Ozak State Park에서 장관의
호수를 보고 Columbia에서 10분거리에 있는
Wineyard에서 Missouri강을 보며 Wine마시고 밥
먹은거 이외엔 쭈욱~ ^^;;;;;;;

얼굴은 새캼둥이 되고……….-_-;;;;;
서울엔 해야할일 투성이입니다…….-_-;;;;;;;;

2003.6.25

비행기 쑈 to Chicago

thXV80O2R5

네 윤군 드디어 미국에 왔습니다…….-_-;;;;;
뭐 특별히 할일이 있는 것도 관광할 곳이 있어 온것도
아니고 그냥 휴양차 와있습니다………

지금부터 비행기 쑈를 정리해보믄…….-_-;;;;

6월 6일 인천 공항을 출발….장장 13시간의 “쏴~” 고문을
견디고 “꿈의” Chicago O’Hare 공항에 도착하였스므리이다………

여기서
– “쏴~” 고문: 자리가 화장실 앞이었음…한마디로 동네 앞마당에
5분마다 화장실 물내려가는 소리(정확히는 물내려가는
소리인지 기압차로 발생하는 소리인지는 모름..–)
로 압박을 당함…….-_-;;;;;;;;;;
– 부모님들 제발 어린이는 비행기에서 제자리에 착석 시킵시다……-_-;;;;
비행기에서 뛰어다니는 어린이들 땜에 잠못자는 불쌍한 승객 발생하게 됩니다…….-_-;;; 왜이리 애들이 지나가면서 툭툭 치는지/…-_-;;;
– 왜 “꿈”의 Chicago인지는 미국 중부 시골에서 반년이상만 살아 보시믄 Chicago가 왜 한국인에게 꿈의 도시인지 알게 될것
이고..-_-;;;

암튼 도착했수~

도착해서 뭐냈냐는 담 편에~

I will never sit again near the bathroom again 🙂 tired of hearing flushing sound for 13 hours. (and people! 🙂 space in front of bathroom is not a social lounge!!)
200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