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 Return of Xander C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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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성이고 뭐고 다 필요없다.. 유명한 멋쟁이들이 멋들어지게 때려 뿌시거나 카메오로 라도 나오고 스케일 크면된다를 보여주는 Triple X…

20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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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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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탄 비행기인데 우째 잠을 자리… 서울갈 때는 정말이지 한숨도 안자고 눈비비며 영화에 매진했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 각 시대를 풍미하는 미남 배우 중심의 영화..

실화에 바탕을 둔 영화라지만 이게 실화가 아니였으면 하는 바램이다…마지막에 박살내러 가는 차들이 가는곳에 국회의사당이 보이는건 중의적인 의미인듯…

2017.8

Korean Air 20 Seattle to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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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지리적인 내 고향인듯한 서울과 시애틀 중간의 어디매즘 알라스카 베링해… 뭐 비행기를 많이 탄 건 아니지만 이제 비빔밥은 지겹다..김치도 없고 심심…

그래서 돌아갈땐 비빔밥을 안먹어보기로 결심…ㅋㅋㅋ

Maybe my true home is somewhere in the middle of Seoul & Seattle.. which is Bering Sea in Alaska.. 🙂

2017.8

Nuts!

Nut

미국 Bing 페이지의 뉴스 헤드라인은 아무래도 미국 일색이라 한국 소식이 어지간해서는 헤드라인에 뜨지 않는데 “반가운” 소식이 떴다… 어설픈 주인의식과 싸구려 재벌의 class를 보여준다. (나도 그닥 품성이 좋은 사람은 아니니, 품성이 좋은지 나쁜지는 논외로.. :))

정말 “내 직원”이라고 생각했으면 고객들이 보는 앞에서 쫓아냈을까? 좀 참았다가 나중에 슬쩍 한마디 할 문제는 아니였을까?

Leader는 어찌되었건 – 특히 외부사람이 보는 앞에서는- 자기 사람을 지켜야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건 나에게도 하는 말…어렵다..)

2014.12

Seoul to Seattle

갈때는 그냥 일반 비행기였는데… (갈 때는 애둘 데리고 가느라 정신도 없기도 해서 신경쓸 겨를도 없었지만서도..) 올 때는 최신형 비행기를 탔다..^^

옷걸이에 USB단자도 보이는군…

밥을 먹는데 좀 코메디발생..-_-; 비빔밥을 달라했는데.. 비행기의 정 가운데에 앉은 관계로 제일 늦게 받는 바람에 미역국이 다 떨어졌다고 비지니스에서 남은 북어국을 갔다주셨다.. 수저세트도 비지니스 걸 갔다줬는지 타월에 쌓인 일명 Business Economy hybrid meal이 되어주셨다.. (아예 비지니스 메뉴를 줬으면 더 좋았을텐데..한 아쉬움…-_-)

죽을 준다기에 먹은 아침식사 오믈렛….(난 죽 정말 싫어한다..-_-)
결국 갈 때 반 보고간 아바타 올 때 남은 반 보면서 책보다, 졸다, 화장실 앞에 앉아 오느라 화장실 열고 닫을 때 새 나오는 불빛/쏴~ 소리에 계속 겐세이 받으며 잠도 못자고 오다가…-_-;;;와주셨다…
(화장실 앞이라 공간이 있었는데 화장실 기다리면서 남의 팔걸이에 걸터 앉는 분들은 뭔지..-.-)
2010.04

Driving during Trip to Chicago

2003_06

Chicago O’Hare 공항에서 가족상봉 후 Madison, WI로 이동: I-190 East to I-90 North

Madison, WI to Bloomington, IL: I-39 South to I-55 South

Misourri에서 Chicago O’Hare 로 출발..I-55 South to I-270 West to I-55 North to I-294 North to I-190 East

2003.6

돌아왔서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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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디비디비딥딥딥딥…쉬다가…..

19일날 KE38편을 타고 서울로 back했슴다

진짜 쉬고 왔지여..미주리 들어간 이후로는
outlet근처에 있는 Ozak State Park에서 장관의
호수를 보고 Columbia에서 10분거리에 있는
Wineyard에서 Missouri강을 보며 Wine마시고 밥
먹은거 이외엔 쭈욱~ ^^;;;;;;;

얼굴은 새캼둥이 되고……….-_-;;;;;
서울엔 해야할일 투성이입니다…….-_-;;;;;;;;

2003.6.25

비행기 쑈 to Chic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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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윤군 드디어 미국에 왔습니다…….-_-;;;;;
뭐 특별히 할일이 있는 것도 관광할 곳이 있어 온것도
아니고 그냥 휴양차 와있습니다………

지금부터 비행기 쑈를 정리해보믄…….-_-;;;;

6월 6일 인천 공항을 출발….장장 13시간의 “쏴~” 고문을
견디고 “꿈의” Chicago O’Hare 공항에 도착하였스므리이다………

여기서
– “쏴~” 고문: 자리가 화장실 앞이었음…한마디로 동네 앞마당에
5분마다 화장실 물내려가는 소리(정확히는 물내려가는
소리인지 기압차로 발생하는 소리인지는 모름..–)
로 압박을 당함…….-_-;;;;;;;;;;
– 부모님들 제발 어린이는 비행기에서 제자리에 착석 시킵시다……-_-;;;;
비행기에서 뛰어다니는 어린이들 땜에 잠못자는 불쌍한 승객 발생하게 됩니다…….-_-;;; 왜이리 애들이 지나가면서 툭툭 치는지/…-_-;;;
– 왜 “꿈”의 Chicago인지는 미국 중부 시골에서 반년이상만 살아 보시믄 Chicago가 왜 한국인에게 꿈의 도시인지 알게 될것
이고..-_-;;;

암튼 도착했수~

도착해서 뭐냈냐는 담 편에~

200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