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ila 찍먹 후 돌아오는 길에 사장님 선배님 가족분들 만나 뵈러 Princeton에 들렸다.
On the way back to NYC, stopped over at old town in South Jersey to meet wife’s old friend’s family 🙂
2024.8

말그대로 천신만고 끝에 도착한 Newark 공항… 2006년 11월 즈음에 Continental을 타고온 기억이 있으니 대충 18년만인듯..ㅎㅎ 근데 80년대 터미널을 엄청크게 만들어 놓은 느낌은 그대로 이고 . 🙂 70년대 스타일 안내판과 삐그덕 거리며 지나가는 Airtrain은 어쩔….. 세월을 아우르는 inclusion이라 해두자..ㅎㅎㅎ
Multi generational and inclusive 🙂 airport – long time since last time I stepped into this airport 🙂
2024.8

2주 전에 다녀온 올 여름 가족 휴가… 넵다 비행기 타고 동쪽으로 향했는데… 문제는 하루 종일 화창하던 날씨가 공항 가려고 밤에 집을 나선 순간부터 변하기 시작해 폭우와 천둥번개가 치기 시작했다..
결국 공항에 도착해보니 오랜만에 보는 개아수라장… 거의 모든 비행기들이 지연도착과 출발하지 못하는 생쑈가 벌어지는 현장 직관…
안그래도 Seattle은 서부 끝자락이라 원거리인 알라스카나 미국 중부/동부로 가는 비행기는 거의 밤 9시부터 1시까 출발하는 Red eye 들이 많아서 많은 항공사들이 그 시간 맞춰 많은 비행기들이 도착하고 출발하는 관계로 항상 야밤에 불야성을 이룬다 + 대부분의 공항 편의시설들은 다 10시에는 문을 닫는 관계로 이런 대책 없는 대량 delay가 발생하면 아주 손쉽게 아수라장이 된다..
결국 날씨는 금방 좋아졌지만 비행기는 준비되어 있는데 청소인원이 없다, 관제탑에서 출발을 위한 탑승 수속을 허가하지 않는다 등등의 사연으로 지연+비행기 문제로 늦게 오는 다른 비행기로 교체 및 터미널 이동+활주로 지연…등등 결국 대략 3시간 지연 끝에 새벽2시경 “한참 수소문해서 멀쩡한 비행기를 찾고 청소는 끝냈는데 야밤이라 비행기에 실을 식음료를 수소문할 수 없다”란 협박(?) 끝에 (그거 싫으면 다음날 아니 같은날 🙂 다른 비행기로 옮겨주겠다…) 3시에나 비행기가 take off하는 만행이 발생했다…실질적으로는 총 4시간 지연.. 결국 너무 피곤해서 잠도 못 자는 좀비 상태로 5시간 비행내내 졸면서 갔다..
(그냥 뭐 어차피 가난한 Economy 비행자에게는 어차피 음식은 주지도 않으니 Alaska Boeing 737이 문짝만 잘붙어있고 가면 다행일테고 자판기에서 음료 하나씩 뽑아서 준비하면 안되나 하며 웃고 있었는데 나중에 타고 보니 비행기에 못 실은 식음료는 얼음 정도였다…)
암튼 강산이 대충 두번 쯤은 바뀐 후 가는 NY행 비행은 출발부터 가관(?)이었다. 결국 상쾌한 아침에 Newark에 내려서 Fort Lee 감미옥부터 아침 국밥 후 돌아다녀야지 했던 야무진 계획은 수포로… 🙂
Sitting & waiting in the middle of massive & ambush weather delay at Seatac airport in the middle of hottest red-eye flights time was too much of fun 🙂 1 hour of surprising thunderstorm kindly brought 4 hours of delay with terminal/flight change on the start of trip to east coast.
The last of the last update/warning on delays provided to all “turning to Zombies” passengers at 2AM was “some drinks/water and food might not be available at flight”- This made me thought it is much better than loose door or so on this Alaska 737 flight 🙂
Actually, the only thing missing in plane turned out to be ice used serving drinks 🙂
2024.8


Good game at super hot day at Seattle. Sounders never lost any game I went.. 🙂
항상 계획한건 아닌데 결론적으로 몇년 전부터 대충 1년에 한번은 직관 가는 Sounders FC 경기 직관.. 게다가 올해는…
1) 만수르의 City시리즈의 미국판 NY City FC..ㅎㅎ
2) 올해 Sounders에는 한국 선수-런던 올림픽때 마지막 교체로 들어간걸로 유명한..ㅎㅎ.. 김기희 선수…-도 있다.. (오늘 경기 아주 인상적으로 안정감있게 잘하던데 왜 Worldcup에 못갔을까 생각..아무래도 미국MLS discount가 있는듯….-.-)
3) Hydration Break란 걸 봤다.. 날이 더워서였는지 30분 지나니 갑자기 선수들이 다 벤치로..?! 그러더니 한 5분간 물마시다 경기 재개… 헐.. 이런 룰도 있구나란 생각..
뭐 축구 전문가는 아니지만 미국 프로 축구 경기는 묘한 차이를 느낄수 있다.. 물론 유럽의 영향으로 강한 피지컬 축구이긴한데 선수 구성은 아무래도 미대륙에서 오는 중남미 선수들이 많아서 그런지 개인기와 조직력의 묘한 조합… 암튼 멋진 경기였음..ㅎㅎ
2018.7

Leaving East Coast: Bye Boston
Finally, the end of trip. Roundtrip flights between Seattle & Boston, 2 countries, 7 states (including 1 province), 4 hotels and 2 friend’s home with 2000 mile driving – all over 🙂
열심히도 돌아다녔다..:)
2018.6

Boston Freedom Trail
Walking till near death..
그래… 보스턴 민속촌 trail이다..ㅎㅎㅎ 비행기 타기전까지 죽도록 걸어다녔다.. ㅎㅎ
2018.6


Boston Harbor
Networking dinner간다고 12년전에 여기는 해메고 다녔던 기억은 난다..
20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