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 is the only truth for cold raining day.. 🙂
역시 이만한게 없는 듯하다…
2015.12

Pho is the only truth for cold raining day.. 🙂
역시 이만한게 없는 듯하다…
2015.12

Wow.. this was bigger event than I originally thought…
2015.12

Lost my wife to the popup store from the “other side of the lake company” and lost little son to the booth from “street across company” .
Am I working for the right company?
와이프님은 호수건너편 도시 회사 물건에, 둘째 아들은 길건너 회사 제품에 꼳혀주셨다..
2015.11
할로윈날 아이 학교에서 Festival하는 걸 점심시간 직전에 나가 봉사하고(봉사라고 쓰고 끌려갔다라고 읽음) 사무실에 돌아오는 길.. 너무 힘들고 식은 땀이 나 점심을 거리기 뭐해서 회사가서 뭐먹지 고민하다가 가는 길에 Potbelly가 보여서 무의식적으로 끌려갔다..
이 동네에 생긴지는 대충 1년 정도 된거 같은데 매일 지나가다 가봐야지가봐야지 하다 결국 입성..
그리고 Ann Arbor시절 항상 시켜먹던 Meatball을 시켜먹었다.. ㅎㅎㅎ Ann Arbor떠난지도 어여 8년 – 8년만에 먹은 Potbelly는 잠시 날 Detroit행 비행기에 태웠다…ㅋㅋㅋ 사실 맨날 Meatball을 먹던 동기 형아 때문에 나도 어느새 Potbelly가면 meatball을 시켜먹었었다..ㅎㅎㅎ
어휴..얼렁 자야지.. Halo 후폭풍에 오늘밤도 죽어난다…:)
20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