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y after Thanksgiving – local Macy’s parade in downtown Seattle
2016.11




Day after Thanksgiving – local Macy’s parade in downtown Seattle
2016.11

Didn’t require much help from me on this at this time…
이젠 애들이 많이 컸다…
2016.10


First golf play at The Golf Club at Newcastle after living in Newcastle for 3.5 years and South Bellevue for 5.5 years.. 🙂
지난 주말 라운딩.. 시애틀에서 가격최상급의 골프코스인 뉴캐슬 골프 코스… 여지것 9년동안 10분 거리에 살았지만, 9년만에 골프 치러는 처음 가봤다.. 싸게 치는 대신 비를 4시간 쫄딱 맞고 마지막홀 근방에선 어두워서 치는 공마다 족족 다 잃어버렸다.. 🙂 뭐 사실 제대로 쳐도 잃어버리긴 매한가지지만..ㅎㅎ
2016.10





Autumn fun at the farm at last weekend. Had to wash my shoes after the visit though, but survived out of Washington state corn maze. 🙂
지난 주말에 갔다온 펌킨 패치..
2016.10

Russell Wilson airplane is there!
Clever marketing tactics of Alaska Airline..:)
2016.10







어여 10년전 비정규직 외국인 알바 학생 신분으로 석 달 살았던 어줍짢은 경험을 바탕으로, 샌프란시스코 구경을 못해 보신 부모님의 가이드로 나서, “주말을 이용한 번갯불 콩볶아 먹기+수박 겉핥기표”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다녀왔다.
당연히 취지에 맞게… 비용최소화를 위해 토요일 아침 꼭두 새벽-사실상 한밤 중-에 공항으로 가서 에스키모 항공 산호세행 비행기에 올라타, 대충 5년만에 산호세로 출동… 그러고 보니 산호세에서 보낸 여름도 강산이 한번은 바뀌었구나…ㅎㅎ
Hi, California.. has been a while…
Took a Saturday “West coast red eye” flight to San Jose for being-a-good-son trip with my parents.
2016.10

In the middle of deep Autumn..
정말 완연(宛然)한 가을이라고 표현하고 싶은데 완연하다는 걸 영어로는 겨우 해봤자 clearly 혹은 obviously란 단어로밖에 표현이 안된다..
2016.10

Ben & Jerry’s is in Bellevue now 🙂 Reminds me the one I loved to go at San Jose Santana Row..
벤엔제리가 벨뷰스퀘어 생겼다.. (생긴건 대충 반년 전쯤인데 처음 가봄+여지것 이것 하나 없었나 한 충격도…ㅋㅋ) +이사콰가 좋았을 뻔 했던 이유 하나 또 감소하고, 인턴할때 혼자 산호세 산타나로에 가서 책도 보고 아이스크림도 사먹던 기억이…
2016.9

AKA Boeing Bellevue Trail.. ultra nice walkpath
2016.9

This shall be a memory in some days after…
요즘 셔틀로 출퇴근하는지라 OTC에서 빌딩으로 걸어다닌다.. 걷다가 문득 이도 훗날에 기억날 장면인듯하여..
20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