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6-10/29
United 356: Seattle to San Antonio (stop at Denver)
United 5955: San Antonio to Los Angeles / United 6008 Los Angeles to Seattle
드디어 고심끝에 오피스를 2007로 업그레이드했다..
다들 하도 주위에서 “1-2주는 업무 차질 생길꺼다” “죽겠다” 겁을 줘서 망설이다가 걍 질러버렸다..-_-;
인터넷 뒤져보니 2003으로 메뉴를 바꾸어주는 Add-in program도 파는 것 보면 메뉴 바꾼거의 문제가 비단 나 및 내 주위 사람들만의 이슈가 아니라는 생각이 파득 들었다..^^
First Feeling:
메뉴가 생소하고 “튀 나온 느낌”에 아이콘으로 되어 있어 참 부담스럽긴하다.. 그래도 다행인건 right click pop up menu로 아직까지는 버텨내고 있다..^^ 나름 성능이 빨라지거나 좋아지는 걸 기대했으나 아직 그 단계는 아닌듯 싶은게 아쉽고.. 뭐 65000 row 넘어가는 건 아직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편리할듯…업그레이드 하면서 역시나 수십개의 update 가 가동되느라 컴퓨터 몇번 끄고 켰다…=.=;;
3/30-4/2
잊을 만 하면 한번씩 출장가란다… 갈때마다 준비해야하는 숙제가 엄청나다…ToT
United 821: Seattle to San Francisco / United 374: San Francisco to Austin
United 657: Austin to San Francisco / United 322: San Francisco to Seattle
또 출장…근데 이번엔 출장가서 아파서 쓰러지는 불상사 발생… 그래도 집에 올 때는 시애틀로 오는 비행기는 이제 곧 역사의 기록에만 남을 Song 로고가 박힌 비행기 탑승….ㅎㅎㅎ
3/24-3/27
Seattle to Atlanta to Ft Lauderdale
Delta 518 Seattel to Atlanta / Delta 1829 Atlanta to Ft. Lauderdale
Delta 1432 Ft. Lauderdale to Atlanta / Delta 685 Atlanta to Seat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