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KA Boeing Bellevue Trail.. ultra nice walkpath
2016.9

AKA Boeing Bellevue Trail.. ultra nice walkpath
2016.9


우와 오랜만에 해보는 프로레슬링 게임.. 재미는 그닥 이었지만 (이젠 캐릭터 혹은 출연진들도 잘 모르니…) 옛날 오락실에서 신나게 하번 WWF가 생각났다..
2016.9

SSX (2012 version) available on EA Access and playable at Xbox One via backward compatibility. Reminded me I loved the old game, SSX Tricky, with sound of “tritritriticky!” on my old PS2
This game, which I played the demo version at BestBuy in years ago, was not bad but made me feel something is missing.
근래 버전의 SSX가 Xbox One에서 할수 있게는 되었는데 예전에도 느꼈지만 예전에 사랑했던 그리고 MLB와 내 PS2의 시간을 양분했던 SSX Tricky에 비해 뭔가 아주 아쉽다..
2016.9

This shall be a memory in some days after…
요즘 셔틀로 출퇴근하는지라 OTC에서 빌딩으로 걸어다닌다.. 걷다가 문득 이도 훗날에 기억날 장면인듯하여..
2016.9


Nescafe Fresh Rich: coffee + brown sugar + NZ made milk?
aka 수지coffee.. 어른들이 서울에서 오시니 이런것도 맛보게 되네.. 🙂
2016.9







2nd visit to Johnston Ridge @Mt. St. Helens
2016.9

지난 여름 우리팀에서 엄청나게 고생한 인턴 임양께서 마지막 인사하면서 주고가신 선물… 잘먹을께요..:) 회사를 씹어먹는 마음으로..ㅋㅋㅋ
Gift from the intern who have gone thru crazy things at my team.. 🙂
2016.8









여름이 사라지기전에 간 주말 캠핑… 뭐할까 고민하다가 근처에 유명한 굴/조개 양식 회사의 레스토랑이 아닌 가게가 있다기에 찾아갔다…
아직도 공식적으로는 해산물 알러지가 있는 내가 살다살다 이리 석화굴 가장 많이 먹은날로 기억될 날… 배터지게 석화 굴 생으로 까먹고, 챠코에 구워먹고, 조개도 와인에 졸여 먹고 구이덕도 먹고….
아무것도 없는 바닷가에 덩그라니 양식장과 shop건물에서 해산물을 팔고, 사고 나와서 직접 까먹는 구조.. 한켠엔 bench와 그릴도 있고 해서 기본적인 준비(우리가 준비한건 조리용 와인과 후라이팬, 타바스코 소스, 레몬, 챠코, 그릴 도구)를 해가면 적당한 가격에 마음대로 먹을수 있음…ㅎㅎ
4가족(어른8, 그리고 엄청나게 뜬금포로 쉬지않고 엄청 조개 먹었던 어린이 2인.. 🙂 -애들은 안 거의 먹지 않을거란 예상을 아주 크게 비웃어 주신 두분이 계셨음..ㅎㅎ)이 배터지게 굴 조개 먹고 $150 이하로 나오면 잘 나온거겠지?
Another camping weekends but enjoyed a lot with fresh oysters and clams – incredible freshness with unbelievable price at Taylor Shellfish Farms at Bow, WA. Taylor Shellfish is famous for their oyster bars in Seattle, but going to their “Retail” store was an eye opening experience.
Pretty simple setting -they just sell shellfish and borrow you the shellfish opener and have table/bench outside of store with charcoal grill. All others are up to visitors to bring.
2182 Chuckanut Drive
Bow, WA 98232
2016.8

덕력이 낮은 관계로 차마 PC바꿀때 Razer로 바꿔다라는 말은 못한 대신 마우스만 “빌려서” 쓰고 있다.. ㅎㅎ 마우스 간지가 철철… 게다가 이름도 DeathAdder 다주거스…ㅋㅋ
유치하지만 기분이 좋아진다.. ㅎㅎㅎ
First experiencing gaming mice… sometimes small luxury makes life colorful with fancy name of DeathAdder!
2016.8

괴물이 왔다…
회사 노트북 교체주기가 반년이나 지난 시점에 (일전에 언급했던 전직원 노트북 교체 코메디로 인해 전직원이 교체주기가 같아지는 문제로 미뤄미뤄짐) 어찌되었던 교체하게 되어 얄쌍한 Surface Book과 일반 노트북을 놓고 고민하다가 지난번과 매한가지로 팀에서 유일하게 힘좋은 PC로 가는 선택을 감행하여 만난 Thiankpad P50
잘 보니 Product Description에 Mobile Workstation이라고 나오더니 왜그런줄 알겠다….절대 노트북이 아니라 Workstation이다…. 물론 힘(CPU, 메모리)은 좋은데엄청 크고 무겁고 (팔 아픔 T_T) ..
사용한지 2 주일만에 사무실에 놓고다니는 모드로..
New monster in the house..after waiting and waiting for months.. Now I understand why this is not a notebook but a mobile workstation.. 🙂 Great processing power (i7 2.7GHz and 64G memory)…kind of slim but ultra heavy 🙂
20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