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myung Vivaldi Park/대명 비발디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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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weekend at Daemyung Vivaldi Park resort.

ㅎㅎ 추억돋는 대명 비발디파크… 스키에 보드에 수없이 굴러다녔던 슬로프다..ㅎㅎ 더워서 괴롭긴했지만 즐거운 주말이었다..ㅎㅎ 항상 대명은 항상 고급을 지향하나 어설픈감이 없잖아 있는데… 소노펠리체라고 새로생긴 구역에 갔는데도 여전히 그랬다..ㅎㅎㅎㅎ

2017.8

 

Night Snowboarding at Alpental in Snoqualmie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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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time on the slope in Alpental.. and, yes, I really did roll (front & back, once each) by not being familiar with snowboarding on powder & passing thru mogul-like slopes..

휴…처음 두번 내려올 땐 정말 울고 싶었다… 🙂 파우더와 모굴 통과하는 방법과 스피드 올리는 방법을 많이 고민했다…

2017.3

Snoqualmie Pass while playing Blizzard Mountain @ I-90 and Autosock on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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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the sky must have heard me sighing on not using the recently bought tire socks. Snow started from Friday so the pass was “Chain required or AWD only”  played “Bizzard Mountain” in real life.

Installing Socks was fun- no alignment, no laying down to do the wire chain. Just as simple as we wear socks, everything was done in 5 min 🙂 and immediately the tire worked great – now I don’t have any regret of not buying an AWD.. 🙂

금요일부터 미치도록 산에 눈이오더니 결국 우리가 가는 토요일도 밤새 내린 눈에 고속도로가 완전이 눈밭이 되었다. 그래서 결국 포장도 안뜯은채 가지고 다니던 오딩이 양말 드디어 개시… 전혀 안미끄러지고.. (뭐 경사길에선 좀 벅벅거렸으나 – 뭐 쇄체인해도 그랬을듯-.. 기어 낮추니 전혀 문제 없었음).. 장착 탈착 각각 5분 이하로…쇄철사 역느라 힘든 사람들 보며 웃어주셨다..ㅎㅎ

덕분에 엄청 편하게 잘 갔다오고 엄청난 파우더위에서 최고 설질의 보딩을 해주셨다….

체인을 사야하는 사람에겐 강추… 유일한 단점은 양말인 관계로 다음에 쓰려고 젖은걸 말려야한다는점?

암튼 강추!!

2017.2

 

Snoqualmie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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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qualmie Pass

지난 주말에도 탔다는 핑계로 아예처음부터 위로 올라와서 시작… 괜시리 기분 좋아서 점프하면서 switch 하다가 슬로프에 뽀뽀할뻔….폭망… 그냥 곱게 내려가자..ㅎㅎㅎ

Beautiful day to run the mountains..

2017.1

 

Summit Central at Snoqual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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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in my family except me started the ski lesson on Saturday morning from last week for 6 week schedule so I also decided (and somewhat forced) to come to mountains every weekend. I was debating between coffee-and-reading and snowboarding but end of doing the season rent for snowboard and season pass for lift. Good to be back on the board! 🙂

뭐 속도를 올린다거나 새로운 스킬을 시도한다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또 언제 해보겠냐란 생각에 보드를 잡았다..게다가 애들도 보고 있으니 한국에선 잘 쓰지도 않던 헬멧도 장착… 오토바이에 가스통만 들고 다니면 완전 ㅎㅎ

근데 아무리 신경 안쓸려고 노력해도 이넘의 부실한 미국 리프트 시스템은 이해가 안가고 불안해 죽겠다..

1) 일단 안전바가 없고 망도 없다… 나같은 open space 고소 공포증 있는 사람은 죽음이다.. 정말 엉덩이 의자에 바짝대고 앉아 피가 마른다..

2) 보드는 꼭 한발에 끼고 타야하니 내릴 때 한발이 풀린 채 불안한 자세로 곧장 sliding을 해야한다.. 게다가 리프트가 높아지면 부츠채로 빠지지 않을까 심히 걱정된다.. 한국처럼 그냥 들고타게 하면 안될까?

2017.1

SSX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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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X (2012 version) available on EA Access and playable at Xbox One via backward compatibility. Reminded me I loved the old game, SSX Tricky, with sound of “tritritriticky!” on my old PS2

This game, which I played the demo version at BestBuy in years ago, was not bad but made me feel something is missing.

근래 버전의 SSX가 Xbox One에서 할수 있게는 되었는데 예전에도 느꼈지만 예전에 사랑했던 그리고 MLB와 내 PS2의 시간을 양분했던 SSX Tricky에 비해 뭔가 아주 아쉽다..

2016.9

 

 

Cypress Mountain @ West Vanco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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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Snowboarding in last 8 years – luckily my body remembered how to board down and make turns.. 🙂

스키와 보드를 고민하던 중 앞으로 얼마나 보드탈 기회가 있겠냐 싶어서 다시 보드를 집었다.. 저질체력은 여전하여 기술로 극복하겠다는 마음이었으나, 어디 연마 안한 기술이 늘었겠나.. 허나 그래도 기본은 아직도 기억이 나서 즐겁게 내려왔다..

20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