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ly, it arrived after the back-order…
일단 겉모양으론 약간 더 얇았음 하는 아쉬움이 있고, 가격도 좀 높은것 같은디…. 허나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이정도즘이야…
기본적으로 health/fitness band로 방향을 명확하게 밀고 나가는 것 같다..
2015.11
Dizzy day but at the end… everything is “It’s always a good time”
그래 별수 있겠나.. 결국은 It’s always a good time…
2015.11
Finally, after struggling shortage of storage, got this little green box to get some help 🙂 and life is beautiful again!!
Seagate Game Drive for Xbox 2TB Green (STEA2000403)
2015.11
미국 회사에 다니면서 쉽게 이해가 안가고 한편 재미있는 것은 “기부”문화이다.
회사에서 기부를 권장하고, 기부 금액에 대해 매칭해서 기부하는 “기업의 사회책임”이 강조되는식인데…
지난달 우리 부문에선 “파이던지기” 기부 행사가 있었다.. 요인즉, 파이를 맞을 사람을 미리 추천받아 피추천인이 나오면 던질 사람들이 기부금액을 내고 파이를 던지는 식.. 당연히 리더들이 지목되고..많이들 재미있게(?) 돈내고 던진다..
(사진의 파이에 뒤집어쌓인 분은 이날 20+개의 기록을 세운 우리 임원 분..)
물론 먹을거로 장난 치는것 같고 가학적이라 좀 그렇기도 하지만 미국 문화의 한면을 보여주는 행사같다.
(근데 한편 이건 옛날 대학 축제때 돈내고 곤장치는 곤장코너를 돌리던 식과 비슷하네…ㅎㅎ)
2015.10
할로윈날 아이 학교에서 Festival하는 걸 점심시간 직전에 나가 봉사하고(봉사라고 쓰고 끌려갔다라고 읽음) 사무실에 돌아오는 길.. 너무 힘들고 식은 땀이 나 점심을 거리기 뭐해서 회사가서 뭐먹지 고민하다가 가는 길에 Potbelly가 보여서 무의식적으로 끌려갔다..
이 동네에 생긴지는 대충 1년 정도 된거 같은데 매일 지나가다 가봐야지가봐야지 하다 결국 입성..
그리고 Ann Arbor시절 항상 시켜먹던 Meatball을 시켜먹었다.. ㅎㅎㅎ Ann Arbor떠난지도 어여 8년 – 8년만에 먹은 Potbelly는 잠시 날 Detroit행 비행기에 태웠다…ㅋㅋㅋ 사실 맨날 Meatball을 먹던 동기 형아 때문에 나도 어느새 Potbelly가면 meatball을 시켜먹었었다..ㅎㅎㅎ
어휴..얼렁 자야지.. Halo 후폭풍에 오늘밤도 죽어난다…:)
2015.11
Businessweek에 재미있는 기사가 떴다.. 한국 화장품의 수출에 대한 이야기인데 한국에선 여성들이 피부관리에 날마다 한시간까지도 쓰며 4-20단계의 과정을 걸친다는등… 한국 드라마, 한국 연예인 등등에 영향으로 인해 한국 화장품이 수출잘된다능… 게다가 불가사리 추출물, 돼지 콜라겐, 달팽이로 만든다능…-_-;
“Finding beauty in snail mucus, camel milk, and starfish extract”
“You become a kind of Hannibal Lecter for 30 minutes, but who cares? The next morning you’re going to be very pretty”
뭐 돈잘벌어서 좋겠다만은…모든게 아름다음으로만 평가되는 한국 시스템의 쓸쓸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 요지경 세상이다… ㅎㅎㅎ
20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