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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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ward

Great book on how Starbucks got out of jam during the turbulence and how the leader thought and acted. Maybe one of the best business book I have read after “Who says elephants can’t dance?”

보통 도서관에서 책을 자주 빌리지는 않는데 어쩌다 도서관에서 눈에 들어와 빌려 읽은 책… 나름 동네회사인지라 동네지인들로 부터 건너 들어서 친숙한 이야기도 있고 해서 술술 읽어갔다.. 한편 “독일 경영진이 쳐들어오기전 까지 Soul로 돌아갔던 회사”를 다녔던 경험과 “영혼은 그닥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팀/회사”에서 일하는 나를 보면서 많은 비교와 생각을 했던거 같다… 🙂

2016.6

 

 

North Cascades National Park & Diablo 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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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lake and scenery & Snow in the mountains even at the end of May.. and one more national parks to visit is checked

American Alps라고도 불리는 North Cascades를 말그대로 수박겉핥기로 지나갔다.. 산세 이쁘고 좋네… 🙂 나중에 여기만 집중해서 와도 볼게 엄청 많겠다고 생각…

2016.5

 

Lego 21006: The Whit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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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Lego set in a while 🙂 The White House.. with black roof… nice collection got opened up because of son’s research project 🙂

오랜만에 아이 건축물 research 숙제때문에 어쩔수 없이 개봉한 Lego.. (흑 소장용으로 아끼던 건데…T_T) 맨날 둥그런 뒷모양만 보다보니 앞에가 어떻게 생겼다는것도 까맣게 잊고 지붕도 까만색이란걸 전혀 몰랐다…ㅎㅎㅎ

2016.5

Sagging Gutter & Rep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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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ning a home – to be exact – owning a responsibility to fix a home, taught me one more thing – Gutter can “sag”. All of sudden from some point there were extreme noise of water dropping at the backyard deck so I looked up and found a gap between gutter and roof-end and found out gutter was getting flatter and separating from the roof..  another priceless moment 😦

After hours of research on web & youtube, finally found the right materials to fix and enjoyed the few hours of climbing up the roof and crawling flat on the roof with drill on one hand outside to plant the fixers. I guess kind of band-aided maybe for 2-3 years, hopefully…

봄부터 비가 오면 덱에 미친듯이 비가 떨어지는게 수상해서 위를 봤더니 물받이가 틈이 벌어져서 지붕에서 바로 물이 떨어져 시끄럽고 덱도 망가뜨리는 듯하여 위험 감수하고 시도한 DIY…

덕분에 몇 천불 지출을 delay하고 또 한 단어 배웠다.. sagging 이라고 하는구나… 한 아파트로 3층쯤 되는 지붕위로 기어올라 가서 후덜덜거리면서 경사면에 바짝 엎드려 고리를 끼운후 대롱대롱 한 손을 뻗어 드릴을 찔러 넣었다…

휴… 무서워서 내 생명 후덜덜거려 몇년 감수한듯 싶긴한데… 한 2-3년 정도 gutter 수명이 연장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 오늘도 결국은 홈디포 & 로스 승…

2016.5

Dimsum from Cafe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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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been told by others, there are Dimsum available at cafeteria – regardless how it taste :)Just a nice try – now it makes sense that line is not crazy long at Dimsum stand.. 🙂

기대를 너무 많이했었나 보다… 그냥 딤썸이다… 아무 형용사 붙지 않는.. 한편 이런 걸 팔기 위해 설치해놓은 장비들이 아깝다는 생각 한가득..그냥 한국 편의점처럼 만두나 한봉지 쪄서 팔던가…ㅎㅎ

2016.5

@Building9

 

Seattle Sounders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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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Sounders & MLS game after living in this town for 9 years & obviously first visit to CenturyLink Field as well… (Cannot afford the crazy NFL ticket price!!) but was a great fun experience…

Interesting game with 2 goals plus 1 missed penalty kick from opponent; great game to watch…

Soccer Capital of US 라고 자부하는 Seattle Sounders FC 경기를 관람하러 센트리링크 필드 방문… 사실 Seahawks를 보러온다면 좋겠지만 살인적인 표가격에 못오던 곳을 축구표도 2장 구하고 해서 아싸리 2장 더 사서 가족 동원해서 와주셨다…

2016.5

Back to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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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started to feel like a normal person, after suffering from fevers and coughs for almost 10 days and back in office in stable way…

근 열흘간 반복되는 고열과 기침으로 인해 조퇴, 병가를 반복하다가 오늘 간만에 사람처럼 사무실에 나왔다… 아무래도 내 자리 환기가 이상하다싶어 공기청정기도 하나 들고…. 🙂

휴~ 살면서 점점 느끼지만 건강만큼 소중한게 없다… 어렸을때 처럼 뻑하면 아프진 않지만, 한 번 뻗으면 심하게 뻗는게 어른인가 싶다… -.-;

2016.5

 

Beef & Spicy Pork Noo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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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visual but all the same taste across the components – tasteless.. 😦 Throwing everything into the pot and boiling it doesn’t make an nice noodle…

면식인의 분노를 유발하는 국수.. 조리과정을 보면서 아차 잘못 주문했구나 싶었다.. 내용물을 그냥 맹물에 삶고 그 삶아 낸거에 깊음은 찾기 어려운 국물을 부어 주셨다..면이 쫄깃쫄깃한거 이외엔 어떠한 맛도 볼 수 없는 신기한 구조…한편 국물을 우려낸다는게 다른 식문화가 이해하기 참 어려운 개념이구나란 생각도 잠시…

그래도 배가 고파서 반은 먹었다..-.-

2016.5

 

Apple iPhone 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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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my paying-attribute-to-wife arrived.

내가 그닥 좋아하지 않는 과일회사의 아이퐁, but 가정의 평화를 위해 핫핑크색을 조공품으로 공수.. 가정의 평화를 위해 도입한 과일회사 제품도 아이넙적이에 이에 벌써 두번째네… 그냥 나도 다음엔 청과업체걸로 갈까나?

2016.5

Microsoft Original Ca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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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know whether it is proper to say original campus but this is the one of the few first buildings when this company started to build suburban campus.

마소 캠퍼스의 본산(?)인 동 번호가 한 자리인 빌딩들… 하필 새로 이사온 빌딩 – 번호는 30번대이긴하나-바로 옆이라 상대적으로 지금 있는 빌딩보다 Cafeteria가 괜찮다고 소문나서(진위의 여부에는 그닥 동감을 못하겠지만…) 밥먹으로 갈때 보는 풍경..

37동 옆에 있는 한 자릿수 동들을 보니 유년시절을 보낸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보는거 같다.. 몇 년 살지 않으면 왜 1,2,3 동 옆에 30동, 31동이 있는지 알기 어려운 퍼즐… (허나 은마아파트는 심오한 로직이라도 있지 여기는 진짜 동 numbering에 근거가 없다…)

20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