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봤다…사실 유명한 배우도 안나오는건데….걍 예매빨을
보고 Feel이 곶혀 봤다…..후회없음…내용탄탄….시간도 길어
주시고…단 끝이 조금 지루~ 하기도 한데…..해적스런 인생살이
입장에선 재미있더라…
예전에 열심히 하던 Lucas Arts의 The Secret of Monkey Island
와 plot이 비슷한듯 하다……이거 참 재미있었는데….
2003.9.1
그날 저녁에 뻑하면 오는 대전… 첨으로 지방 명물(?)중 하나인 유성온천에 가서 목욕해봤다…-.- 대전 근처 와리가리한지 근 1년만의 일이다…
그리고 밤에 삼양사 분과 대구에 가서 숙박…-.-;;
오늘 아침에 대구를 출발하여 마산에 도착했다….
역쉬 반나절 피토하고 설문조사하다가 보냈다…
오후에 다시 진주로 갔었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다시 대전에 왔다………-_-;;
한반도에 삼각형을 그린 순간이다……..-.-;;
다시 내일 오전에 대전에서 피할 토할 것이며….
그제야 노곤한 인생 서울로 back할 것이다……..-_-;;;;
That the way I live………and life goes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