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Downtown부터 시작해 Washington주 Olympic National Park을 한바퀴 돌면서 끝나는 US-101 – 서부에서 다양한 곳(LA Hollywood, San Jose, SF/금문교, Redwood National Park, Oregon Coast, Olympic National Park) 을 연결하는 긴 국도(총 대략 1550마일) 이기도 하고 신기하게도 이 길은 여러 인연으로 거의 완주를 했는데 다만 Olympic National Park오른쪽 부분만 한번도 지나갈 기회가 없었다…
주말에 캠핑을 마치고 돌아가려는데 짧게 가는 길이 교통사고로 정체중이라 이쪽으로 돌아가라 해서 이김에 Washington US-101구간 완주하자 하고 Olympia로 돌아왔다 🙂
사실 옆의 물은 깊은 바다의 만이라 짭쪼름냄새 맡으며 경치를 즐기고 달렸고 오는 길에 Taylor Shellfish Farm에 들려서 석화 한다발과 마닐라클램 한다발 사서 이번주에 포식…ㅎㅎ
자 이제 US-101은 California의 Redwood National Park-Santa Rosa, Salinas-Hollywood구간만 남았는데 언제 다 다닐 수 있을지 아니면 정말 다녀볼 필요는 있는 건지도 사실 의문…(언제 Santa Babara는 한번 가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만 해봄…ㅎㅎ)
Luckily or unluckily, navigation after getting out of camp was suggesting us to take route to home via Olympia due to traffic accident on shortest cut 🙂 so used this as an opportunity to clear off last remaining unexplored portion of US-101 in Washington
Passed thru amazing scenery of Hood canal and stopping over at Taylor Shellfish market was a bonus 🙂
Went to family camping to have family fun at Camp Parsons at Olympic peninsula:)
하필 기온이 뚝 떨어진날 캠핑을 갔다왔다…. 애들은 텐트에서 자고 난 나무 오두막에서 잤는데 외풍이 솔솔 들어와 열심히 이불 덮으며 잠…ㅎㅎㅎ (옛날에 탤런트 최수종이 토크쇼에 나와서 본인이 노숙하다가 신문지 덮고 자야하는 이유를 배웠다고 말했듯이 난방이 없는 곳에서 자려면 신체복사열로 자야함..)
역시나 난 지인들과 밤새 불피우고 고기굽는 캠핑이 체질인듯… (보이스카웃 사이트라 다른 집들도 바로 옆에 많아서 할 수가 없으니 말그대로 잠자기 위해 노력하는 색다른 캠핑 체험…ㅎㅎ)
We also visited Notheastern maybe one of the college on rise of popularity with ridiculous accept ratio 🙂 thanks to their rigorous coop program… Another hard working college in recruiting students, impressed:)
보스턴에서 하루 자고 다음날 아침 근래 몇년 사이에 대학입시에서 아주 뜨거운 학교로 발돋음한 Northeastern도 방문했다…좋은 도시에 산학연계가 아주 좋고 사실상 학교가 취업을 보장해주는 정도로 지원을 해준다는 소문이 자자해서인지 인기가 폭발인듯…
학교는 아주 깔끔하고 실용적이란 냄새가 풀풀…그리고 BU와 마찬가지로 학생유치에 진심인게 느껴져서 고마운 마음까지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