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하늘이 이랬다고 한다면 당신이라면 믿겠는가?







(서울=횡설뉴스) 윤머식 기자 = 서울하늘이 갑자기 맑아져 많은이의 주목을 받았다. 장마 후 갠 하늘이 너무 맑아 발생했던 해프닝으로, 이를 두고 김모군(29) “선수생활 29년만에 처음보는 하늘이다”며 “일전에 죄진바에 대해 용서를 빌고 성준이에게 밥을 사주어야 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날 특히, 수많은 뇬넘들이 화창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코엑스몰로 몰려와 그 일대에서 일하며 갑근세 내며 국가와 민족,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직딩이들을 괴롭혀 주위 사람들의 눈쌀을 찌푸르게도 했다.
(끝)

암튼 횡설끝…죽이는 날씨였는데 우리 룸메 형이 찍은 사진이 있어 퍼올립니다….^^


2003.6.30

Driving during Trip to Chicago

2003_06

Chicago O’Hare 공항에서 가족상봉 후 Madison, WI로 이동: I-190 East to I-90 North

Madison, WI to Bloomington, IL: I-39 South to I-55 South

Misourri에서 Chicago O’Hare 로 출발..I-55 South to I-270 West to I-55 North to I-294 North to I-190 East

2003.6

돌아왔서예…

20090622201034950.jpg

암튼…….디비디비딥딥딥딥…쉬다가…..

19일날 KE38편을 타고 서울로 back했슴다

진짜 쉬고 왔지여..미주리 들어간 이후로는
outlet근처에 있는 Ozak State Park에서 장관의
호수를 보고 Columbia에서 10분거리에 있는
Wineyard에서 Missouri강을 보며 Wine마시고 밥
먹은거 이외엔 쭈욱~ ^^;;;;;;;

얼굴은 새캼둥이 되고……….-_-;;;;;
서울엔 해야할일 투성이입니다…….-_-;;;;;;;;

2003.6.25

비행기 쑈 to Chic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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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윤군 드디어 미국에 왔습니다…….-_-;;;;;
뭐 특별히 할일이 있는 것도 관광할 곳이 있어 온것도
아니고 그냥 휴양차 와있습니다………

지금부터 비행기 쑈를 정리해보믄…….-_-;;;;

6월 6일 인천 공항을 출발….장장 13시간의 “쏴~” 고문을
견디고 “꿈의” Chicago O’Hare 공항에 도착하였스므리이다………

여기서
– “쏴~” 고문: 자리가 화장실 앞이었음…한마디로 동네 앞마당에
5분마다 화장실 물내려가는 소리(정확히는 물내려가는
소리인지 기압차로 발생하는 소리인지는 모름..–)
로 압박을 당함…….-_-;;;;;;;;;;
– 부모님들 제발 어린이는 비행기에서 제자리에 착석 시킵시다……-_-;;;;
비행기에서 뛰어다니는 어린이들 땜에 잠못자는 불쌍한 승객 발생하게 됩니다…….-_-;;; 왜이리 애들이 지나가면서 툭툭 치는지/…-_-;;;
– 왜 “꿈”의 Chicago인지는 미국 중부 시골에서 반년이상만 살아 보시믄 Chicago가 왜 한국인에게 꿈의 도시인지 알게 될것
이고..-_-;;;

암튼 도착했수~

도착해서 뭐냈냐는 담 편에~

I will never sit again near the bathroom again 🙂 tired of hearing flushing sound for 13 hours. (and people! 🙂 space in front of bathroom is not a social lounge!!)
2003.6.6

험….-_-;;;;;

몸이 안좋아서 뻗어 있습니다………ㅠ.ㅠ

원랜 오늘 면세점가서 쇼핑도 좀 해보고..(물론 명품은 나에게 어울리지 않다는 걸 알지만…….-_-) 이것저것 미국가져갈만한 것도 할인점에서 좀 집어오고 지저분한 머리도 정리하려 했으나……-_-;;;;;;;

할머니 안덥게 해드리려 차에세 겁나게 에어콘 틀었더니 내 몸이 맛갔네요……-_-;;;;;;;

흑흑 그래도 “당.분.간” 이젠 6시 “칼퇴근”이다~ ^o^;;;;
띵동~ O   

2003.6.2

Maybe the last day at Daejeon for a while…

제목 그대로….
당분간 대전에 뾰족하게 올일이 없을 것 같군요….
암튼 걱정하던 삼양사 프로젝트도 안정적으로 종료되어 가는듯하고…..

어제는 연수원에서 한잔 찐하게 마셨습니다…-_-;;; 끝이 보여서 서운+아쉬움+시원함이 교차합니다….

이제 이 선수 생활도 어여 만 4년인데 왜이리도 항상 하나가 끝나면 이런지…..–;

2003.5.23

첨밀밀(甜蜜蜜)/Comrades, Almost a Love Story

Another best classic Hong Kong movie – happen to find it was airing on cable

졸려서 밤에 잠깐 TV를 틀었는데 유선방송에서 첨밀밀을 해주더라고요….

오랜만에 보니 내밌더라고요…-_-;;
결국 졸다보다졸다보다해서다보고 잤습니다…

근디 오늘은 왜이리 덥다나요? ㅡㅡ;

2003.5.14

4학년…-_-;;;;;;

4th-2nd.PNG

Now a ‘fourth grader’ salary man… 🙂

얼마전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내가 직딩이 4학년이란 걸 알았다…-_-;;;
으메 징그러운것..-_-;;;;; 것도 2학기다…–;

오늘은 왠지 주위도 시끄럽고 해서 업무시간에 mp3꽂고 일을 했다….-_-;; (여기의 환경은 참으로 열악하다…–; 망치질 소리에….이상한 사람들의 여러소리들..–) 그래서 눈에 띈것이 핑클의 내남자친구에게…..–;
가끔 꿀꿀할때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예전엔 랩과 춤까지 따라했다…-o-] 역시 대학 4학년때가 생각이 났다..–;

대학은 9학기를 다녔지만 참으로 fresh했던 기억이 나느데…–; 회사생활은 상대적으로 추억이 많지 않네….-_-;;;

2003.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