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었슈….
전투적 자세로 너무나 흥분한 나머지…–;;
피를 토하며 소리를 꽤~ㄱ 질러부렸슴다
몸도 피곤한데 헛소리가 괴롭혀서요..^^;
그나저나 해도 져가는데 올해도
망년회 전결의 수모를 당하믄 안되는데..
나도 사회인인데 말이져~ ^^;

Now I am getting into new addiction: Online shopping – now the categories of online shopping is expanded to home electronics (ordered a phone & a humidifier)
그저께 우리집 숙원 사업이던 무선전화기를 교체했으며…-_-;;오늘은 가습기를 주문하고야 말았다…-_-;;;;;
이넘의 온라인 쇼핑 중독이란….-_-;;;;;;;;
이젠 어디가서 뭐 사는게 귀찮니즘이어서리…큰일 났습니다….-_-;;
책, 음식, 옷, 가전 다 싸그리 온라인이니..

주말 사이 정신없이 시체놀이 했다..
토요일날 배고픈 두 친구 밥멕이고…
산떼미 설거지를 한후….
인터넷에서 다운 받은 divx로 영화한판
봐주시고, 쓰러져서 자다가 일어나보니 오후 3시..-_-;;
간만에 기록갱신이었던 것이었다…..-_-V;;;;;;;
내일 아침에 어떻게 일어난담? -_-;;
암튼 새로운 한주이군용…-_-;;
멋진 한주가 되길 바라며~
New record of sleeping – 14 hours!


춥습네다…..
일은 솔솔찬게 많습네다…..-_-;;
이왕 추워진거 빨랑 스키장에 놀러갔음 좋겠다는 생각만 가득하군용….–;
빨랑 사람들도 만나고 좀 해야 하는데..-_-;;
자취생의 주말은 집안일+밀린 회사일에 바쁘기 짝이 없어 슬퍼집니다…ㅠ.ㅠ
우어이우어이~
그러고 보니 올해도 얼마 안남았군요..
이렇게 또 한살 묵나 봅니다…..
존경하는 누가 말하길, 나이상으론 애가 아니니 뭘하든 잘 하라고 하는데….징그럽다는 생각입니다..
밤먹고 와서 햇살 맞으며 공사장 소리나는 삼양사 6층에서..
Approaching the end of another calendar year makes me feel lot of things –

Freezing cold inside of office.. This should be a violation of labor law!!
여기는 삼양사 빌딩…
빌딩 리노베이션 한다고 난방 안해준다오….
이론 허걱스런 일이…..-_-;;;;;;
추동복으론 더이상 버티기 어려우니 이젠 두껍더라도 동복 양복을 입고 다녀야 될 듯 합디다……
손시리고 발시려 일을 몬하겠넹…-_-;;;;;

누구긴 누기여 전 성준입니다…..건강은 잘 모르고….걍 생기고 걍 되먹고 해서 걍 회사다니고 일하고 사는 넘이져…..
그래도 꿈은 소박하답니다…. 착한사람되기져….-_-;;
이제 여기다 살아가는 이야길 혼자 외치고 다녀야 겠군요….
Starting is everything.. 🙂 Journey of logging starts from here
2002.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