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다른 서울 직수입…해물 안성탕면이라 신기해서 가져온 라면…진짜 생긴건 100퍼센트 안성탕면인데 해물향과 맛이 꽤 쎄다… 건더기 없는 안성탕면의 원리에 아주 츙실함…
Found a seafood soup version of famous Anseong Noodle.
2023.10

또다른 서울 직수입…해물 안성탕면이라 신기해서 가져온 라면…진짜 생긴건 100퍼센트 안성탕면인데 해물향과 맛이 꽤 쎄다… 건더기 없는 안성탕면의 원리에 아주 츙실함…
Found a seafood soup version of famous Anseong Noodle.
2023.10

여기는 벌써 연말인가? 🙂
Already end of year in Covington?
2023.10

생각해보니 이 유명한 영화 끝까지 본적이 없었던듯….그래서 정주행 함 달려주셨다.
그러고 보니 나름 MBA시절을 세상에 광풍이 돌기 직전까지 다녔던 관계로 이 영화의 내용기간과 많이 겹친다..
학교 생활 중 경험차 가본 Finance Club에서 제일 뜨거웠던게 MBS/CDO 하고 아마도 LBO였던거 같다… Finance Club에가보면 멋쟁이 banker 선배들이 우린 이런거 한다며 자랑스럽게 발표하곤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썩은 사과를 좋은 사과랑 섞어 넣는다고 좋은 사과박스가 되는 로직을 이해하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고… (나름 사업이나 기업의 “본원가치”를 신봉하는 사람임…ㅎㅎ) 그러다 보니 한편 2차/3차 파생상품이 정말 얼마나 가치를 올리거나 risk를 hedging하는지 이해하기 힘들었었던 거 같은 기억이 선명하다..
기억해보면 그때에도 난 IB로 가기는 힘들고 차라리 Finance로 간다면 research가 아니겠나라는 김칫국 드링킹 생각도 했던 기억..ㅎㅎㅎ (떡줄 사람은 줄마음도 없었건만…ㅋㅋㅋ 하지만 실제로 인턴은 research쪽으로 하려고 기웃도 거려봤고 오퍼도 받긴 했었다…)
아무래도 그래서 내가 그 이후 “현업”의 길로 온것 싶기도 하다 🙂
One of the best informational movies of all time: The Big Short – just realized I don’t recall the last time I fully watched this movie hence I pushed it during this weekend…
2023.10

멀리 보이는 WA State Ferry…아마 시애틀 사무실로 억지로 출근하는 이유는 이거 하나일듯…ㅎㅎ
The best benefit of RTO to Seattle
2023.10

2년간 역병대피 생활로 인해 망가진 몸을 어케든 다시 돌려놓고자하는 의지로 근 10년만에 찾아온 Little Si
물론 등산 한번으로 (그것도 동네에서 제일 쉬운 봉) 뭐가 달라지겠냐만 기분 좋게 힘들이고 올라갔다왔다…
Maybe this is a great start to return back to shape after 2 years of Pendemic life pattern (of Eat/Work/Sleep all in a tiny room)
2023.10

서울에서 업어온 라면 엄청 광고를 해주시는데 본가집에 쌓여있던거 몇개 득템해왔자..
건면 라면인데 여지것 심심한 맛의 김이나 참깨 맛 라면을 비웃득 맛이 아주 강하다…(거의 이래도 감칠맛 타령할텐가 작정하고 만든 라면인듯…)
너무 강한게 좀 아쉽긴하다…ㅎㅎ
Another latest one from Korea via direct import 🙂
Taste was much stronger than I thought so a bit salty…
20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