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ndemic으로 인해 중단한 달리기를 무려 재개하는데 4년이 걸렸다…
예전과 달라진것이 있다면 옛날엔 희열을 느끼며 뛰었는데 이제는 희열보다는 사실 울고 싶을때 버티는 심정으로 뛴다…그리고 살빼기 위해 뛰는것보다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더 뛰는듯도 하네 🙂
Took 4 years to restart the night runs. – Need to increase frequencies!

Currently Bellevue-Redmond testing in progress – finally but only half way – remaining half to Seattle, and true connection to Redmond in 2025 or later 🙂
당최 몇년 걸린건지 싶지만 드디어 단축구간이긴 하지만 전철 개통이 눈앞이다… 이것도 코메디인건 제일 중요한 Seattle연결 구간은 공사막판에 문제 발생으로 자그마치 2년 더 걸린다는…(그리고 Redmond도 Microsoft까지만 가서 진정한 Redmond 역시 추후 개통…) 사실상 반쪽짜리 Bellevue 마을 열차 수준이다..ㅎㅎ
2024.2

좋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악기 연주회..
이게 소중한 추억이라는건 곧 알게되겠지?
20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