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98: Chicago O’Hare to London Heathrow

Main reason to stop at Chicago was actually to get into London to Paris…and round trip ticket was only available to me from British Airways 🙂

So 8 hours of flight mainly crossing over Canada threw me to London. Hello UK and London – has been a while indeed:)

Chicago에서 8시간 푹자면서 갔더니 어느새 London이었다. 물론 Marvel의 next 먹거리 창출을 위해 애쓰는걸 지켜보려고 Thunderbolt를 보려고 애를 썼것만 결국 다 못보고 쓰러져 잤다…

사실 Transit time이 2시간도 채 되지 않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London도착이 예정보다 빨라져서 나름 약간의 여유를 가지고 빡쎈걸로 유명한 Heathrow tranfer를 체험하게 되었다… (정말이지 worldclass 규모로 온갖 세상 다양한 사람들 다 모아놓은듯한 큰 공항이다…)

2025.9

Chase Sapphire Lounge at Boston Logan Airport

아무래도 더이상은 Chase Sapphire Reserve를 유지하긴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던 와중 미전국에 몇개 없는 Chase Sapphire Lounge 가 Boston에 있기에 들려서 당연히 만석이라 좀 기다리다 입장해서 엄청 먹어주셨다…

사실 점심도 못먹었고 비행출발시간이 늦은 오후라 저녁먹을 시간도 마땅치 않아 뭔가를 구겨 넣어야하는 상황..:) overprice돤 공항 음식은 먹기 싫은데라고 생각하던 중 Lounge발견..

부페는 너무멀어서 그냥 먼 자리에 앉았더니 주문하는 방식도 있어 버거에 이상한 국적불명의 비빔국수도 하나 시켰고 무알콜 맥주도 있어서 시켜봤다….

국수는 좀 낯선 food experience였지만, 전반적으로 공항 Lounge에서 먹어본 음식들 중 제일 고퀄 음식이 되었다…

공짜 좋아하다 대머리가 되어도 다음에도 꼭 미리 시간내서 꼭 들려야겠다…ㅎㅎ

Had a wonderful experience, although crowded and gone theu waitlisting (getting waitlisted is still sensitive experience for me after going thru my son’s college admission process 🙂 )at Boston Airport’s Chase Sapphire Lounge…maybe the best airport food I had was served during my visit

Newark Liberty International Airport

말그대로 천신만고 끝에 도착한 Newark 공항… 2006년 11월 즈음에 Continental을 타고온 기억이 있으니 대충 18년만인듯..ㅎㅎ 근데 80년대 터미널을 엄청크게 만들어 놓은 느낌은 그대로 이고 . 🙂 70년대 스타일 안내판과 삐그덕 거리며 지나가는 Airtrain은 어쩔….. 세월을 아우르는 inclusion이라 해두자..ㅎㅎㅎ

Multi generational and inclusive 🙂 airport – long time since last time I stepped into this airport 🙂

2024.8

Alaska 298: Seattle to Newark

2주 전에 다녀온 올 여름 가족 휴가… 넵다 비행기 타고 동쪽으로 향했는데… 문제는 하루 종일 화창하던 날씨가 공항 가려고 밤에 집을 나선 순간부터 변하기 시작해 폭우와 천둥번개가 치기 시작했다..

결국 공항에 도착해보니 오랜만에 보는 개아수라장… 거의 모든 비행기들이 지연도착과 출발하지 못하는 생쑈가 벌어지는 현장 직관…

안그래도 Seattle은 서부 끝자락이라 원거리인 알라스카나 미국 중부/동부로 가는 비행기는 거의 밤 9시부터 1시까 출발하는 Red eye 들이 많아서 많은 항공사들이 그 시간 맞춰 많은 비행기들이 도착하고 출발하는 관계로 항상 야밤에 불야성을 이룬다 + 대부분의 공항 편의시설들은 다 10시에는 문을 닫는 관계로 이런 대책 없는 대량 delay가 발생하면 아주 손쉽게 아수라장이 된다..

결국 날씨는 금방 좋아졌지만 비행기는 준비되어 있는데 청소인원이 없다, 관제탑에서 출발을 위한 탑승 수속을 허가하지 않는다 등등의 사연으로 지연+비행기 문제로 늦게 오는 다른 비행기로 교체 및 터미널 이동+활주로 지연…등등 결국 대략 3시간 지연 끝에 새벽2시경 “한참 수소문해서 멀쩡한 비행기를 찾고 청소는 끝냈는데 야밤이라 비행기에 실을 식음료를 수소문할 수 없다”란 협박(?) 끝에 (그거 싫으면 다음날 아니 같은날 🙂 다른 비행기로 옮겨주겠다…) 3시에나 비행기가 take off하는 만행이 발생했다…실질적으로는 총 4시간 지연.. 결국 너무 피곤해서 잠도 못 자는 좀비 상태로 5시간 비행내내 졸면서 갔다..

(그냥 뭐 어차피 가난한 Economy 비행자에게는 어차피 음식은 주지도 않으니 Alaska Boeing 737이 문짝만 잘붙어있고 가면 다행일테고 자판기에서 음료 하나씩 뽑아서 준비하면 안되나 하며 웃고 있었는데 나중에 타고 보니 비행기에 못 실은 식음료는 얼음 정도였다…)

암튼 강산이 대충 두번 쯤은 바뀐 후 가는 NY행 비행은 출발부터 가관(?)이었다. 결국 상쾌한 아침에 Newark에 내려서 Fort Lee 감미옥부터 아침 국밥 후 돌아다녀야지 했던 야무진 계획은 수포로… 🙂

Sitting & waiting in the middle of massive & ambush weather delay at Seatac airport in the middle of hottest red-eye flights time was too much of fun 🙂 1 hour of surprising thunderstorm kindly brought 4 hours of delay with terminal/flight change on the start of trip to east coast.

The last of the last update/warning on delays provided to all “turning to Zombies” passengers at 2AM was “some drinks/water and food might not be available at flight”- This made me thought it is much better than loose door or so on this Alaska 737 flight 🙂

Actually, the only thing missing in plane turned out to be ice used serving drinks 🙂

2024.8

Alaska 381: Dallas/Ft. Worth to Seattle

드디어 이 Round trip & long journey의 마지막 leg…

Seattle로 돌아간다고 생각하고 Alaska 비행기의 푸르딩딩 네온 색을 바라보며 타니 마음이 편해지는 신기한 경험… 🙂 Seattle촌놈 다되었다고 생각..ㅎ (하긴 15년+ 되었다…)

2023.10

Whataburger

지난번엔 새벽에 와서 가게도 하나도 안 연나머지 아무 생각도 안했던 DFW내의 먹거리들…

일단 Priority Pass로 1시간 대실 하고 자빠져 쉬다가… 다음 비행기 타러 가기전 Skylink를 타려 가기전 Terminal을 둘러보다 (사실 혹시 In N Out이 있나…ㅎㅎ) 발견한 Whataburger 말그대로 Whata하고 당장 주문해서 흡입.. 🙂

Whataburger in DFW Terminal D got my blood boiled 🙂

2023.10

Dallas Fort Worth International Airport

결국 2.5주만에 돌아온 달동네.. 노래 가사처럼 Skies are blue…

사실 Nexus카드를 만든 이후로 처음으로 Global Entry benefit을 쓴건데… 충격적으로 빠르다.. 엄청난 Other nationals 줄 지나 조금 줄 있던 US/Canadian 줄 지나 Global Entry 입장…일단 대기 없음 (잘못 들어온줄…)…그리고 Kiosk를 바라보고 여권 Scan하니 가란다… 그리고 뒤에 검사하는 officer 쳐다봤더니 Welcome back Yoon하더니 가란다…헐 총 소요시간 5초

Back to Dallas in 2.5 weeks 🙂 Now final leg to home

2023.10

American Airlines 280: Seoul Incheon to Dallas/Ft. Worth

최대난관일거라 예상한 미국 항공사의 한미 노선 중 제일 긴 Dallas to Seoul도 살았으니 한편으로는 약간안심도 하고 탑승한 Return 비행편의 Seoul to Dallas…

약간의 패착이라면 그냥 Beef or Chicken일때 Beef를 선택했어야 했다..^o^; 한인 승무원이었으면 뭐를 주는지 물어라도 보겠건만 미국인 승무원이라 아무 생각없이 그냥 Chicken을 택했다- 기본적으로 비빔밥준비(참기름, 고추장)를 깔아주는데…옆의 승객 Beef를 보니 비빔밥 용으로 야채와 소고기와 밥이 준비되어 왔는데 난 Chicken은 닭갈비식의 밥과 요리가 있어 참기름과 고추장을 어떻게 써야하는가 초난감….ㅎㅎㅎ (뭐 그래도 서울발이라 그런지 김치도 줌…)

결국 먹지 않으면 그냥 버려질 거란 아까운 마음에 닭갈비에 참기름칠도 함 해주시고, 고추장도 추가하여 김치를 얹어 먹었더니 대박 소스가 강해져 또 퓨전을 한판 땡겨주셨다… 🙂

아무래도 서울에서 catering을 해오다 보니 상대적으로는 올때보다 음식들이 깔끔했고 아침으로는 김치 볶음밥의 choice가 있어 당연히 김치 볶음밥… 뭐 김치는 두세숫갈 먹으면 작은 한점 씹힐 정도의 김치 양념을 한 볶음밥…ㅋㅋ 그래도 김치가 어디냐.. 대한항공도 안주는 김치인데 라고 감사한 마음으로…

뭐 2주+2일만에 타는 같은 비행기 뭐가 영화가 다르려나했더니 못봤던 Indiana Jones득템… 모두가 예상할만한 스토리와 결론이라 평이그랬나 싶었지만 추억으로 잘 봤고 우리 캡틴 아메리카형이 찌질남 연기를 한 Ghosted도 잘보고 졸다 깨다했더니 어느새 Dallas도착…

고로 서울발 Seattle, Chicago, San Francisco, Detroit, New York행으로 타봤던 비행기들의 미주 직행 destination에 Dallas도 무탈하게 추가해주셨다. (지나고 보니 LA는 LA에서 귀국할때만 타봤지 목적지로 타 본적이 없다는게 신기…)

Back to US after 7462 miles of flying – 내가 봉석이라면 편하련만….ㅎㅎ

2023.10

Iona Beach Regional Park

Thanksgiving을 맞이하여 그냥 단풍국에 바람 쐬러 갔다 왔다.

Vancouver공항앞 태평양 땅끝까지 가는 길 – 나름 육지와 바다와 그리고 하늘이 만나는 곳인거 같아 한번은 가보고 싶던 곳 문닫기 직전에 찾아가는 바람에 입구와 한 10분정도 걸어봤다. 다음에 날씨 따뜻할때 땅끝까지 가봐야지..

One location in Vancouver metro area I have always been curious about.. finally attempted to be here end of land where land meets sea and airplanes landing at YVR

2022.11

Alaska 128: Dallas Love Field to Seattle

뭐 아무리 비행기라고 하지만 사실 Dallas는 절대 가깝지는 않다 🙂 지도를 보면 정말이지 가운데 한복판에 있는데 Dallas이고 돌아오는 편은 Jet기류를 맞으면서 오니까 달 to 시 4시간 20분 소요…

예전에 Dallas나 Houston다닐 때 항상 고민했던건 중간에 화장실을 가야하나 말아야 하는가인데… 그게 어려웠다는 기억이 다시 났다.. 🙂 창가를 선호하면서, 옆사람 방해하기 싫어서 화장실 가기는 싫고, 비행기에서 주는 음료는 꼭먹어야 겠으니…. 예전에도 항상 도착할때쯤 발동동 구르다 비행기에서 내리는 동시에 화장실로 질주하던 기억…ㅎ

돌아온 시애틀은 여전히 서늘하면서 촉촉한 공기가 코를 때린다…

Travelling back to home – 4 hours of flight has always been tough for me because… I try not to go to restroom in flight. This stupid idea (of not going to restroom) is all combination of this stupidities 🙂 First, I prefer windows seats, and secondly I hate to bother the passenger next to me :). Also at the same time, I cannot give up any opportunity to drink juice/water/soda in plane 🙂

This flight reminded me my old memories of rushing toward restroom whenever I got off the plane whenever I flied to Dallas/Houston in old days 🙂

Still love the moment of inhaling chill and air with moisture in Seattle 🙂

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