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tail Pho & Chicken Wing from Ba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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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Bar – has been a while..

오랜만에 가본 바바… 정확하게는 바바r

시애틀에서 제일 맛있는 치킨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ㅎㅎ

20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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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muone Noodles with Spicy Oyster Soup: 풀무원 통영굴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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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al on a new Korean instant noodle. The only failure of this one is it doesn’t have an live oyster 🙂 – but looking thru Korean version’s Korean description they claim the oyster powder is made out of 2 oysters..

All in all, awesome taste with non fried noodle..

대박… 얼마전에 오셨다 가신 장모님께서 맛있다고 하셔서 산 통영굴짬뽕 라면 – 새로운 라면 먹고 참 맛있네란 생각이 든게 참 오랜만이다… ㅎㅎ

2016.8

Beef & Spicy Pork Noo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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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visual but all the same taste across the components – tasteless.. 😦 Throwing everything into the pot and boiling it doesn’t make an nice noodle…

면식인의 분노를 유발하는 국수.. 조리과정을 보면서 아차 잘못 주문했구나 싶었다.. 내용물을 그냥 맹물에 삶고 그 삶아 낸거에 깊음은 찾기 어려운 국물을 부어 주셨다..면이 쫄깃쫄깃한거 이외엔 어떠한 맛도 볼 수 없는 신기한 구조…한편 국물을 우려낸다는게 다른 식문화가 이해하기 참 어려운 개념이구나란 생각도 잠시…

그래도 배가 고파서 반은 먹었다..-.-

2016.5

 

Ba Bar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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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da로 휴가가기전 몇일 전, 몇 일 연속으로 밤늦게 일하다 배도 출출하고 마음속에 울컥함과 깊은 빡침이 몰려와 밤 12:30 집에 돌아가는길에 유명하다는 소꼬리 Pho하나 땡겨주셨다. 가게 이름이 좀 이상하긴 한데.. Ba Bar…이 동네에서 흔하지 않게 매일 2AM까지 하고 심지어 금토는 4AM까지 한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싶다… -_-; 그래도 맛은 좋으니 인정…허나 값은 좀…

그래도 서울서 회사생활 하던 시절 제안서 쓰느라 늦은 새벽 퇴근길에 먹던 Pho생각이 났다..

 

Oxtail Pho as a midnight 4th meal at Ba Bar next to Seattle U.

550 12th Avenue, Seattle, Washing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