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gshim Gamjatang Myun/농심 감자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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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this one turned out to be a swing and a miss.. although good idea and looks good for trying to make “Potato Soup” in context of noodle – end up not tasting much like that though..

(BTW this is still one of the great mystery how this pork bone soup with potato got the name of potato soup-  in context of instant noodle.)

Anyhow this attempt failed to convey the taste of “pork bone” (aka tonkotsu) nor failed to make the noodle taste good…

이름이 신기해 사본 감자탕면… 감자탕을 라면으로??? 허나 대실패인듯.. 색만 비슷하지 감자탕도 라면도 아닌 어정쩡이 되어버렸다.. 감자탕의 뼈맛도 없고, 결국 라면의 식감 및 풍미도 살리지 못한 아쉬움이 가득이다..

2020.4

Jjapaguri with Steak/짜파구리+St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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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ly this mix of Chapagetti & Neoguri became famous from one of the TV variety show (“Camping with Dad”) but revitalized the hype with movie Parasite (with Steak in it as a upscale upgrade.. 🙂 )

또다른 면식 기행.. 그리고 아직 보지도 않은 기생충 🙂 덕에 “아빠어디가” 이후에 재조명된 짜파구리를 오랜만에 드셨다. 때마침 일부 있던 Steak도 첨가.. (이로써 또 4인가족 한끼 해결..ㅎㅎㅎ)

2020.4

 

Pulmuone Spicy Beef Flavored Ramen Noodle Soup/풀무원 생면식감 육개장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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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가 먹고 싶던 와중에 먹은 풀무원 육개장 칼국수 –

풀무원은 이제 라면의 면식감은 명불허전급… 약간 아쉬운건 훌륭한 면발과 훌륭한 후레이크가 진한 육개장 국물에 묻혀부린 감이 없잖아 있어 아쉽웠다..

Another nice noodle from Pulmuone (maybe Pulmuone has the best quality for the noodle now..) Still decent one but maybe broth was a bit strong though.

2020.4

Ottogi Jinjja Jjolmyeon / 오뚜기 진짜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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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ed as Real Jjol (chewy) noodle – Then, does this mean there are lots of false chewy noodles? Tasted good (a bit spicy) but great kudos in realizing the chewy noodle with instant noodle form.

가짜가 많았던걸까… 구지 진짜 쫄면이라고 이름을 지었을꼬?  면빨은 정말 쫄면처럼 쫄깃하다.. 좀 매운게 아쉽지만 라면면빨 과학의 진일보를 보여준듯…ㅎㅎ

뭐니뭐니해도 쫄면을 처음 먹던 방식이 떡뽁이 집에서 떡뽁이 국물에 떡, 어묵과 섞에서 조리/서빙하는 형태로 맛을 본지라.. 그맛(+아마도 MSG 팍팍)을 맛본지는 한참 된거 같다..

2019.10

 

Pulmuone Noodles with Spicy Oyster Soup: 풀무원 통영굴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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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al on a new Korean instant noodle. The only failure of this one is it doesn’t have an live oyster 🙂 – but looking thru Korean version’s Korean description they claim the oyster powder is made out of 2 oysters..

All in all, awesome taste with non fried noodle..

대박… 얼마전에 오셨다 가신 장모님께서 맛있다고 하셔서 산 통영굴짬뽕 라면 – 새로운 라면 먹고 참 맛있네란 생각이 든게 참 오랜만이다… ㅎㅎ

2016.8

Beef & Spicy Pork Noo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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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visual but all the same taste across the components – tasteless.. 😦 Throwing everything into the pot and boiling it doesn’t make an nice noodle…

면식인의 분노를 유발하는 국수.. 조리과정을 보면서 아차 잘못 주문했구나 싶었다.. 내용물을 그냥 맹물에 삶고 그 삶아 낸거에 깊음은 찾기 어려운 국물을 부어 주셨다..면이 쫄깃쫄깃한거 이외엔 어떠한 맛도 볼 수 없는 신기한 구조…한편 국물을 우려낸다는게 다른 식문화가 이해하기 참 어려운 개념이구나란 생각도 잠시…

그래도 배가 고파서 반은 먹었다..-.-

2016.5

 

Ba Bar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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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da로 휴가가기전 몇일 전, 몇 일 연속으로 밤늦게 일하다 배도 출출하고 마음속에 울컥함과 깊은 빡침이 몰려와 밤 12:30 집에 돌아가는길에 유명하다는 소꼬리 Pho하나 땡겨주셨다. 가게 이름이 좀 이상하긴 한데.. Ba Bar…이 동네에서 흔하지 않게 매일 2AM까지 하고 심지어 금토는 4AM까지 한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싶다… -_-; 그래도 맛은 좋으니 인정…허나 값은 좀…

그래도 서울서 회사생활 하던 시절 제안서 쓰느라 늦은 새벽 퇴근길에 먹던 Pho생각이 났다..

 

Oxtail Pho as a midnight 4th meal at Ba Bar next to Seattle U.

550 12th Avenue, Seattle, Washing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