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오퍼 싸인 하고 House Hunting trip을 왔다.. 기분이 완전히 색다르네… 🙂
어 한글이 나온다?
우와 이리도 좋을 수가..T_T
씨애틀 만세! 🙂
2007.6
말그대로 Interview하러 Newark만 갔다 왔다..-.-;
이상하리만큼 난 New York과는 인연이 없나부당..-_-;;;
예전 교환학생때도 뉴욕 겨울에 비맞고 다닌 기억밖에 안나고.. MBA지원때는 맨하탄의 2학교는 별로 끌리지도 않았고…
1학년 때, NYC에서 할 수 있었던 2번의 Interview 기회는 하나는 LaGuardia Airport에서 택시타고 맨하탄 들어갔다 인터뷰만 하고 다시 공항으로… 그다음 기회는 cancel시켰고..
2학년 되면서 처음 가나 했는데..^^ 인터뷰장소가 Newark 공항 5분거리의 NJ라, 1박2일의 여정이었음에도 1박2일간 행사도 계속 있고, 밤에는 호텔방에서 숙제하느라, 맨하탄 구경은 결국 비행기 타고 내리면서 멀리서만 감상해주셨다…(짧은 기억으로는 솔직히 서울과 다른것도 없는데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음..-.- 아마 도시 이미지가 주는 fantasy인가?)
결국, Newark 공항에도 발을 들여봄으로써, NYC로 접근하는 3개 공항은 다 가보게 되었다.. 무지하게 크고 복잡.. 짐검색도 시간 오래 걸리고..-.-; 역쉬 공항은 인천공항이랑 Detroit 공항 McNamara Terminal이 최고로 깨끗하고 정돈 잘된듯..
Maybe due to less ‘connection’ to New York, have never used Newark Airport but finally had a chance to land at there as the job interview location was in near the Newark airport in New Jersey.
Location was simply a river-across from Manhattan but never had a time to hop into NYC… so as it has always been, but next time.. 🙂
2006.11.5
MBA시간 첫 case였던 Southwest Airelines 드디어 타본다…
뭐 고속버스모델이다.. 🙂 Detroit 공항에서 줄서서 탔다…-.-;
완행버스(?)답게 당연히 갈아타야한다? 험 암튼 여긴 Chicago Midway Airport 그동안 O’Hare만 가봤는데 이게 바로 secondary small & close to city airport군 싶다..
다시 타고 이번엔 최종 목적지 Austin으로..
도착해보니 완전히 다른 풍경이다.. 놀라운건 짐 찾는 곳에 대문짝만하게 Welcome to Austin 삼성 광고가 대문짝만하게 있다..햐
Detroit to Austin vis Chicago
@Austin
2006.2
털석…험난한 일정………. 시작부터 죽여주셨다…
* 집중 검색: 공포의 비행기표 XXX 온소지품 온같것 엄청 뒤짐 당했다…휴…-.-;
* 비행기 연착: 그래서 겨우탄 비행기는 Detroit활주로에서 거의 한시간 서있다 가주심..
* Chicago 연결편 놓침: 그러다 보니 시카고에 가서도 당연히 연결편이 없다..-.-; 강제로 다음 비행기 탑승…흑…잔혹
* Boston에서 수하물 안옴: ..게다가 짐까지 안와주셔서 리쿠르팅 트립에 청바지 입고 갔다… 아 놔..T_T
* Boston 공항에 억류당할뻔함: 마지막 비행기에다가 짐 안나온다고 기다리다 보니 공항에 사.람.이. 없.다. 헉… 택시도 없을 뻔했음…T_T
정말 구직활동 힘들다…T_T
사진은 우리를 시카고까지 태워준 미국독수리 🙂
20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