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te from Auburn Hills

사무실에 출근하며 일하니 점심을 먹기가 애매하다… 같은팀 팀원이 집에서 일하다 보니 (1주일 3일출근…내가왔다고 더 나오라고 할수는 없다…) 일하다 보니까 어여 퇴근시간….

그냥 곧장 호텔로 가기 거시기해서 안개 자욱한 날씨에 따뜻한 국물 하나 들이킬 생각에 우동집에 들려 우동 하나 사고 호텔앞 뚜레쥬르에서 간식빵을 사들고 퇴근…

동네길로 가서 이쁜호수들이 보이겠거니 했건만 미시간의 호수들은 겨울에 다 얼어있다는걸 잊었다…

Driving “home” after the work…:)

2026.2

Ajishin

배가 고픈데 저녁을 뭘로 먹지 잠시 고민하다 어차피 호텔 있는 동네로 가는 길에 있는 최고의 일식집으로 기억하는 Novi에 있는 Ajishin을 찾아갔다…

가게는 정말 그대로 인데 🙂 선주문 Take Out전용으로 바뀐 지를 모르고 들어가면서 빈자리들을 보며 기쁜 나머지 1 person을 외치는 나를 외계인 쳐다보듯이 보는 가게 직원들….ㅎㅎㅎ

결국 기다릴 수 있다고 자초지정 설명하고 주문하고 15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십수년을 기다렸는데 15분을 못기다리랴” 하고 혼자 신나서 들고 나왔다…

Ajishin – I have been arguing this one is the best Japanese restaurant /Udon shop in entire US and the food I took confirmed my theory 🙂 Had no idea of this shop converted into Pre-order and Take out only so had to scramble into beg to have the order and wait 🙂

20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