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 Parsons at Brinnon, WA

꼬맹이군이 현재 Boy Scout 대장인 관계도 있고 어차피 올해 여름 휴가는 다양한 사정으로 인해 물건너 간 관계로 그냥 Boy Scout camp에 참관인 부모로 따라갔다.

(사실 여기는 작년 여름에도 큰분 camping requirement를 채우느라 따로 오기도 했었고 몇 년 전에 애들 데리러도 와봤던 곳이긴 하지만.. 어찌되었건 공식 camp는 처음 따라와서 숙식을 같이했다..)

뭐 잘 해놓기도 했지만 역사가 유구하다… 100년 역사가 넘는 boyscout캠핑장 – 나름 작지만 박물관도 있고 미국에서 바닷가를 끼고 있는 유일한 Boy Scout 캠프장이라고 한다…

Finally had the first camp visit as a parent on Boy Scout camping 🙂 and was a good break from the normal days in life at historical Boy Scout camping site.

2024.8

Camp Parsons

Went to family camping to have family fun at Camp Parsons at Olympic peninsula:)

하필 기온이 뚝 떨어진날 캠핑을 갔다왔다…. 애들은 텐트에서 자고 난 나무 오두막에서 잤는데 외풍이 솔솔 들어와 열심히 이불 덮으며 잠…ㅎㅎㅎ (옛날에 탤런트 최수종이 토크쇼에 나와서 본인이 노숙하다가 신문지 덮고 자야하는 이유를 배웠다고 말했듯이 난방이 없는 곳에서 자려면 신체복사열로 자야함..)

역시나 난 지인들과 밤새 불피우고 고기굽는 캠핑이 체질인듯… (보이스카웃 사이트라 다른 집들도 바로 옆에 많아서 할 수가 없으니 말그대로 잠자기 위해 노력하는 색다른 캠핑 체험…ㅎㅎ)

20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