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 부모님을 모시고 Vancouver 아버지랑 같이 공부하셨던 분 댁을 찾아뵙고 왔다..
우와 West Vancouver에는 Burrard Inlet, Lionsgate Bridge, Downtown, Stanley Park이 다보이는 이런 세상이 있었구나… 🙂
Amazing View from West Van…
2024.7

사실 뭐니뭐니해도 단풍잎 뽕을 받으면 한식은 뭐든 맛있어진다… 거참.. 몇시간만 운전하면 되는데 맛의 차이가 명확하게 나는건 왜일까 싶다.. 취홍이란 곳이 맛지다란 소문, Surrey에있다는 소문만 듣고 무작정 차몰고 먹으러 지난 주말에 갔다왔다. 맛은 좋은데 내가 좀 맵찔이라 약간 아쉽.. (한편 이제는 맛의 기억도 희미한.. 희래등이 최고인가 싶기도 하고..)
펜데믹이후로 처음으로 단풍잎 동네에 잠깐 마실나왔는데 Surrey가 막연히 국경쪽인줄 알았더니 엄청 큰 도시더구만… 여기 가게는 사실상 Coquitlam에서 가까운동네인 Surrey..
Stop at Chinese Korean restaurant at Surrey, BC. The taste is always better at north and now even feels economical with crazy US inflation.
2022.7

Went to Grouse Mountain for Christmas day – few things I learned as first time visitor
Vancouver에서는 Cypress만 세번 갔었는데 이번엔 Grouse – 도시에서 가까운 훌륭한 스키장.. 기대이상으로 좋았던 설질과 죽이는 경치를 보고 스키를 탔다. 실력은 황이어도 주위 가까운곳에 환경이 좋아서 겨울 스포츠 호강은 계속되는구나..
2019.12



Playland Vancouver – I believe I drove this by multiple times but finally made myself at here.. 🙂
and pizzapizza – I am pretty sure there was a ‘Canadian Pizza’ store in Seoul more than like 20 years ago 😛
어쩌다 밴쿠버에 있는 동네 놀이공원 방문.. 겨울에 야외활동이 힘든 도시인건 어차피 매한가지라 시애틀과 비슷한 수준.. (이걸 위해 올라올 필요는 없음..ㅎㅎ)
저 ‘캐나디안 피자’ 피자피자 분명히 대치동에서 진짜 쌍팔년도 즈음에 시켜먹은적 있는데 장소는 기억이 가물가물..ㅎㅎ
2019.8






Cypress Provincial Park @ West Vancouver, British Columbia
3년전 크리스마스날, 나를 제외한, 우리 가족이 처음 스키탄곳에 정확하게 만 3년만에 방문하고 왔다.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스키타는 맛 좋네..
2018.12

-13 degree Fahrenheit or -25 Celsius… A blast Christmas break at Sun Peaks, BC & personally converting back to Ski after 15 years of conversion to Snowboard 🙂
울면서 운전해간길.. 보드로 전향한지 15년만에 스키를 다시 탔다.. 🙂 추울까봐 엄청 걱정했건만 아주 잘 탔다.. 스키타니 리프트 타고 내릴때 편하고 좋구만..ㅎㅎ
2017.12




One of the most nail biting driving in my life was at icy roads of BC-5 highway on temperature of -13F or -25C 🙂
미국 벨링헴에서 시작한 길이 국경을 건너 산을 만나며 고도가 높아지더니 눈꽃길로 풍경을 갈아치워주셨다. 가로등하나 없고 사람도 안사는 동네를 지나가는 고속도로라 Exit도 없고, 하필 폭설에 이은 한파(-13F/-25C)에 길은 얼음판이어서 해지고 난 다음부턴 거의 울면서 운전..ㅎㅎ
2017.12





First Snowboarding in last 8 years – luckily my body remembered how to board down and make turns.. 🙂
스키와 보드를 고민하던 중 앞으로 얼마나 보드탈 기회가 있겠냐 싶어서 다시 보드를 집었다.. 저질체력은 여전하여 기술로 극복하겠다는 마음이었으나, 어디 연마 안한 기술이 늘었겠나.. 허나 그래도 기본은 아직도 기억이 나서 즐겁게 내려왔다..
20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