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ta Coffee

지난달 주문한 Costa Coffee – 근 10년 전 즈음에 런던 더블린 출장갔을때 – 영국판 스타벅스네 하기도 했지만 나에게 Flat Whilte이 뭔지를 알려줘서 열심히 먹었던 코스타 커피를 핫딜로 팔길래 아무 생각없이 주문했다..ㅎㅎ

알고 보니 우여곡절 끝에 이 코스타는 미국 코카콜라 그룹에 팔렸더구만…ㅎㅎ

Good memories of Costa Coffee – taught me the Flat White 😀 – at streets of London and Dublin about 10 years ago made me order this without hesitation – Wondered why my credit card was saying Coca Cola Company and learned now this is part of Coca Cola Co.

2021.6

Groundwork Coffee: Heirloom Blend Ethiopia

가격이 커피결정에 중요한 요소이긴한데…ㅎㅎㅎ 얼마전부터 구지 고를 수 있으면 중남미 이외의 커피를 찾아보는중… 일단 기름이 덜해서 좋고… (기름기가 덜하니 Espresso Machine에도 좋을거고…) 지난 여행에서 오는길에 coffee를 못사워서 아쉬웠던 Portland산이니 그것도 makeup할겸 겸사겸사..

이 커피는 회사에서 일년에 한번 장시간에 걸쳐 하는 내년도 사업계획 발표하는 ‘온라인’ 행사에 간식을 제공해준다고 간식 잔득 파는 사이트에 주문할수 있는 쿠폰을 보내주셔서 뭐 같지도 않은 요상한 유기농 과자들 가격만 비싼거 같아서 과자는 안사고 커피를 샀다..ㅎㅎㅎ – remote시대에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들이 참 많아졌다..

Happen to pick this up from online corp event snack site- Now there are lots of new business model with all remote world…

2021.5

Fulcrum Coffee

집나간 정신 불러올때 왔다임.. 신맛이 강하디 강해서 아마 과육이 있는 건조전의 생원두를 씹을 때 이런맛이 나지 않을가 싶은 맛 (물론 생원두를 씹어본적이 있지는 않으므로 표현의 검증을 불가능하다…)

Another local coffee roaster trial strong acid tasted great!

2021.3

Cafe Du Mo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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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적은 없는 Lousiana의 유명한 Coffee인데 캔 디자인도 복고풍이고 해서 사봤음…진한 French Blend맛 – 맛은 강하고 좋은데 우유를 타 먹는거라 recommend하지만 본인의 문제로 우유는 못타먹음.. 한번 시도했다가 바로 직행…T_T

비싸지만 않으면 항상 사먹을텐데 하는 아쉬움이다..ㅎㅎ

Great drip coffee just picked it up because of old style can design but it worked/tasted great!! (although I could not follow the recommendation at the can – drinking this as  Cafe au lait – due to my personal issue…- tried once and that thing happened )   🙂

2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