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한의 Denver 공항.. 어여 2년 반전 울트라 비굴 자비 인터뷰를 하기 위해 비행기 갈아탔던 곳이다 (싸게하려고 직행 안타고 여기서 갈아트는 비행기를 끊었음…T_T.. )
물론 회사 행사 관계로 1년전에도 왔었지만 그 땐 Denver가 목적지라 별감흥이 없었는데 비행기 갈아타기 위해 와보니 예전의 기억이 새록새록 났다..^^
사실 비행기 타기전까지도 비행편이 한 편(UA356)이라 San Antonio직항인줄 알았는데 1 stop이라고 써져있어 이상하네 했더니 Denver에서 갈아타는 거였고… Denver에 도착해서 나 내려야해? 했더니 내리란다…그래서 보니 결국 비행기도 교체 – 편만 같은 얄팍한 수에 당했다..ㅎㅎㅎ
@ Denver International Airport
20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