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ristmas를 맞아서 국경을 넘어 메이플 도넛 하나 꿀꺽하고 왔다.
2025.12

Christmas를 맞아서 국경을 넘어 메이플 도넛 하나 꿀꺽하고 왔다.
2025.12

처음으로 흰둥이 몰고 ‘외박’을 나오는 바람에 밤에 밥주려고 나갔다. 다음날 일정이 아침 6시부터 이동하는 일정이라 아침에 먹을걸 찾던 중 나름 포틀랜드는 도넛의 성지가 아닌가란 생각에 발견한 24시간 도넛가게…
역시 도넛은 밤에 블랙커피한잔하며 먹는게 개꿀이란걸 대충 25년이 지난후에 다시 새삼 깨달았다… 그러고 보니 Ames도 US-30상에 있던 도시였구나…ㅎㅎ
1997년 어느날 Ames에서 시험공부하다가 사먹었던 24시간하는 조촐한 도넛 가게의 추억이 떠올라 혼자 우와 이런 스타일의 가게가 아직도 남아있다니 하며 눈물글성이며 도넛을 샀다. (24시간하는 도넛가게는 시애틀에서는 못본듯…)
One randomly found 24 hours donut shop at Portland during midnight run for Supercharging brought me back to one memory lane from Ames. How much did I miss that experience! 🙂
2023.1


Going up North for Thanksgiving
부활절 연휴를 맞이하여 휘슬러 개장주에 가보는 기행을 시도했다.. 가는길에 캐나다 전통 음식 한번 들려주심…
2019.11

One of the shop we have been told to eat – chicken with donut- calories exploded…:)
DC에 와선 이걸 먹어야한다고 해서.. 노상 취식..:) 먹고나서 찾아보니 LA에도 있구만..ㅎㅎ 🙂 도너츠에 치킨을 먹는 칼로리 대폭발…
2019.4


Magenta day….to boost up yhe morale but boosted my appetite mire… 🙂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