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POP formerly known as E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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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 (Experience Music Project) 박물관이 어느새부턴가 MoPOP (Museum of Pop Culture)이란 새이름으로 바뀌었지만 항상 그랬듯 입장료값은 한다.

Regardless of the name change – still this museum is great at what it does..

2019.5

 

Experience Music Project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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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e to duty of tour-guide – went to EMP museum. Maybe spent much time in looking at details for the first time ever as this is the first time going there without the kids on a quiet weekday..:)

지난 주 후배 방문 관계로, 관광 가이드 놀이를 하느라 아주 오랜만에 EMP 박물관에 다녀 왔다. 나름 볼게 많고 해볼것도 많은데, 전에 왔을 때는 주말에 애들 쫓아 다니느라 구경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해본 것들 시간을 가지고 차근차근 살펴볼 기회였음…

Seattle에서 좀 Rock하시는 분들이 존경하지 마다않는 Jimmy Hendrix와 Nirvana 중심의 전시관.. 및 Sci Fi 전시관을 거쳐, 3층에 악기 만지는 코너에선 드디어 악기도 한번씩 만져보기 판도 한번 돌리고, 긁어주셨다. ㅎㅎ (역시 사람이 없을 때 가야…)

2013.10

@Seattle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