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ide N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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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ide NYC

Maybe the most entertaining tour bus – riding on a bus, facing the side, and interactive with the performers on the street (and sometimes regular street people)

한국식으로 치자면 홍박사가 두분이 타셔서 온갖 “난리”를 치며 곳곳을 돌아다니는데 신호대기하는 동안 길거리에서 연기자들이 다양한 공연도 하고 -가끔은 그냥 지나가는 사람과도 interaction –

이거 예약한 시간때문에 중앙공원에서 쫄딱비맞으며 고난의 행군…T_T

2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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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중앙공원 / New York Centr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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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Central Park

Before got soaked with pouring rain + thunders on hot high humidity day.. There was no Bruce Willis driving on a cab in the park..

브루스 윌리스가 다이하드에서 란닝구 바람으로 택시를 몰면서 다니던 뉴욕 중앙공원 –  & 중앙공원 한켠의 대도시박물관 – 이때까지는 괜찮았으나 박물관 건물 들어가고나서 하늘에서 헬게이트가 열렸다..

2018.6

World Trade Center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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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rade Center New York

너무 무심하게 바뀌었다는 느낌?…

한편 과거따윈 신경쓰지 않는다는 느낌을 줄 정도로 올라간 One World Tower는 뷰는 좋으나 과거는 철저하게 지운 느낌이었고 (하긴 언제까지 과거에 묶여 살수는 없겠지만서도…) 과거는 밖에서 조용히 연못에서 물 흐르고 있었다.

2018.6

Manhattan on th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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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ous places spotted on the go..

MSG (where Patrick Ewing stares at you with #33 uniform), Rockefeller Center (where Macaulay Culkin wonders with a backpack), NBC Studio (where Jimmy Fallon waves at the street)..

The point you find is determined by only the fraction or angle you know… 🙂

지나가다 잠깐 눈으로만 만난 명소들 – 패트릭 유잉이 앞에서 인사할거 같은 Madison Square Garden, 매컬리 컬킨이 가방메고 돌아다닐거 같은 Rockefeller Center, 지미 팔론이 앞에서 손흔들거 같은 NBC Studio..

사람은 딱 아는거 만큼만 보인다.. 🙂

2018.6

Empire State Building Observ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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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ire State Building Observatory

A little boy who lived in Madison, Wisconsin in early 80s was wondering how Empire State Building looked like and the view would be from top of it. (based on his dad’s friend’s family who have visited from New York)

킹콩의 놀이터이자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에서 인상깊게 본 Empire State Building – 느즈막히 40넘어서 와봤네… 이걸 1930년대에 지었다규?

2018.6

Gammeeok @Manhattan 32nd Street/ 감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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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 missed for 13 years in US – 24 hour Korean Beef Soup restaurant.

이제는 기억도 가물한 분당 감미옥 – 맛있었단 기억만 남아있는데 뉴욕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왔다..(사실 한국 감미옥과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24시간 한다고 하니 비슷한듯도 하고 맛도 비슷한듯 싶다…)

사실 전날 야밤에 죽자살자 드라이빙 2일째 이걸 맛보려 Fort Lee를 찾아갔는데 문이 닫혀서 의아해했는데… 알고보니 사고가 있어서 수리 중이라 영업중단이었고 내가 간날 다음날부터 영업재개라고 하네…… 허나 다음날 결국 맨하탄 32번가에서 끝내 드셔주셨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1187745

2018.6

 

New York City – Mid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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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City – Midtown

아마도 이나라에서 제일비쌀 링컨 터널을 뚫고 나오니 뜨아 뉴욕… 뉴욕에 한번 찍어보는게 대충 대여섯번째즘 되는데 이 도시는 나한테 한번도 좋은 날씨를 선사한적이 없었다..

멀리서 힘들게 왔건만 왠지 리키마틴이나 Extreme, 혹은 시나트라 아저씨까지 옆에서 노래를 불러줬음하는 분위기인데 실상은 정신 없는 바쁜사람 반 관광객 반의 도시다….ㅎㅎ

I thought Ricky Martin, Extreme, or even Sinatra might sing on the street..

2018.6